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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2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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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하는 데 문제없겠지 나때랑 내신난도가 달라진거같은디 하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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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500쯤이었던데 더 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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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wha.co.kr/newsroom/media_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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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ㅋㅋ 아 ㅈㄴ 우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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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으응.. 3 0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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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 하악 프사 바꾸기 9 2
ㅎㅎ... 테라코마리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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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종합관vs이투스기숙 0 0
6모 52221 9모32413 수능43431 입니다 재수기숙학원 중 메가종합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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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인강을 계속 들어야할까요 2 0
강기분 독서만 듣고있는데 제가 느끼기엔 별로 도움 안되는 것 같아서.. 기출만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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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하다가 이건 아닌 거같아서 내려놓고 사문 생윤으로 갈아타려고 합니다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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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 전남대 두개 붙었음 3 1
내가 집어준거 ㅋㅋ 밥이나 얻어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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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0 0
쌍포메타시절 그 가공할 파괴력은 어디간거야 그땐진짜 전차가 움직이는거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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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리더가없는게 커보이네.. 0 0
10등이라니 암울그자체.. 그나저나브리온 은 진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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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리가 누군데요 2 1
다들 좆목질 하실때는 말미에 부가설명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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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민 시즌2 0 0
박종민 미적분반 듣는 현역인데 학교 다니면서 시즌2 과제량 다 소화 못할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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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면 나중에 과외라도 할 수 있으니까.. 지금은 할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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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기 인 1 1
안녕기인아너를처음본순간부터좋아했어컵시작전에고백하고싶었는데바보같이그땐용기가없더라지금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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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의 종말 2 0
그래서 언제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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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생의 그룹딱... 9 1
브리온이 플인간다는게 진짜 호러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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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휴릅할까.... 9 1
좀 하루를 이렇게 사는게 맞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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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틀딱인데 요즘 mz들이 쓰는 유행어 배워왔다 6 0
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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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한달 전부터 이미 진학사 돌렸을때 모집요강에 적힌거랑 다르게 점수 계산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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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영어랑 영독연이랑 차이점 5 0
이 뭐에요?? 보통은 영독연만 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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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까지 누워있어야지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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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소설추천좀 17 0
저능아가 읽을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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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확실한거 하나 3 0
티젠한 << 결국 이놈들은 올해 또 롤드컵 가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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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휘에 왜캐 이상한놈들 많징 6 1
지가 점공 안해놓고 같은학과 같은학교 쓴사람한테 애원하듯이 봐달라는건 뭔심보에욤?? ㄹㅇ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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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공부 존나 잘했네 소리 듣는 학벌은 어디까지임? 5 0
현실에서 대중에게 (핵대중 아님) 공부 존나 잘했네 소리 듣는 학벌은 어디까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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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가 왜 복제되냐 0 0
다들 눈썹 ^^ 이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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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강사로 등급 궁예 ㄱㄱ 11 0
국어 유신 유대종(언매만) 수학 최지욱. 영어 조정식 탐구 1 윤도영 야호 변춘수 탐구 2 개인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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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듀듀 0 1
바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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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아.... 3 1
오또케 바론... 근데 쵸비 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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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 좆망했는데 어떡함.. 17 1
님들같으면 다 지우고 다시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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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애 주요대학들 0 0
추합 많이 안돌려나 안정으로 쓴사람 많은거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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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한두명은 있을 것 같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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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좀사가주실분 ㅅㅂ 5 0
저 이제 이분 안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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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뭐함?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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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수업 들어야하고 이런거1도모르는데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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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 문학 어떤가요 1 0
독서는 좋게 들음 담주부터 문학 올라오는데 계속 들을까요 아니면 김상훈 문학론 들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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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 차면 이거 무조건 해봐야지 1 1
졸라 재밌겠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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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력 차이가 미친거같네 12 1
한생이 아직 팀합이 좀 안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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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휴가 봄 1 0
전두광 이 미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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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갑니다 14 0
가기전에 생각나서 주저리주저리했네 암튼 즐거웠어요 다들 선착순 한명 남은 전재산 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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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처럼 머리좋아야 풀수있는 문제가 있는건가요 아니면 윤리처럼 지식이 월등히많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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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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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리 운동 많이 된다 1 2
욕먹고 하면서 성장하는거야 굿파트너 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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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난 커뮤에서 싸우는거 보면 좀 기분 안좋던데 6 1
내가 너무 커뮤에 진심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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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추천부탁합니다 7 0
애니는 너무... 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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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백수인척 하지말자 1 0
찐 백수는 진짜 아무것도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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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를 하는날에 느꼈던게 6 0
원래 자퇴생들은 조용히살아지는게 암묵적인 룰인데 우리학교 최고의 핵인싸 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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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유지 질문 4 0
아침 11시까지는 잘 집중되는데 그 후부터 점심시간 까지 집중이 잘 안되는것 같아요...




오수를 하더라도 서울대에 가라는 말도 있던데...
요즘은 아니에요
그래도 삼수정도면 괜찮나요?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안 좋아요
인생에 대한 후회가 길어짐
주변은 다 취업하고 돈 벌 때
부모님한테 지원 받으면서 대학교 다닐 때 느껴져요
내가 투자한 시간만큼 학교 이름이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니구나를 나중에 알게 돼요
올해끝내야겠군뇨...
사실 저도 서울대생은 아니라 모르겠음
근데 그것도 결국 도박이라 안 되면 잃을 리스크가 너무 크잖아요
20대의 1년, 정말 소중한 거 공감합니다
저도 재수로 수능판 뜨려고요
원래 목표로 삼던 대학에 오기도 했고..
인생에 정답은 없고 선택은 각자의 몫이지만
남들 하니까 나도 해볼까?라는 얕은 마음으로는 과정도 그렇고 성공하기 쉽지 않다고 생각이 드네요
뚜렷한 목표 때문에 n수를 선택하는 게 아니라면 종용하기 어려운 것 같슴다..
주변에 사회생활 하다가 입시 준비하는 친구들이 좀 있는데 마음가짐이나 방향성이 잡혀있으니 깔끔하게 마무리 짓는 것 같기도 하고요
현역 14445-> 삼수설공
이정도면 도박성공임요?
저도 그럴듯한 성공사례보고 생각없이 박은 케이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