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목표 정함 1 2
27수능 다음날 바로 양악수술 그전까진 살아남아야겠다 ㅇㅇ
-
물2 전위 개념 첨 듣는데 들어도 들어도 뭔가 뭔가 각각은 알아먹겠는데 명확히...
-
숭실문과vs아주문과 2 0
경제,행정 기준 어디가 나음?
-
중국군, 남중국해서 '핵무기 탑재 가능' 폭격기 동원 무력시위 2 0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중국군이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해역에서 핵무기...
-
짬 차면 이거 무조건 해봐야지 1 1
졸라 재밌겠노 ㅋㅋ
-
이원준 문학 어떤가요 1 0
독서는 좋게 들음 담주부터 문학 올라오는데 계속 들을까요 아니면 김상훈 문학론 들을까여
-
화려한휴가 봄 1 0
전두광 이 미친새끼
-
갱생하신줄알았는데 ㅠ.ㅠ
-
미카리 운동 많이 된다 1 2
욕먹고 하면서 성장하는거야 굿파트너 오르비
-
부모님께받아먹은게있어서 5 1
뭔가 불효같다 싶으니 양심에 찔림
-
나만 유행에 반감이 있나 5 1
뭔가 세상이 흘러가는대로 살고싶지 않음 유행 따라가는게 제일 이상해보이던데 나만 그럼??
-
가짜 백수인척 하지말자 1 0
찐 백수는 진짜 아무것도 안해
-
요즘 우유가 왜이리 맛있지 2 0
우유급식 억지로 먹일때는 그렇게 싫었는데
-
ㅇㅅㅇ
-
수면패턴 ㅆ창났네 1 0
7시 50분에 자서 8시 50분에 깨서 1시에 낮잠자서 6시에깸
-
29가 쉬우면 22가 힘들어지고 점수 보존의 법칙
-
김기현 파데하고 킥오프하다가 너무 부족한거 같아서 이미지 세젤쉬랑 미친기분...
-
정담온 독서 좋은듯 3 0
노베용으로 ㅇㅇ
-
건동홍은 잘 안까이는듯 1 2
중경외시가 대신 처맞는 분위기라 그런가.. 뱃지 만들어주셔서 그저 감사할따름
-
ㅋㅋ




오수를 하더라도 서울대에 가라는 말도 있던데...
요즘은 아니에요
그래도 삼수정도면 괜찮나요?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안 좋아요
인생에 대한 후회가 길어짐
주변은 다 취업하고 돈 벌 때
부모님한테 지원 받으면서 대학교 다닐 때 느껴져요
내가 투자한 시간만큼 학교 이름이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니구나를 나중에 알게 돼요
올해끝내야겠군뇨...
사실 저도 서울대생은 아니라 모르겠음
근데 그것도 결국 도박이라 안 되면 잃을 리스크가 너무 크잖아요
20대의 1년, 정말 소중한 거 공감합니다
저도 재수로 수능판 뜨려고요
원래 목표로 삼던 대학에 오기도 했고..
인생에 정답은 없고 선택은 각자의 몫이지만
남들 하니까 나도 해볼까?라는 얕은 마음으로는 과정도 그렇고 성공하기 쉽지 않다고 생각이 드네요
뚜렷한 목표 때문에 n수를 선택하는 게 아니라면 종용하기 어려운 것 같슴다..
주변에 사회생활 하다가 입시 준비하는 친구들이 좀 있는데 마음가짐이나 방향성이 잡혀있으니 깔끔하게 마무리 짓는 것 같기도 하고요
현역 14445-> 삼수설공
이정도면 도박성공임요?
저도 그럴듯한 성공사례보고 생각없이 박은 케이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