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경 -> 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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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라인 내에서 옮기는게 의미 있다고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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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무살인데
지금 컴공 옮기는건 리스크가 너무 클거 같습니다..
특히 고학년에서는 문과건 컴공이건 빠르게 졸업하고 취업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상경보다야 컴공이 낫죠..
컴공은 지금은 약간 저점이라 생각
이렇게 단기간에 팍 떴다 죽은곳은 여기가 유일하지 않나 싶은데
근데 영원한 죽음까지는 아닐 것 같음
10년대 후반~20년대 초반이 워낙 거품이었어서 글치
중요한건 졸업할 시기 근처에 다시 반등할 수 있는가 인데 단기간에 그럴수있을것같단 생각은 안 드네요 10년 20년 지나 뜨면 그게 의미가 있나
저도 이생각임 언젠가 부활은 무조건 할거같은데 가까운 시기는 아닐거같은
6년 뒤에 어케 될라나..
긍정 포인트) 개발자는 앞으로 어떤 직무이든 필요함
부정 포인트) AI가 대신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적 요소들이 매우 많음
이게 제가 컴공 고점시기에 입시를 시작해서 이미지를 잘 모르겠는데 지금 컴공이 자연 다른 과 어디랑 비슷하나요?
전망이나 분위기가
컴 하락이 입시에 반영되기 시작한게 빨라도 올해라 봐서 현 시점은 뭐라 말하기 애매
작년까진 몰라서 그러나 인기가 그럭저럭 나왔어서
ㄹㅇ 화공 정도가 맞는듯요
사이좋게 높공 중의 낮공이 되어버린 듀오 정도로
2-3년 전까지는 전전보다도 높고 그러더니 작년에는 전전 아래 정도였거든요
근데 지금은 신소재 떡상에 기계가 부활하고, 산공 흥하고 화공 망하면서
선호도로는 전전(반도체)////신소재/기계,산공/컴공,화공
정도인듯 합니다
굳이 얘기하면 화공 정도라 합시다
서강대도 저 둘 컷이 506으로 비슷했던 것 같은데 ㅋ
1년 전과 비교 시 컴공 기계 위치가 정확히 바뀐 느낌잊니다
웹앱이 죽은건데 다른도메인 찾아보면 컴공도 ㄱㅊ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