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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1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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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 오르비언들 1 0
내일 봐요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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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창의력을 가진 사람이 뛰어난 성과를 낼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 같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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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브랜딩을 하고 싶음 4 0
예아-를 유명하게 만들어보고 싶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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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YiA4jl8RWY?si=ugM6TWO0GnldTfY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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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붕 0 0
붕붕붕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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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꿈과 목표 2 0
정치외교 -> 수의예과 (아직도 오락가락하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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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능은 89점, 더프는 85~ 93점 왔다갔다 하는 수준이에요 션티 키스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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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엔 잔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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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수능영어 풀면서 그다지 어렵다는 생각을 못함 7 0
원래도 실력 좆박아서 그냥 여느때와 비슷하게 풀만한가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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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합격 / 합격자인증)(스누라이프) 서울대 26학번을 찾습니다. 0 0
안녕하세요! 서울대 커뮤니티 스누라이프 새내기맞이단입니다!서울대 26학번 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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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게 뭐랄까 0 0
난 난 술한잔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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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엽충 ㅈㄴ 징그럽네 4 0
고생대 때 안 태어나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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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겨울방학 개념서 0 0
쎈발점 vs 파운데이션 + 킥오프 둘 중에 뭐가더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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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ㅈㄷ비율이네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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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0 0
약속의 지연발표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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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 0 0
하지만 증강 칼바람은 못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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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vs 근처 학교 7 0
뭐가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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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교대가 수능에 끼친 악영향 5 0
"영어 1등급 비율이 얼마가 되는지는 의미가 없고 우리(평가원)의 관심사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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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스타맞팔구 2 0
snugagosipda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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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생 리즈님께)작년 생각이 나네요 2 11
여기 카페 닉네임 언급 규정 위반인가요..? 일단 적어볼게요.. 21세기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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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아이패드쓰는데 동시에 다른 인강들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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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주간지 추천해주세여 8 0
기출은 계속 돌리는 중인데 약간 새로운 글 보는 연습 필요할거같음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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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좃대따 0 0
나오는 날짜도 모르고있었는데 마음가짐도 없어서 나도 모르게 조때뿟노 살려줘요 한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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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100 1 100 97 동아의나 카관의 가능? 2 0
언매 확통 영어 사탐 지구1 순서에영 26수능 기준으로 이 정도면 카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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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설마 30살까지는 수능보지는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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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을 넘어 2 0
숲길을 헤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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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 5장 읽음 1 0
쇼펜하우어의 인생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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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 릴스 보는데 현우진쌤 너무 잘생기고 멋져요 5 0
릴스 떠서 보는데 왤케 잘생기고 멋있죠... 매력있어요 키도 크고 멋진 우진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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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는 인간을 충동과 욕망에 쉽게 끌려다니는 존재로 보았다. 이성이 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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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귀여움 이거 2 1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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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한 404이상 전원생존? 1 0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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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vs ai 3 0
향후 10년 내에 변호사가 ai에게 입지를 내줄 확률이 어느정도일까요 국어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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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 점공 희망순위 0 0
1순위 2순위 3순위 이거 기본 설정이 가군 1, 나군 2, 다군 3 맞죠? 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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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안해 패드로 못쓸거같아 8 0
글씨체 ㄹㅇ 왜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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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진출하기 vs 수능 만점 받기 19 0
둘 중 하나 고를 수 있으면 뭐 함? (각자 그에 걸맞은 실력은 갖추게 된다는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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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조기발표한건 다 트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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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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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백분위 99랑 언매 백분위 99 동일 취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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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다 심심해 12 0
데옾엔 뭘 해야 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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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걸고 재수하시는 분들 OT나 새터 안 감? 3 0
제곧내 어차피 재수 성공하면 볼 일 없는데 안 가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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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스타 맞팔해요 5 0
@orbihaku 스토리는 거의 안올리는데 디엠은 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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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라 보면서 집가기 1 0
우미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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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수강신청임 6 0
ㅋㅋ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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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징 1 0
지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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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현생 ㄹㅇ 언제부터 살지 7 2
미취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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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낮잠 너무잘자서 2 1
오늘 잠 안올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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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컬리 해보신분? 0 0
쿠팡보다 ㄱㅊ은가요? 마니 힘들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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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함 청년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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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근데 플래너같은거 씀? 33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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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할때 좋은 마음가짐 3 0
부모님께 감사하자

글씨체가왜좀다른거같지
누가 일제강점기로 해석한다고 함?
지문 해설?
서른여섯해?
시를 미리 알고 있던 사람이면 ㄱㄴ할듯뇨
서른여섯 해 -> 1910~1945 일제강점기
이거 아니려나
그게 좋은 근거긴하죠
막 저거 시 화자가 이완용, 송병준 이런 사람들이면 다른 해석도 가능하기는 하겠네요
태양을 의논하는 거룩한 이야기 = 일본
언제 오롯한 '태양'을 모시는가 -> 메이지 덴노
잃어버리고 떠나버리고 몸과 맘을 판 벗 -> 김옥균 등 고종한테 죽은 개화파 + 이용익 등 친러파 + 서재필 등 친미
서른여섯 해 = 메이지 유신부터 을사조약까지
사실 시가 어떠한 해석도 가능하기는 하니깐요
서른여섯 해가 일제강점기랑 잘 맞아떨어져서 아닐까
서른 여섯해도 그렇고
그러는동안에~~
이거 보면 사랑하는 사람,개인에 대한 시는 아닌거같아요
보기가 저거라서 오히려
워낙 내신 공부하면서 많이 만나는 녀석이라 저 세트를 만나면 일제 강점기가 떠오르는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 저렇게 문제가 나왔다면 태양을 모시는 행위를 지속하지 않고 '그러는 동안' 변한 행동을 했다는 점에 주목해서 문제를 푸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그걸 요약해서 유식하게 표현하면 아까 글쓴이 분이 쓰신 해설이 맞는 거구요!
근데 사람에 따라서는 그 말이 한 번에 와닿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๑•́₋•̩̥̀๑)
보기 없이 추론하면 비약같음
난 지금까지 민주화운동 얘기인줄 알았는데
516부터 6월항쟁까지도 36년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