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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핵심 공약 ‘북극항로’, 얼음 녹아도 요원한 꿈

2026-02-03 17:17:58  원문 2026-02-03 07:01  조회수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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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잠재력 높지만 지금은 경제성 낮은 ‘스타트업’ 처지 ● 긴급 수리·급유 등 항해 인프라 없는 북극항로

● 중간 기항지 많지 않아 수익성도 떨어져 ● 유빙 탓에 3~10월에도 일부만 항해 가능

● 항로 대부분 러시아 영해, 러시아·서방 관계 개선 필요 ● 트럼프, 러시아·中 견제 위해 북극항로 선점 시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자리 잡았던 규범과 국제법 중심의 국제관계 체제에 균열이 생겼다. 각국이 ‘국익 제일주의’를 내정과 외교의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면서 전 세계적으로 갈등이 첨예화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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