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JFamily&목동의현자(우리) [1415228] · MS 2025 · 쪽지

2026-01-31 17:21:57
조회수 45

어릴 적 이야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329501

때는 고등학교 1학년


내 친구는 이미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본 후 논술, 정시로 이미 설의를 갈 수 있었다.


하지만 아버지, 어머니의 알 수 없는 반강제로 나는 3년간 고등학교를 이수해야 했고


반에 사이가 좋지 않은 친구들이 많았지만


다행히 싸움을 어느정도는 해서 그나마 평범히 조용히 고교생활을 할 수 있었다.


아버지가 3학년 졸업장을 얻어야 대학금 등록금을 내주신다는 말때문에...


조용히 에어팟끼고 수업은 듣고 쉬는시간에 혼자 애니보며 놀았다고 한다.


이건 내가 정말 좋아하는 내 친구의 이야기이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