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에 쓰는 넋두리 7 2
이제 아침해가 뜨면 정시발표도 마무리가 되네요. 아직도 한의대 약대 갈피 못잡는...
-
갑을병정무까지밖에모름 9 1
정법에서 무까지는 등장함뇨 근데 그 뒤에 다섯개는 도저히 외워지지가않음
-
자야지 4 0
옯붕이들아 잘자
-
와 농구 안한지도 오래됐네 12 0
근데 다시 하고싶음 대학가면 농구동아리 들어갈까 한 6년전에는 괜찮게 했었는데...
-
오르비 최대 호감고닉 11 2
개새끼면 개추 ㅋㅋㅋ
-
약사가 비의료인임뇨? 8 1
이건좀 충격인데
-
아 일본 가고 싶다 6 1
인스타에 대충 일본 노래 깔리고 도쿄 시부야 전망대 에스컬레이터 나오는 릴스 많이 나오네
-
내가 천재라고 느꼈던 사람들은 신기하게도 대부분 수능을 잘 못 봤음 9 2
한 과목만 100점이거나 아니면 전과목이 다 낮거나.. 근데 대학원에 가니까 확실히 잘 했음
-
살면서 든 생각.. 12 3
인성의 영역은 상당히 중요하다..
-
7ㄷ3이면 적당한 성비임 7 1
아무튼그럼
-
오르비 ㅎㅇ 7 0
-
1. 계명대학교 약학과 감사합니다.
-
쿼티햄 리즈 시절 10 1
-
취미로 공부할거임 2 1
수능이나 대학교 전공 말고 일상에서 써먹을 수 있는걸로 언어 요리 세계사 생활법률...
-
서울갈까 7 1
갑자기
-
새터 알아보는데 점점 설레네요 6 2
이제 진짜 입학이 다가오는거같아요
-
당장 급한건 아니긴한데 비상금대출 받는거 개 씹씹오반가요 9 1
걍 일상생활하고 대학다닐 준비 할 용도로(자기관리 등) 적당히 필요한 지출 할...
-
눈이왕창오는군 6 0
귀가하다넘어질뻔했어요
-
설치버리고 중앙의간거 13 0
잘한건가...
-
나 실버3언제가냐 3 0
미치겠네

사람은 몸으로 느낀 경험 없이는 변하기 쉽지않아보임
그래도 아직 고딩 미자라 가능한줄 알았는데 큰 착가이었어.나이가 문제인건 아닌가봐.
근데 님 프사 왤케 야함 깜작놀랏네
다들 함수에 흥분하는걸 보니 진짜 수능을 사랑하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