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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지하철역에 버려진 뱀…알고보니 멸종위기종 ‘볼파이톤’

2026-01-30 12:04:59  원문 2026-01-30 11:28  조회수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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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 서울 강남구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구조된 뱀이 멸종위기종으로 확인됐다. 이 뱀은 지난 22일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서울시 강남구는 지난 4일 강남구의 한 지하철역에서 뱀 두 마리를 발견해 구조했다고 30일 밝혔다. 뱀은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버려져 있었고, 역 직원의 신고로 구조가 이뤄졌다. 강남구는 이후 동물보호관리시스템(APMS)에 주인 찾기 공고를 게시했으나, 공고 기간 안에 소유자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에 강남구는 한강유역환경청에 확인을 요청했다. 결과 구조한 뱀 가운데 한 마리가 국제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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