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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 원대 뇌물' 시진핑 측근 중국 전 사법장관 1심 무기징역

2026-02-03 06:27:48  원문 2026-02-02 20:05  조회수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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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전 사법부장 탕이쥔 200억 원이 넘는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중국 전 사법부장(장관) 탕이쥔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2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푸젠성 샤먼시 중급인민법원은 이날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탕이쥔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정치적 권리 종신 박탈과 개인 재산 전액 몰수를 명령했습니다.

또 탕이쥔의 범죄 수익과 이자에 대해서도 국고 환수를 결정했습니다.

법원은 탕이쥔이 2006∼2022년 저장성, 랴오닝성, 사법부 등에서 요직을 맡는 동안 직무상 권한과 영향력을 이용해 타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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