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326732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2
-
노래방 2 1
찐따라서 잘 안감 가도 하나 부르면 목 나가서 못부름 레전드음치라서 우울햐짐
-
슬슬화력떨어지려나 5 1
웹소나보러갈까
-
이건진짜인증임 14 0
-
나도 다른거 ㅇㅈ 9 1
-
PTSD상들이 있음 5 1
중딩때 친구~ 하고 부르는 애들
-
인스타 염탐이 뭐임요? 8 1
이번에 처음 인스타 만든 찐따인데 스토리는 누가 봤는지 알수있나요? 아직 아무것도...
-
본인멘헤라아닌듯 0 1
정신이병약한데 얼굴은 ㅈ박아서 아닌듯
-
유치원 졸사 올리면 실친 말고는 특정당하지는 않겠지?
-
개새끼 샤라웃 ㅇㅈ 12 1
작년 1/1 첫술 마시고 찍은거임
-
뭐야 미카리 탈릅 안했어? 0 1
흐흐흐 미카리야 멘헤라가 되어다오
-
수학 4만 제발 3 3
제발...
-
제미나이랑 지피티랑 다르게나옴 6 0
신기하네
-
그거지브리해봄 6 0
'그 사진'으로 돌려봄뇨 안경 인스타 필터로 찍은 사진으로 돌린거라 실제로는안썻음...
-
자장가 불러주 1 0
자장자장
-
기존 철학자 ‘시간의 흐름 속에서 스스로의 동일성을 의식 하는 것은 인격이다.’...
-
심심해서 ㅇㅈ 6 0
재탕임
-
같은대학 다른과 1 0
같은대학 다른과 지원했는데 최초합을 한 과가 있고 추합 붙을거같은 과가있으면 먼저...
-
이제 특정당하면 ㅈ됨 13 1
똥글 싸지르려면 얼굴을 못 깐다 특정당하면 ㄹㅇ 사회적죽음임 이미 맞긴한데 ㅅㅂ
-
3시에 먹는 햄버거란.. 6 2
맛있군아..
-
오노추 1 1
갓-곡
-
아 나 똥글 ㅈㄴ썼는데 0 0
특정되는건가
-
지금정신상태가 그래 하지만 이미 다님 ㅅㅂ
-
대충 아까 미카리와 칸트지문에 관해 나눈 얘기 10 3
위 사진 마지막 부분에 첫번째 전제에 등장하는 '의식'은 실제로 존재하는 무언가에...
-
퍼리짤같은거올린적없잖아 ㅠ.ㅠ
-
근데챗지피티이새기 5 1
저를여자로인식하는것같은데요
-
너무좆같이생겨서 그냥 이세계 보추미소녀로 전생하고싶다
-
지브리 인증합니다(재) 4 0
아까 올린건 알아볼까봐 좀 무서워서
-
지브리ㄹ 11 2
가 아닌 노 게임 노 라이프 지브릴 보고 가세요
-
하 우울하네 3 0
다들 너무 잘생김 나만 몬생겼지 ㅅㅂ..
-
내 인증 본 사람 와봐 4 1
다음
-
저 3월에 군대가요.. 3 1
-
지브리그거생전해본적없는데 1 0
함돌리고올게요
-
인증할사진이없음 3 0
좆같이생겨서 갤러리에 내 얼굴 없음
-
온라인발급은 n수만 됗던걸로 아는데
-
인증메타임? 7 2
ㅎㅇ 민증 새로뽑음
-
젠장 추억으로 가지고 싶었는데
-
눈이 감겨서 잠시 잠듬 1 1
꿈은 안꿨는대 잠깐 기절함
-
오이거재밋다 6 1
백분위 97이라고 하니까 좆밥같아보이는데 써진 음들 보면 말안됨 ㄹㅇ이
-
ㅇㅈ해볼까 8 0
저 어케생겼을거 같음뇨?
-
새르비인데 1 0
다 ㅇㅈ합시다 심심합니다ㅜㅜ
-
외벌써3시지 0 0
인생망햇다
-
ㅇㅈ. 7 0
마인크래프트스킨인증메타어떰요
-
언제인지는 말해줄 수 없지만 이상함
-
시대만 사겠음 시대+ebs 문학 독서 사용설명서
-
지브리 ㅇㅈ! 7 3
-
못봤다는 사람이 있어서 7 2
다시한번 올라잇!
-
한양대 가군 추합 0 0
25명 선발 25 24명 충원 (모집인원 24명) 24 6명 충원 (모집인원...
-
다들 굿밤 5 0
-
여친이 방송하는데 월3000법니다 식데도하는데 전 그냥 해도 놔둡니다 여친이 차한대뽑아줬거든요
그정도로 호전된거면 그저 기적이죠
저도 잘된 거라고는 생각하지만, 당장 저희 할머니가 간암 4기 환자셨는데 대학병원 의사들도 손을 못 썼는데, 조금 병약해보이시기는 해도 멀쩡하게 생활하시는 분이 간암 4기라고 하니까 믿기지가 않아서요
암 1기여도 항암치료 후 5년동안 재발여부 등등을 계속 주시해야 하는 거로 알고 있는데...
치료 후 호전되고 있는 상태니까 다시 돌아오는 거겠지만 앞으로의 건강이 심히 우려되네요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저희 집안 가족력에 암이 있어서 대장암, 유방암, 폐암, 후두암, 간암, 췌장암 환자분들을 많이 봤는데, 다른 암환자 친척분들은 그나마 생명에 큰 지장을 받지는 않았지만, 췌장암이랑 간암 진단 받은 친척분들은 불과 몇 년도 못 사셨거든요. 그렇게 예후가 안 좋은 간암인데 거기에 4기면 5년 생존율 10%도 안 되는 걸로 아는데, 그런 분이 학원 강사를 다시 하신다니 믿어지지가 않아서요.
표적항암제가 효과를 본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