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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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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중위권 문과 취업 근황 20 4
과장이 어느정도 첨가되었지만 전반적으로 꽤나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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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 2 0
저녁 먹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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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묭은신이야 1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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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생 분들 조정식t께서 2/6 이벤트 하신대요! 3 1
출처 : 정식쌤 인스타그램 5일전이긴 한데 인스타 안 들어가서 ㅋㅋㅋㅋㅋ..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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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재수생이고 과를 전기전자, 기계 이쪽으로 썼는데 고1 통합과학때 잠시 배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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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뭐지 0 1
원래 덕코 만이었던것같은데 하루사이 삼만됨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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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학과 노려봅니다 시반공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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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가 너무 어려워요 1 0
수2 도함수 활용부터 진짜 개바보 되버리는데 쉬운 문제집을 풀까요... 어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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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번엔 2025 고1 10월 모의고사 수학 영역 해설 및 후기로 돌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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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가기 16일차 10 0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오늘부터 다시 중학교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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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1 1등급 맞으신분들 16 1
어떻게 공부했는지 알려주실수있나요? 작수3이였는데 올해 메디컬 목표 반수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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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대 인문자전 1 0
916이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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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과외해보신 분 계신가요 4 1
수업 준비하는 부담 많이 심한가요 일 하나 잡았는데 생각보다 별로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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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정도면그래도 28 0
글건전하게쓰는편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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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공은 내일쯤부터 열어봄 2 8
오늘은 좀 그렇고 낼부터 좀 봐보도록 하죠 원래 금요일쯤 발표가 나겠거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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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뀨 13 2
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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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주식으로 돈 벌면 李 지지↑” 통계로 확인됐다 3 5
지난해 5월 29일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서울 서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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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킹냥이 2마리임 3 1
히히 부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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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경제 vs 서강대 반도체공 11 0
어디가낫다생각 그냥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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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옛떡 맛있었는데 0 0
어디로간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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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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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이게말이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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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2등급이 목표면 0 0
뉴런선에서 끝내면 되나 글고 현우진 커리 언제쯤 각각 끝내야함 뉴런이랑 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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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대 행정 1 0
시립대 행정 914.56이면 붙나여? 예비 18이라 좀 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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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학과랑 연애하려면 4 0
어디로 가야함? 손종원님같은 느좋 셰프랑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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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정시 내신 반영 2 0
고대 정시에 내신 반영함?? 재수 목표 고미디로 잡았는데 현역 때 내신은 4점 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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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어게인!! 은어게인!! 3 2
ㄱ고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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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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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잔 했습니다 1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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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인하대 5 0
부산대 사회학과 vs 인하대 공간정보공학과 광주 살아서 거리는 상관 없고,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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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원인이 뭘까 2 1
https://m.youtube.com/watch?v=xds-xXRvFSY 무섭네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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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질문 질문 12 1
https://orbi.kr/00077372521/ 이거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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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우진햄 드릴 3 0
난이도가 ㅈㄴ어려운 수준의 N제냐 입문N제는 드릴0이고 나머지는 다 어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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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 독서 독학 가능할까요 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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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의예과/서울대 의예과 정시 면접 후기 20 12
안녕하세요 연세대 및 서울대 의예과 면접후기를 써보려 합니다. 저도 면접 준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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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vs 카이스트 13 1
카이스트에서 얼마 주면 의대 포기하고 카이스트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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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모집인원 78명 과에 진학사 6칸이 떠서 넣었는데 예비 65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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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런학교보다 더 좋은곳으로 떠나주세요 시립 경희 건국 동국 홍익 중앙 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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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니 슬퍼하지마라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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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금욕할게요 7 3
진짜임 이번주엔 안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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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우리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거든





아뇨
근데 소득만 보고 살면 인생이 너무 답답할듯
차라리 전 덜 벌어도 자기 하고싶은 일 하면서 사는게 낫다고 생각
내가 시간을 되돌릴순 없지만 적성보단 학교 레벨만 보고 몇년 박은게 좀 후회되긴함
차피 의대가도 힘든건 마찬가지인데 어차피 힘들 인생 좀 남 눈치 안보고 살고싶었음
이미 연대면 적성 따라 가는 것도 크게 나쁘진 않을거라고 생각함
저도 설국교랑 의대랑 고민중인 입장에서 님 생각에 공감되네요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의대 적성이 아닌거같은데 참 모르겠다
의대가서 국어 강사 ㄱㄱ
홍준용 마냥
오 이거 좋다
무의미함 소득만 보고 1년의 시간을 포기한다?
심지어 적성도 맞아 연대야
적성을 살려서 안정적으로 밥벌이 ㄱㄴ<<<<연대
본인 분야가 심각할 정도로 진로가 안 좋아서 뭐 할 수 있는게 없다<<<<메디컬
이건 스테이가 맞는거같은데
적성에 맞는다고 해서 그 일이 항상 즐거울 거라는 보장이 없다는 걸 명심하시길...
목표 의식이 뚜렷하지 않으면 하지 마세요
1년 한다고 메디컬 무조건 가는 것도 아니고요
다른 진로가 확실하면 굳이 싶습니다
글만봐선 그냥 메디컬 학과 합격자가 되고 싶으신거같은데
맞긴 함
어느 진로를 가든 장단점이 있어서 자신이 어떤 가치를 저울질하냐가 중요한거같아요
오래 할 거면 적성 보는게 맞다고 생각함뇨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었는데, 고민하다가 적성을 포기할 수가 없어서 1년 더 안 쓰고 연대에 뼈를 묻기로 했습니다
제 성향상 재미없는 건 죄다 회피하면서 살아왔더라고요
적성과 소득 중 무엇이 더 중요한지를 스스로 생각해 보셔야만 답이 나오는 문제 같아요!
적성 -> 흥미로 바꿔서 생각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