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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1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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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기출문제집 8 0
마더텅 vs 나기출 vs 자이 vs 홀수 두개 이상 써보신 분들 장단점과 추천 문제집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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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는 진짜 그럴 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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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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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뭐시킬까요 19 0
쿠팡에서 시킬건데 추천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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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언들 납치하기 9 1
일루와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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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5일차 3 0
죽을 것 같노 럭스 딱 한모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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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약 안 먹어야지 2 2
여자친구랑 더 오래 있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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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뭐해야해요 2 0
현역입니다. 고2 때 강기분 듣고 69평 낮1 모의수능 언매 87점인데 이게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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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다 봤던 것들이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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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수학 방학 커리 0 0
수학은 스블 공통에 뉴런 확통 하고 있고 국어는 강기분, 언매총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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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가에로 4 1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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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와봤는데 5 0
설표<<<<<이 사람 왜 휴릅한거임? 설마 눈팅도 안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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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쳐웃기네 8 3
이지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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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시스템반도체 13 0
동일 학교 전전 버리고 가는 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계약때메 취업 메리트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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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할 때 국어는 0부터 시작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9 1
학원 강사인데 나는 애들이 자습시간에 뭘 공부하든 터치 안 함. 근데 지금 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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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확경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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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생각해도 화1은 진짜 왜함 3 1
물1지1이나 생1지1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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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 2 1
내보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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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힌 개수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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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7 0
경희대 컴공 388.5 합격권인가요? 경희대 물리 388.2 합격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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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은 헐 << 요거 안씀 38 3
잉~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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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특 문학에서 3 0
현대시, 고전시가 중에 좀 6 9 수능 중에 한 번은 나올 거 같은 feel이 오는 작품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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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 올오카 이제 4주차 다 들었는데 독서는 그냥 붙여읽기하면서 김승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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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은 이게 정배 아닌가 3 0
메디컬/최저러면 생지 or 물지(다 원과목) 설대 목표면 원투(물화 하나는 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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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무미건조한데 0 1
할 거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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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통령: 앞으로 흥미로운 일들이 벌어지는 것을 보게될 겁니다 0 0
- 발언 장소 "영화 멜라니아 시사회 레드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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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랏테 츄우니 사케에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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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틀린개수 0 0
6모 0 9모 3 수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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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미생사로 가톨릭 안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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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1인게 안 믿긴다 1(96) 2(88) 3(79) 3(81) 2(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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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자전 0 0
고자전 예비 몇번까지 돌까요? 생각보다 많이 안 돌것같은데 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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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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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개수 2 0
6모 - 9모 - 수능 순 국어 영역(언매) 0 - 2 - 1 수학 영역(미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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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4 0
내년 딱 이맘 쯤에 고려대 국어교육과 합격인증 올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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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게 잘 나왔네 2 0
빨리 내일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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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 추천받습니다 5 0
과탐에선 물리보단 생2 지구1,2가 잘맞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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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부기 9 1
오늘은 모하지 너무 일찍인나서 하루가 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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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에서 26학번 새내기를 찾습니다! 0 0
안녕하십니까, 중앙대학교 (준)제54대 소프트웨어학부 학생회 SW:on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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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지구가 사문 지2 맞죠? 4 1
친구한테 권유해서 지2분들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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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재수 2월 도와주세요 1 0
수시 6장중 5장 떨어지고 멀리있는 지잡 하나 붙었습니다. 나름 무난한 국립 지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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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마렵긴 한데 평일외출이라 술을 못마시니 감질맛 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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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람 좀 있나..?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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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수학은 50분 줬어도 5 2
똑같은 점수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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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 21 2
자파게티3개만 낋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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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질문 9 0
X=0에서 접한다는게 y축에서 접한다는거 아닌가요? Y축이면 세로축 전체인데...



피눈물흘리며개추ㅜㅜ
가져오는 짤마다 ㅆㅋㅋㅋㅋ
나는 차은우 닮은꼴이라 카리나랑 설윤 동시에 사귈거다
아빠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유전자 탓 사회탓 환경 탓하지 마라. 아빠도 엄마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모의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입을거 참으며 네 옷, 먹는거, 교육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방황하거나 철없이 굴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 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그래도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이 생각만 하며 꼭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게 뭐난 말이다.오늘 문득 우리가 닐잘못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힘으로 알아서 살아라. 아빠도 지쳤다 당장 짐싸라.
니엄마
장애는 부끄러운것이 아닙니다. 극복해나가는것입니다. 당신도 해낼수 있습니다.
(성안드레아 신경정신병원 : 031-639-3700)
(용인정신병원 : 031-288-0114)
(가족사랑 서울 정신과 의원 : 02-2068-7486)
(송신경정신과의원 : 02-734-5648)
(신경정신과의원 : 02-517-9152)
개추를 뿅뿅 ㅋㅋ
갳우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