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N수 관련 질문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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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 국어 7연속 1등급 (19수능~21수능)
현재까지 수능 국어 과외 60명 이상 (2019년~ing)
쪽지를 잘 안보는 편이라 댓글로 남기기 어려운 질문이라면
프로필에 있는 오픈채팅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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뜌우ㅜㅜㅜ땨ㅑ 7 1
공부하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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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2등급이 목표면 0 0
뉴런선에서 끝내면 되나 글고 현우진 커리 언제쯤 각각 끝내야함 뉴런이랑 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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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점공 봐드립니다 2 2
쪽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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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조금씩은 보이네 공대라 성비 완전 ㅈ박은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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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잘게요 2 0
저 내일 학교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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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기깔나게 풀면 얼마나 간지나냐 근데 난 인강 풀이 없으면 문제에 손도 못대 이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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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 잘못누름) (오전에 일정 + 일요일 핑계로 주간 계획 짠다고 중간에 공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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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좀만 더 일찍 시작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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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게임 대비해서 2 0
지하철 외워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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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의대라인은 원서철에 한번씩은 거의다 커뮤를 하는듯 11 2
내 앞앞순위 앞순위 뒷순위 뒷뒷순위를 전부 수험생 커뮤에서 목격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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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사태 보아하니 0 0
논술의 해가 다가오는 중인건가...흠...



대학 학벌이 쎄게 미련 남지만더이상 수능판에 머무르기도 뭐해서 편입 준비하려고 확실히 맘 잡았는데 계속해서 흔들리는데
수능의 단점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알 수 있을까요?
편입을 준비해본적은 없어서 정확히 비교할 수는 없지만(편입의 단점과 동일할 수도 있지만), 수능의 문제는 1년에 딱 한 번 있는 시험이다보니 컨디션이나 상황에 따라 갈리는게 크고, 그리고 외부의 시선에서 봐도 좋게 보이지는 않는다는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올리는건 둘째치고 생각보다 유지하는 것도 힘들다는 것..?
1컷에서 시작해서 98,99까지 백분위 하한선을 올리려면 어떻게 공부해야할까요?
기출은 다시 풀면 다 맞춰요.
다양한 실모를 풀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때 문제 풀이 전략, 어떻게 하면 더 빠르게 맞힐 수 있었는지, 잘못된 생각을 하지는 않았는지 등도 고민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기출은 다 맞는게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계속 가지고 가시구요!
수능 국어 과외 꿀팁…?
실력엔 자신 있는데
가르치는게 좀 어렵네요.
성격이 낯을 가려서 그런가
낯가림이 원인이라면 약간 역할극을 한다고 보시면 어떨지.. ㅋㅋㅋ 저도 MBTI 검사해보면 I가 94% 나올 정도로 내향적이고 낯가림도 꽤 심한데 수업할 때는 다른 사람인 것처럼 하는 편이라..
고전소설 인물 파악 어떻게 하세요? 문학 고전 소설 때문에 다 맞지 못해요ㅠㅠ 맨날 인물 관련된 내용 일치 문제 틀리고
문학에 비해 독서 고난도 지문 뚫는 법을 아직 모르겠는데 양치기가 답인가요?ㅜㅜ 과학기술/경제법 지문처럼 조금만 내용이 어렵고 생소해지면 글이 안 읽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