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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교사 71.8% "12.3 내란 뒤 극우 혐오 표현 학생 증가"

2026-01-30 15:20:46  원문 2026-01-19 12:56  조회수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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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교조의 초중고 교사 대상 설문조사 결과.ⓒ 전교조

교사 10명 가운데 7명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2024년 12.3 내란 뒤 극우화된 혐오 표현을 하는 학생들이 늘었다"라고 판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12,3 내란 뒤 학생 극우화가 급속하게 번진 상황을 뒷받침해 주는 조사 결과로 "교육부와 교육청, 학교의 빠르고 실효성 있는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교사 89.8% "혐오 문제 심각"...그러나 75.2% "대응에 어려움 느낀다"

19일, 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2025년 12월 24일부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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