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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늘한 [1338538] · MS 2024 · 쪽지

2026-02-02 00: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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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발진하는아킬레스의거북이 · 1432336 · 02/02 00:57 · MS 2025

    지구 어케하셨나요..?
  • 성늘한 · 1338538 · 02/02 01:00 · MS 2024

    오지훈 매개완 수강 후
    겨울방학부터 이신혁쌤 온라인으로 풀커리 탔습니다
    의문사 없애는 훈련이 제일 중요했던 것 같아요

  • 급발진하는아킬레스의거북이 · 1432336 · 02/02 01:00 · MS 2025

    아 감사합니다!
    즐거운 대학생활하시길

  • 이제나의마지막여행을떠나려고한다 · 1195973 · 02/02 00:58 · MS 2022

    6에서 9 성적 향상이 눈에 띄는데 본인이 느끼는 성적 향상의 주요원인은 뭐였나요?

  • 성늘한 · 1338538 · 02/02 01:19 · MS 2024

    국어 - 6월이후 강의 비중을 확 줄이고 자습 비중을 올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평가원 지문에 집착하기보다는 출처 상관없이 모든 글에 대한 질있는 양치기가 도움됐던것같습니다.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메가스터디 기준으로 강민철 식 공부법보다 김동욱식 공부법에 잘맞았던것같아요

    수학 - 등급이 오르긴 했지만 사실 6월 9월 사이의 큰 실력차이는 없었던것같습니다. 9월 당시 28 찍맞을 배제하면 둘다 84점으로 2등급이었거든요.
    오히려 저같은 경우 9월이후 모든 실모를 정말 꼼꼼히 거의 하루종일 피드백 했었고 고정 84 -> 고정 88 or 92로 성장세가 보였던것같습니다

    영어 - 단어장과 마더텅만으로 평가원지문과 교육청지문 우열을 가리지않고 모두 분석했습니다. 분석이랄게 거창한건 없고 그냥 한지문 풀고 오답한 후 바로 해설지 읽어보면서 내 해석과 달랐던 문장 다시 읽어보고, 아리까리했던 단어 혹은 표현 모두 정리하고 넘어갔습니다. 근본적으로 양을 늘리니까 영어글에 거부감이 줄어든게 제일 컸던것같아요

  • 닝내잉 · 1330663 · 02/02 01:00 · MS 2024

    국어 어케 하심..

  • 성늘한 · 1338538 · 02/02 01:20 · MS 2024

    6월이후 강의 비중을 확 줄이고 자습 비중을 올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평가원 지문에 집착하기보다는 출처 상관없이 모든 글에 대한 질있는 양치기가 도움됐던것같습니다.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메가스터디 기준으로 강민철 식 공부법보다 김동욱식 공부법에 잘맞았던것같아요

  • 파키케팔로사우루스 · 1447339 · 02/02 01:04 · MS 2026

    2학년 2학기때부터 정시로 돌렸다고 하셨는데 그 당시 모고 성적이 어땠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성늘한 · 1338538 · 02/02 01:21 · MS 2024

    고2 교육청기준

    국어 2~3 진동
    수학 1컷 근처 진동
    영어 2
    이랬던것같아요

  • 성늘한 · 1338538 · 02/02 01:22 · MS 2024

    사실 좀 무모하긴했어요
    이미 수시를 잘 끌고가고있다면 정시는 비추

  • 파키케팔로사우루스 · 1447339 · 02/02 01:23 · MS 2026

    아하 감사합니다!

  • Antifreeze​ · 1444704 · 02/02 01:40 · MS 2026

    와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