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원화 약세, 서학개미 영향…韓 펀더멘털과 맞지 않아”

2026-01-30 22:30:55  원문 2026-01-30 07:40  조회수 205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312102

onews-image

미국 재무부가 한국에 대한 ‘환율 관찰 대상국’ 지위를 유지했다. 지난해 말 달러당 1500원에 육박했던 환율 수준에 대해서는 “한국의 강한 경제 펀더멘털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입장도 재확인했다.

미 재무부는 29일(현지 시간) 연방 의회에 보고한 ‘주요 교역 상대국의 거시경제 및 환율 정책’ 반기 보고서에서 한국과 중국·일본·대만·스위스 등 10개국을 관찰 대상국 명단에 올렸다.

미국은 2015년 제정된 ‘무역촉진법’에 따라 자국과의 교역 규모가 큰 상위 20개국의 거시경제와 환율 정책을 평가해 일정 기준에 해당하면 심층...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파티피플 공명(834542)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