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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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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랭킹 뭔가요? 13 0
전체 덕코 기준인줄 알았는데 제가 있어야 할 순위에 없더군요 뭔기준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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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수능을 준비하는 노베이스 1 0
안녕하세요 28수능을 준비하고 있는 군수생 노베이스 입니다 국수사과영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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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잡대수준ㅋㅋㅋ 4 5
대학 재단 파산하더니 머가리가 터졌노? 이수과목으로 그렇게 지랄할거면 통합첫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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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ㅅㅂ 1 0
TEAM04 화이팅! 진학사는 대가리 박길 ㄹㅇ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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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대 가고싶어 ㅠㅠ 8 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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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학 수능루틴 해본 사람? 0 0
작년 69수능 다 2등급인데 좀 감으로 푸는 느낌임요 영어는 인강 별로 안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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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진 않지만 지금 중대도 기준 발표 안한거보면 수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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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하는사람 0 0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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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뱃 다음으로 시뱃이 이뻐 5 1
반박 안 받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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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냉철하고 쿨한 사람 2 0
에 심취해있는 사람들 계속 그냥 딱밤 마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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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3→1등급 재수생의 독서 공부 아주 간략한 정리 4 3
안녕하세요! 평범한 재수생이었던 사람입니다. 국어 독서 공부법에 대해 간단하게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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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금 김지석 선생님 수능한권 미적분 2027 인강 구매하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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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다군 7칸 결과…. 10 1
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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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의 길은 결국 로씨행일까 10 1
그런건가... 취업은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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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평범해야 오히려 인기있는듯 3 0
17x후반대가 인기많고 180넘어가면 여자들이 부담스러워해서 대시가저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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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원수학학원입니다. 오늘은 2018년 9월 5일에 실시된 2018학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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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군대 안가면 1 0
3반수 합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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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파스타 2 0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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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발점 병행 어떻게 할까요 0 0
11월 중순부터 1월 초까지 시발점 수1, 2 강의 듣고 예제만 풀면서 1회독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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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기행병컷높네 22 1
방공작전통제병 <= 바이럴이지만 진짜 좋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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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사태보니 불안해지는데 2 0
아무리 그래도 CC빔은 아니겠죠 현역 7차교육과정 내신 2.xx 수1 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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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 사범에서 설공 목표로 무휴학반수했다가 예비1떨하게 생겼어요.(학점은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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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수능 자작 모고 만드는 중 2 0
28수능 형식으로 만드는건 내가 처음일듯 열심히 만드니깐 좀 열심히 풀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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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뱃 장착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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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정하겠어!!@! 9 0
에리카 약 고세약 이유도 댓글에 적어주세요.. 저번에도 비슷한 글 썻는데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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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웃음나오면 개추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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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우진이햄 왜 8 1
확통은 유기함? 드릴 2027 확통은 없고 드릴드1이랑 2024만 있더라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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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14 0
밥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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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중에 뭐가 낫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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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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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 해봐요 14 0
여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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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출결로 깎이신 분들 0 1
얼마나 깎이셧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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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대 자전 자연 0 0
예비 얼마나 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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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수는 탈급간이긴해 3 0
22때 한양의 점수로 설수 20때 인설의점수로 설수 간 사례를 봤어 요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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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뱃 달렸어 6 2
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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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내리고싶어요 0 0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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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의 지역 9번,인제의 지역 11번 둘 다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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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합을 기다리며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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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농어촌 예비 5 2
친구가 연세대 농어촌 썼는데 일단 불합이긴 해요. 원래 연세대는 농어촌 최초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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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뱃지 안줘 2 0
약뱃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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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설수의vs단국치도 치대임뇨? 20 1
후우 치대 그정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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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는지 모르겠음 건동홍 갈 성적으로 원서 운빨로 중앙대 1칸합 해놓고서는 반수할 생각을 어케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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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장학금 질문좀 드려요 1 0
입학할때 대학 장학금 대상이면 합격증에 나오나요? 최초합격 입학증에 뭐 안뜨면 장학금 아닌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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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어과 분위기 어떤가요 8 1
분반이라던데 고닥교 느낌일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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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크 공부법 4 0
이번에 수능국어를 공부하며 이원준선생님의 브레인크래커를 듣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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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대 반도체 5 0
커트라인 몇으로 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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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수보단 닥 단국치인가 9 0
미친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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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뒤 서울대에 가서 5 0
쿼티님 옯만추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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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 0 0
서강대 인문학 자유전공기반 장학금 컷 얼마쯤 되나요?





아뇨
근데 소득만 보고 살면 인생이 너무 답답할듯
차라리 전 덜 벌어도 자기 하고싶은 일 하면서 사는게 낫다고 생각
내가 시간을 되돌릴순 없지만 적성보단 학교 레벨만 보고 몇년 박은게 좀 후회되긴함
차피 의대가도 힘든건 마찬가지인데 어차피 힘들 인생 좀 남 눈치 안보고 살고싶었음
이미 연대면 적성 따라 가는 것도 크게 나쁘진 않을거라고 생각함
저도 설국교랑 의대랑 고민중인 입장에서 님 생각에 공감되네요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의대 적성이 아닌거같은데 참 모르겠다
의대가서 국어 강사 ㄱㄱ
홍준용 마냥
오 이거 좋다
무의미함 소득만 보고 1년의 시간을 포기한다?
심지어 적성도 맞아 연대야
적성을 살려서 안정적으로 밥벌이 ㄱㄴ<<<<연대
본인 분야가 심각할 정도로 진로가 안 좋아서 뭐 할 수 있는게 없다<<<<메디컬
이건 스테이가 맞는거같은데
적성에 맞는다고 해서 그 일이 항상 즐거울 거라는 보장이 없다는 걸 명심하시길...
목표 의식이 뚜렷하지 않으면 하지 마세요
1년 한다고 메디컬 무조건 가는 것도 아니고요
다른 진로가 확실하면 굳이 싶습니다
글만봐선 그냥 메디컬 학과 합격자가 되고 싶으신거같은데
맞긴 함
어느 진로를 가든 장단점이 있어서 자신이 어떤 가치를 저울질하냐가 중요한거같아요
오래 할 거면 적성 보는게 맞다고 생각함뇨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었는데, 고민하다가 적성을 포기할 수가 없어서 1년 더 안 쓰고 연대에 뼈를 묻기로 했습니다
제 성향상 재미없는 건 죄다 회피하면서 살아왔더라고요
적성과 소득 중 무엇이 더 중요한지를 스스로 생각해 보셔야만 답이 나오는 문제 같아요!
적성 -> 흥미로 바꿔서 생각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