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공개 보니 엔비디아·애플…고위공직자도 '서학개미'였다
2026-01-30 22:25:02 원문 2026-01-30 08:36 조회수 359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312018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30일 노재헌 주중국대사를 비롯해 지난해 7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취임·승진·퇴임 등 신분 변동이 있었던 고위공직자 362명의 재산을 공개했다.
현직자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인사는 노 대사였다. 노 대사는 본인 명의의 서울 이태원동·연희동 복합건물과 구기동 단독주택 등 건물로 132억여원을 신고했다. 여기에 예금 126억1800만원과 증권 213억2200만원 등을 더해 본인과 가족 명의로 총 530억44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특히 노 대사는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나스닥...
그들의 말을 믿지 말고 행동을 보라는 얘기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