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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교사 71.8% "12.3 내란 뒤 극우 혐오 표현 학생 증가"

2026-01-30 15:20:46  원문 2026-01-19 12:56  조회수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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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교조의 초중고 교사 대상 설문조사 결과.ⓒ 전교조

교사 10명 가운데 7명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2024년 12.3 내란 뒤 극우화된 혐오 표현을 하는 학생들이 늘었다"라고 판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12,3 내란 뒤 학생 극우화가 급속하게 번진 상황을 뒷받침해 주는 조사 결과로 "교육부와 교육청, 학교의 빠르고 실효성 있는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교사 89.8% "혐오 문제 심각"...그러나 75.2% "대응에 어려움 느낀다"

19일, 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2025년 12월 24일부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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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물가의청새치 · 1100411 · 5시간 전 · MS 2021

    교사들은 '학생들이 사용하는 극우화된 혐오 표현 사례'(중복 응답)에 대해 '전현직 대통령 비하'가 50.4%로 가장 많다고 봤다. 이어 '중국과 정치 혐오'가 37.9%로 뒤를 이었다. '젠더와 여성혐오'는 20.0%, '정치·역사 왜곡'은 15.0%, '소수자 혐오'는 12.0%, '지역 비하'는 3.6%, '세대 비하'는 2.9%였다.

  • 허 수 · 1214857 · 5시간 전 · MS 2023

    전교조 vs MH세대 가슴이 웅장해진다

  • ARAHASHI TABI · 1089852 · 3시간 전 · MS 2021

    어린이들이 뭘 보고 배웠을까? ㅋㅋㅋㅋ
    아씨 뭘 보고 배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