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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아침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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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있는 정병이 너무 많다 7 1
adhd 우울증(진) 사회공포증(진) 외모정병 공부정병 다시 생각해보니까 몇개 없네 ㄴㅇ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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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잘인데 n수하면 손해죠? 6 1
걍지잡가서 여자랑 젊을때 노는게 ㅇㄷ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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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모르는곳으로 0 1
떠나고싶음 자살한다는게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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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램 고전시가 사본사람 0 0
사보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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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서는 존대해야지 3 0
선배님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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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굿나잇 5 1
자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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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차트 ㄷㄷㄷ 4 0
15틱으로 보는데 덜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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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봤는데 겁나 멀네…. 그래 그 가격에 팔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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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머리카락길이나다시보고가십시오. 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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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에서 만난 동갑내기 친구들이나 한두살 더 많은 형들, 어쩌다 친해진 총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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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수시가 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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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온다 7 0
보름째 먹고있는데 이제 슬슬 입술 매우 건조해짐



피눈물흘리며개추ㅜㅜ
가져오는 짤마다 ㅆㅋㅋㅋㅋ
나는 차은우 닮은꼴이라 카리나랑 설윤 동시에 사귈거다
아빠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유전자 탓 사회탓 환경 탓하지 마라. 아빠도 엄마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모의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입을거 참으며 네 옷, 먹는거, 교육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방황하거나 철없이 굴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 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그래도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이 생각만 하며 꼭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게 뭐난 말이다.오늘 문득 우리가 닐잘못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힘으로 알아서 살아라. 아빠도 지쳤다 당장 짐싸라.
니엄마
장애는 부끄러운것이 아닙니다. 극복해나가는것입니다. 당신도 해낼수 있습니다.
(성안드레아 신경정신병원 : 031-639-3700)
(용인정신병원 : 031-288-0114)
(가족사랑 서울 정신과 의원 : 02-2068-7486)
(송신경정신과의원 : 02-734-5648)
(신경정신과의원 : 02-517-9152)
개추를 뿅뿅 ㅋㅋ
갳우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