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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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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외모정병이 왜 정병임 12 3
못생기면 걍 병이지 정병은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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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같게 하네 시발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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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지만 공대를 갈까 1 0
국민대 미래융합 될예비인데 문과는 취업이 힘들다는 소리를 하도 들어서 통통이에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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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잘하는 방법은 3 0
그냥 어릴때부터 책 읽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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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공무원들이 저렇게 잘생기고 이쁜거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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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추해드릴게여 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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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이 글씨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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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태그한번안다니까잠이확깨네 6 0
당황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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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평온한 상태를 과연 어떻게 유지할까 근데 19년동안 혼자였는데 이러는게 웃기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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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못생겨도 연애하는법 2 0
왜 눌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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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깸... 4 0
4시간 반 수면시간 적립 완료 이따 3시쯤에 다시 자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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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몰반 해보신분 있나요? 0 0
엄마몰래 무휴반 해보려는데 해보신분들 있으면 조금만 알려주세요 통학하는게 나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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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러간다 2 0
7시30분에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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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친구가 수능 영한 제외 5개 틀리고 가천의 갔는데 잘간거임? 4 0
그냥 궁금해서 물어봄 중앙의 예비 기다리고 있다는데 화2만점이라고 했던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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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은 두시에 자야된다 1 0
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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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하고싶 0 0
지 않아 절대 심심해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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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니 내 문만고점은 가장 정신적으로 힘들었을때였음 16 0
고점을 유지할려면 항상 불행해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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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거기 뮤지컬 배우진이 수준이 달라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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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어휴어휴몰라몰라몰라 6 2
내가세상에서제일잘낫어잘생기고키크고공부도잘하고성격도좋고돈도잘벌고운동도잘하고모든분야에능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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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백분위 100이 말아주는 문학 기출분석 10 15
ㅎㅇ 오늘은 예비 고3과 N수를 결심한 수험생들을 위해 문학 기출을 어떻게 공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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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0 0
는 환상의 존재가 아닐까 닿지않는존재 나는 평생 알 수 없을 거 같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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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뱃지 달고싶다 7 1
슬픈 현실을 잠시 목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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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영상인가요?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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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속을 홀로 떠돌며 많이 외로워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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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통통 글씨 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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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뮤지컬 보면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들 ㅈㄴ부러움 1 1
하데스타운 오리지널로 보니 가수들이 ㅅㅂ 지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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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공부를 안하니까 4 0
여기서도 할게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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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후원감사합니다 3 0
리액션으로 뒷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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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3월이 와야 1 0
야구장을 가지 떼창과 안타 홈런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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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에 3 0
그냥 갑자기 그럴 기분이 들어서 머리 기른 적 있는데 존나 더워서 휴학하자마자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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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는사람 7 1
아 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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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짤 ㅈㄴ 웃기네 ㅋㅋㅋㅋ 8 0
둘다 식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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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빨리자는 꿀팁좀.. 3 0
4시에 자고 7시에 일어나도 밤에 항상 잠이 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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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친구 가능한데 1 0
만나도 맨날 피시방가고 롤만하는 사이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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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장발 시도 ㄱㄴ? 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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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러감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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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전기전자 0 0
정도면 입결 대충 어디 학교랑 비슷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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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은 안 오는게 좋아 4 0
모두 다 행복하길 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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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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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다 특.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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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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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릅해도 어차피 재릅할거같으니 12 1
걍 안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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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있다 생각하고 연애할때 여친이 노는거 냅뒀는데 헤어지고 두달뒤에 둘이 사귀는거 보니까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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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르비들은 나한테 쪽지해:) 2 0
존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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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하는데 2 0
닉넴 동국대 어쩌고 존나 볼돌하네 버러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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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교 반영비 보니 여기 넣었으면 한 49% 확률로 됐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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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듣노 0 0
전자음부분이 ㄹㅇ 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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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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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하고 취업해라 2 0
싫은데요 수능 끼앗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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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가면 남자 옷 뭐입나요 ? 10 0
남자 새터가면 뭐입나요 그냥 니트에 패딩이나 후드에 패딩 입을까요 니트에 코트는 너무 투머치겟죠 ?

지구 어케하셨나요..?오지훈 매개완 수강 후
겨울방학부터 이신혁쌤 온라인으로 풀커리 탔습니다
의문사 없애는 훈련이 제일 중요했던 것 같아요
아 감사합니다!
즐거운 대학생활하시길
6에서 9 성적 향상이 눈에 띄는데 본인이 느끼는 성적 향상의 주요원인은 뭐였나요?
국어 - 6월이후 강의 비중을 확 줄이고 자습 비중을 올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평가원 지문에 집착하기보다는 출처 상관없이 모든 글에 대한 질있는 양치기가 도움됐던것같습니다.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메가스터디 기준으로 강민철 식 공부법보다 김동욱식 공부법에 잘맞았던것같아요
수학 - 등급이 오르긴 했지만 사실 6월 9월 사이의 큰 실력차이는 없었던것같습니다. 9월 당시 28 찍맞을 배제하면 둘다 84점으로 2등급이었거든요.
오히려 저같은 경우 9월이후 모든 실모를 정말 꼼꼼히 거의 하루종일 피드백 했었고 고정 84 -> 고정 88 or 92로 성장세가 보였던것같습니다
영어 - 단어장과 마더텅만으로 평가원지문과 교육청지문 우열을 가리지않고 모두 분석했습니다. 분석이랄게 거창한건 없고 그냥 한지문 풀고 오답한 후 바로 해설지 읽어보면서 내 해석과 달랐던 문장 다시 읽어보고, 아리까리했던 단어 혹은 표현 모두 정리하고 넘어갔습니다. 근본적으로 양을 늘리니까 영어글에 거부감이 줄어든게 제일 컸던것같아요
국어 어케 하심..
6월이후 강의 비중을 확 줄이고 자습 비중을 올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평가원 지문에 집착하기보다는 출처 상관없이 모든 글에 대한 질있는 양치기가 도움됐던것같습니다.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메가스터디 기준으로 강민철 식 공부법보다 김동욱식 공부법에 잘맞았던것같아요
2학년 2학기때부터 정시로 돌렸다고 하셨는데 그 당시 모고 성적이 어땠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고2 교육청기준
국어 2~3 진동
수학 1컷 근처 진동
영어 2
이랬던것같아요
사실 좀 무모하긴했어요
이미 수시를 잘 끌고가고있다면 정시는 비추
아하 감사합니다!
와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