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la] 님은 생윤하세요(3가지 타입)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371297
안녕하세요. 1타 같은 N타 Zola임당.
입시에서 20년 넘게, 생윤을 첫해부터 가르치고 있다보니
어느 정도 '감'이 쌓이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생윤 1컷과 2컷 맞추어서 다행(+3컷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044013

이번 글은 이런 감을 바탕으로
생윤하면 '편한' 타입 3가지를 추려보았습니다.
여기서 뽀인트는 '편한'입니다.
제 경험상 입시에서는 '절대적인' 실력은 없습니다.
그 어느 것도 여러분에게 '만점'이나 '1등급'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같은 입시를 준비하는데,
적어도 생윤이 편할 거다.
그리고 그 편함에 근거해서
다른 과목에 집중할 여유가 남들보다는 조금 더 있을 것 같은 3가지 경우입니다.
요약
아래 항목에 해당하면 생윤하세요~
(1) 국어 1~3등급(혹은 비문학/독서 영역 강점)
(2) 3등급 정도(2등급도 포함) 받으면 입시에서 성공은 아니더라도 실패하지는 않음
(3) 사회적 경험이니 상식이 많은 분들(이걸 아는 객관적 방법은 없고 님이 생윤 기출을 2~3개 풀어보면 됨요)
영상을 조금 배속하면 5분 내로 볼 수 있을테니
자세한 사항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십시오.
[참고] 영상에 사용된 자료들 + 영상 준비할 때 만든 자료들(일부 자료는 편집과정에서 사용하지 않음)
1. 사탐 선택자(26 수능 기준)

2. 26 수능

3. 25 수능

4. 생윤 노베 평균(?)

5. 26 수능 직후 Zola가 올린 글

6. 3등급

7. 상식

님들은 다른 친구들보다
편하게 생윤 공부할 수 있을 겁니다.
만점은 몰라도 1~2등급까지는 상대적으로 수월할 겁니다.
열공+즐공=대박!!!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그래서 엄마한테 도시락 조금만 싸달라고 했어
-
뭔가 들어본 니세모노들은 닥치도록 진심으로 뭐닮았다 이런 거 1번도 들어본 적도...
-
내가 과연 대학생활할 동안 제 정신을 차릴 수 있을까
-
으아ㅏㅏㅏㅏㅏㅏㅏ 0 0
ㅏㅏㅏㅏㅏ
-
누군가의 인생은 누군가의 1분 7 1
누군가에겐 하루의 가치 이 시대의 아인슈타인, 선구자 숭배합니다 Goat
-
전 제가 못생긴 걸 알아요 13 0
-
학교는 참 마음에드는데
-
오랜만에 대치동 가볼까 2 0
거기 주변에 학원가 말고 뭐 볼 거 있으면 추천좀
-
좀만 먹어도 소화가 안돼 0 1
-
아 자꾸 오르락내리락 거리는거 걍 35달러당 금 1온스로 딱 정하고 끝내지요 금으로...
이거보고
님은 안해도 되지 않나요?ㅋㅋㅋㅋ
질문있는데요
국어는 선지에서 만약에 크로스로 두 사상가를 바꿔서 말하면 추론해서 이말도 가능할까?동의할까?이렇게 생각해야되는데
생윤에서는 이런생각을 하면 안되는거죠?? 예를들어 공자말을 맹자말로바꿔서 써있으면 그냥 바로 틀린말
아닙니다. 공자말에 맹자가 찬성할 수 있죠. 공통 입장이니까요. 열공즐공대박
좋은 글 감사합니다!
윤사도 같은 기준으로 선택한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선생님?
윤사는 아닐 것 같네요. (2)와 (3)은 윤사에는 거의 쓸모가 없고 그나마 (1) 기준이 쓸모가 있는데, 국어 1~3등급인 학생이면 윤사 1등급받는 것보다 사문 1등급 받는 것이 더 쉬울 수도 있습니다. 위 통계에도 나오지만 윤사는 선택자가 지리랑 비슷해요. 나름 성향이나 적성을 타는 과목입니다. 생윤이나 사문처럼 대중적이진 않아요. 열공+즐공=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