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추)翳りゆく部屋 (어두워져 가는 방) - 荒井由実 (아라이 유미)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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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홍백가합전에서 부른 노래. 지금의 일본 음악을 만들었다고 과언이 아닌 유밍의 전설적인 명곡으로 올해로 50년이 되었다. 제작 크레딧도 살벌한 수준. 정말 명곡이기 때문에 시이나 링고, 엘레펀트 카시마시, 토쿠나가 히데아키 등 여러 아티스트들이 커버하기도 하였다.
보컬・작사・작곡: 아라이 유미
편곡・오르간: 마츠토야 마사타카 (훗날 아라이 유미의 남편이 된다)
기타: 오무라 켄지
베이스: 호소노 하루오미
드럼: 무라카미 슈이치
코러스: 하이파이셋트, 야마시타 타츠로, 요시다 미나코
위는 1999년에 나온 트리뷰트 앨범에 수록된 시이나 링고의 커버 버전. 시이나 링고의 데뷔가 1998년인 걸 생각하면 파격적인 인선. 시이나 링고의 초창기의 날카로운 보컬이 그대로 담겨있어 어두워져 가는 방의 분위기를 한층 더 깊게 느낄 수 있다.
窓辺に置いた椅子にもたれ
あなたは夕陽見てた
なげやりな別れの気配を
横顔に漂わせ
창가에 놓아 둔 의자에 기대어
당신은 석양을 보고 있었어
아무렇게나 던져진 이별의 기색을
옆얼굴에 띄우며
二人の言葉はあてもなく
過ぎた日々をさまよう
ふりむけばドアの隙間から
宵闇が しのび込む
두 사람의 말은 정처도 없이
지나간 날들을 헤매네
뒤돌아보면 문의 빈틈으로
땅거미가 숨어들어
どんな運命が愛を遠ざけたの
輝きはもどらない
わたしが今死んでも
어떤 운명이 사랑을 멀어지게 한 걸까
반짝임은 돌아오지 않아
내가 지금 죽어도
ランプを灯せば街は沈み
窓には部屋が映る
冷たい壁に耳をあてて
靴音を追いかけた
램프를 켜면 거리는 가라앉고
창에는 방이 비쳐
차가운 벽에 귀를 대고
구두 소리를 뒤쫓아갔어
どんな運命が愛を遠ざけたの
輝きはもどらない
わたしが今死んでも
어떤 운명이 사랑을 멀어지게 한 걸까
반짝임은 돌아오지 않아
내가 지금 죽어도
どんな運命が愛を遠ざけたの
輝きはもどらない
わたしが今死んでも
어떤 운명이 사랑을 멀어지게 한 걸까
반짝임은 돌아오지 않아
내가 지금 죽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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