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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9지망 썼는데 내신 불모지로”…광명 진성고 학부모들 “대입 포기하란 거냐”

2026-01-31 13:43:04  원문 2026-01-31 04:31  조회수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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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진성고가 올해 신입생 배정에서 ‘90명대’라는 최악의 미달 사태를 맞으면서 학부모들이 교육당국의 부실한 행정이 ‘내신 불모지’로 내몰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31일 경기도교육청과 광명교육지원청 등에 따르면 2026학년도 고교 배정 결과 진성고 신입생 수는 90여명으로 확정됐다. 이는 인근 고교 평균 신입생 수(250~280명)의 3분의 1 수준으로 해당 학교는 지난해 신입생 151명(정원 250명)이 입학하며 미달사태를 겪은 데 이어 올해는 정원을 225명으로 줄였는데도 90명대 배정에 그쳐 2년 연속 대규모 미달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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