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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1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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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드라 안졸리니 3 0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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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6 2 1
엑시노스에카메라다재탕인데가격만오르게생겻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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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잘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7 1
라면 드가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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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 & 메세지 주세요 시대 재종 러셀 잇올 그린램프 강대 반수 쌩재수 2 0
댓글 & 메세지 남겨주시면 확인하는대로 답 남길게요 웬만한 거 다 해 봄 단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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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시발 이거맞나? 걍 ㄱ 이러면 맞고 생각하고 풀면 틀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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텝스 기출 풀어보고싶은디 2 0
기출문제집을 사야하는건가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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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5 1
나루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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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 풀커리 + 김승리 문학 7 0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원준은 잘맞아서 브크 쭉 하고있습니다. 김승리도 예전에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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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남되고싶다 3 0
우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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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는 준비한다 0 0
다시 통합된 국어와 통통 일원화 그리고 고1 탐구가 된 2028수능을 찢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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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듣기할 때 11 1
여기서 틀리면 좆된다는 마인드로 하니까 더 긴장되는 듯 독해파트는 대충 읽고 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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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귀엽다곤 생각 안해봤는데 11 1
왜 여기오니까 귀엽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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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볼텍스 0 0
컨텐츠 부족해서 작년꺼 사서 풀라하는데 볼텍스는 매년 문제 다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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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방금 생각을 해봤는데 4 0
생각이란걸 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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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구하다.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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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뒤지게 없는 3 0
새벽 라면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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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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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추좀빨지마 7 0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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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전 미리 공부해갈거 3 1
정시여서 물1은 사실상 개념만 살짝 했었고 물2는 아예 노베인데 2월에 전전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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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화하는거만큼 ㅂㅅ인거 없음 1 0
이상야릇뮈시기 저 사람이 잘한다고 자만하고 살짝 놓으면 그 과목이 발목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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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는 악필이다 5 1
역은 성립하지 않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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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지 못하면 사람을 바꿀 수 없는걸까 애초에 이해하면 바꿀 수 있긴 한건가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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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는 식당이나 카페 알바 다 얼굴 보고 뽑는듯 0 1
진짜 아이돌급 외모 여성분들 알바로 있는 곳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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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체 ㅇㅈ 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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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하실 분 2 1
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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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못쓴 글씨 잘 알아봄 4 0
평소에 내가 ㅈ같이 써서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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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에 토익보러가야되는데 0 0
왜 지금까지 안자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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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 인증 언제해주지 3 1
전적대 에타 탈퇴하고 한달 기다리느라 아직도 못드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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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계급 순서가 9 1
이병 일병 상병 병장 끝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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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야되늗데 0 0
맨날 방바닥이 따뜻해서 못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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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병장됏어요 6 0
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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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공부 결산 3 3
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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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공 2 0
겠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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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공부결산 늦었나 흠 14 0
국어 강기분 문학독서 코드4까지 + 독서 약해서 나기출 한권 과학기술 배경지식때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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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정시 될때마다 들가봐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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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6모를 보게해다오 0 0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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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고체한게아직까지... 3 0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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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는 사람 24 3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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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체 ㅁㅌㅊ 14 1
이게 평소보다 조금 나은 글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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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에겐 같나요 테토 같나요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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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용 스킬은 또 다른듯 7 3
알바하면서 고12 가르쳐보니 스튜어트나 드 무아브르 알면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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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학교 수학쌤 10월에 갑자기 실종된 적 있음 0 2
출제위원인지 검토위원인지 휴가인지는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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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카아아아이데 이치방오히메사마 3 2
소오이우 아츠카이 코코로 에에에에테에에에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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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친구할 사람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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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해보고는 싶은데 16 0
나같은 저능아 대가리로는 포트폴리오 설계는 커녕 매도 매수도 똑바로 못할거 같다 이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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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졸리네 1 0
내가 원래 이시간에 자는사람이 안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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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일본 갔다온 사람 질받 12 0
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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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월 1일에는 친구들과 술판을 벌이고 2월 2일에는 새내기대학 행사에 참여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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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가서 40살 즘 사기업 퇴사하면 13 1
뭐하고 살아야 되나요? 사기업은 그렇게 오래 못있는다는데 뭐 먹고 살죠



피눈물흘리며개추ㅜㅜ
가져오는 짤마다 ㅆㅋㅋㅋㅋ
나는 차은우 닮은꼴이라 카리나랑 설윤 동시에 사귈거다
아빠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유전자 탓 사회탓 환경 탓하지 마라. 아빠도 엄마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모의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입을거 참으며 네 옷, 먹는거, 교육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방황하거나 철없이 굴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 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그래도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이 생각만 하며 꼭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게 뭐난 말이다.오늘 문득 우리가 닐잘못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힘으로 알아서 살아라. 아빠도 지쳤다 당장 짐싸라.
니엄마
장애는 부끄러운것이 아닙니다. 극복해나가는것입니다. 당신도 해낼수 있습니다.
(성안드레아 신경정신병원 : 031-639-3700)
(용인정신병원 : 031-288-0114)
(가족사랑 서울 정신과 의원 : 02-2068-7486)
(송신경정신과의원 : 02-734-5648)
(신경정신과의원 : 02-517-9152)
개추를 뿅뿅 ㅋㅋ
갳우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