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국제 피싱조직원에 칼 빼든 검찰…징역 20~35년 구형 ‘초강수’

2026-02-02 20:16:07  원문 2026-02-02 19:07  조회수 104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373718

onews-image

캄보디아에서 파생된 태국 범죄조직 ‘룽거컴퍼니’에서 활동한 한국 국적 조직원들에게 검찰이 징역 20∼35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2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 심리로 열린 팀장급 조직원 A씨(30)의 범죄단체가입·활동 등 혐의 사건에서 징역 35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그와 함께 구속기소된 20대 남성 B씨와 C씨에게도 각각 징역 20년, 3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청했다. A씨와 C씨에게는 각각 960만원, 900만원의 추징도 구형했다.

검찰은 “피고인들은 보이스피싱 본진에서 확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범행에 가담했다”며...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우물가의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