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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전역빵’ 때리다 늑골 부러뜨린 병사 결국…

2026-01-29 23:39:13  원문 2026-01-29 23:02  조회수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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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군대에서 전역자에게 몰매를 놓는 이른 바 ‘전역빵’을 때리다 동료 병사의 갈비뼈를 부러뜨린 2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2단독 김현숙 판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상해 혐의로 기소된 A(23)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김 판사는 “군은 어떤 이유와 형태를 불문하고 병영 생활 중 구타와 가혹 행위를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는데도 피고인은 ‘전역빵’이라는 명목으로 가혹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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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고윤정‎‎‎‎‎(1396637)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