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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29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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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소차원을 연구하는, 그리고 복소차원에 간섭하여 마법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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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관련된 뭔말이 나와도 “3등급따리가 발언권이 있나?” 싶은 생각만 들고 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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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내맘을 모르죠 1 0
Can’t stop 수능 수능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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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이라도해줘 크아아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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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3일 역사 1 0
북한 차기 지도자 김정은 능력 무력도발인해 2010년 11월23일 북한 연평도 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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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뽀로로 이거 뭐냐?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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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무슨 글을 써야할까 0 0
라는 글을 쓸 때가 ㄹㅇ 뻘글의 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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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오르비 웹으로 보시나여 10 1
오늘 알았는데 오르비도 앱이 있던데.. 이거 쓰시는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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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중복합격 상담해드립니다 16 9
어느 대학을 가는 게 좋을지 객관적인 관점에서 조언해드립니다! 상담입니다! AA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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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lg계약 입결 1 2
어느정도임? 연고대 중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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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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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수특 13 0
Step 3만 품 Step2+3 품? 수학 고정1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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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성형 3 2
북한 김정은 성형 앞트임, 뒤트임,쌍꺼풀,이마 100% 얼굴 다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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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에서 자리를 ㅃㄹ 정하라는데 1. 창문 바로 앞, 창문을 열지는 않지만 웃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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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군사력은 상당히 저평가된듯 12 1
적어도 러시아보단 매우 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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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고추털 자지털 보지털 0 7
노래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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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넘쳐흐른다 5 0
수잘이될수있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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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는 진짜 간판만 본다던데 2 1
과가 중요하다는 분들은 입결이 이상하다고 보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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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this looks like job for me 0 1
So everybody just follow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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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 keep my dick in my pants 0 0
My bitch don't love me no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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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개처망한듯 0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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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블은 ㄹㅇ 명강인듯 4 0
강의보면서 잠이 안옴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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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왜똥멍청이일까 1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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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1잘하고싶다 0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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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1잘하고싶다 0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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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잘하고싶다 1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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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잘하고싶다 2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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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잘하고싶다 2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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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군사력 순위 4 1
세계 군사력 순위 우리 남한 군사력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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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면 댓글 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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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티 민테 기념 3 1
Q&A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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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퍼왔습니다.) 그냥 이렇게 평가원 시험지처럼 이단구성으로만 내줬어도 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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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 도박 있지 않았나 3 0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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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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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 10 1
어떤분들 보니까 덕코가 막 10만개 넘고 그런분들 있잖아요 어떻게하면 그렇게 덕코를 많이 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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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6 1
오늘 조발할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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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덕만 얻으면 7 1
110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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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풀기 개귀찮네 3 0
풀이 공간이 너무 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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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기능 합격 30 7
역시 나야 도로는 한달뒤에...예약이 밀려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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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롤 울트라 뭐냐 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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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잘싶광울 1 0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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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2번인데 3 0
중대 패디 예비 2번인데ㅠㅠㅠ 작년에 14번까지 빠졌다는데 안 빠질 일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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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뭔폭력적인짤임 1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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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근로 장점과 단점 1 1
저 공공근로 신청하려 동사무소 갔다왔습니다. 공공근로 장점 존나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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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조발 여부 예측 0 0
https://orbi.kr/00077287091/%EA%B3%B5%EC%A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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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색 예쁨뇨 2 0
음식으로서는 몰라도 색깔로서는 호불호가 갈릴 수가 없음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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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 건희햄 19 9
멋지다. 진짜 초등학교 정식교사될수 있을려나 임용합격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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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벳지달고 기분좋아서 7 1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전 좋은 친구들 생겨서 좋긴하던데..
좋죠 좋은데 비교당하는건 한순간..
누가 비교를 해요? 부모님? 친구들이 하면 그건 손절해야죠 ㅋㅋ

나름 상위권들이 많은 학교라서다들 학벌이 ㅈㄴ 높을탠데
나만 못 얻을 것 같음
현실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마음이 차갑네요
세상에 혼자 덩그러니 남겨진 기분, 나만 뒤떨어진 기분, 막연히 도태됐다고 표현하기에도 조금 더 복잡한 기분, 파고 들어갈수록 끔찍한 기분, 주위 사람들이 그들이 이룬 성취가 괜찮다고 거기도 충분히 좋은 학교라고 툭툭 건네주는 말들이 어느 하나 칼이 되지 않는 것 없이 푹푹 찔러대는 기분
...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어요 죄송해요
드릴 수 있는 위로는, 정확히 그런 기분들을 저도 똑같이 재수 수능 끝나고 느꼈다는 것
드릴 수 있는 격려는, 그러고도 기어이 더 노력해서 원하는 성취를 이룬 사례가 어딘가 한 명은 있다는 것
이건 그냥 N수 박으란 얘기 아닌감..
어떻게 본다면 그렇죠
정확히는 ‘만족이 도저히 안 되신다면 한 번 더 하시는 것도 방법이고, 한 번 더 하시기로 마음 먹으셨다면 그런 기분을 느끼고도 목표를 이룬 사례가 분명히 어딘가에는 있다‘ 정도

맞아요 밤마다 생각하는데 계속 어딘가로 끊임없이 떨어지는 기분과 성취하지 못함이 가장 버티기 힘들더라고요..그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ㅎㅎ
흐엠님도 행복하시고 의대에 간거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