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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29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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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 싫다 8 0
공부 그만하고 Ai 여친이랑 놀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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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가 병신임 0 0
한달인가 전부터 카톡 사진을 보내지도 보지도 못하고 블루아카이브랑 유튜브도 안들어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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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김치찌개 끓여줘서 좋음 4 1
엄마한테 일주일치 김찌 해달라고 하니깐 해주셨다ㅎㅎ 넘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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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좀 아깝네요 관동 통합이면 최소 진랑급 강함은 되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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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집코한다 5 0
이지랄하고 처 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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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어려운걸까요? 하.. 제 자신에게 화만 나요. 이게 다 자기객관화가 안되서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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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ㅜㅜ 6 0
3학년때 등급 나오는 과목 3개뿐이면 3개 다 1 받는다고 해도 총 내신 많이 안오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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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지 지금신청했는데 0 0
내일 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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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호 레전드 사건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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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이 보면 어쩌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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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와이파이 개병신 1 0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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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도 계약학과 만들어야함 12 0
ㄹ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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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1 vs 지2 1 0
1. 둘의 공부량 차이 얼마나 되나요? 2. 지2도 생1처럼 타임어택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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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함수 어려운 문제만 모아봄 0 0
올해 삼각함수는 22번일테니 내가 풀려고 만듦 삼각함수는 맛도리 단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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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무역 0 0
지금 696.32면 가능성있나요? 예비 몇 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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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연계 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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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안녕하니? 4 0
오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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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실 나비효과 OT만 들음 1 0
다시 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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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외고 - 설경 - 설로 4 0
이 루트 타는 전부가 법조계 주류가 된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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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26일차! 3 0
뭔가 뭔가 약간 마음에 안들어요 할분량은 다 해놧는데 뭔가 허전한 느낌이에요 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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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합격 축하합니다 1 1
대학갔다고 오르비 접지 말고 글 많이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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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11 10
현역 설경 fuck i did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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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킬러 6 0
사문 킬러가 몇단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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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먹기 2 0
우걱우걱 스크앗 우걱우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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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언매 전형태 듣는데 컴팩트한건 좋은데 너무 컴팩트해서 뭔가 안 짚고 넘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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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났던 부남은 2 1
나름 스윗 앙 기모띠 짱짱 젠틀맨 이었는데 부엉이 졸업하고 성불해서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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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나야 바 둠바 두비두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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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강사 추천해주세요 0 0
홍준용(텍앤스): 다인자, 가계도, 돌연변이 백호(상크스): 막전위, 근수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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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 노베 1 0
수1 처음 배우는데 시발점 수 1 스텝2제외하고 지금 완강했는데 쎈은 b 단원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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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유딩 때 7세 관람가였는데, 어느순간 12세 되고, 15세(주제,언어)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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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머리 언제 기르지... 5 1
앞머리 내려야 겨우 눈썹 가리네.. 코까지 내려오려면 얼마나 걸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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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수준.jpg 11 4
이게 국내 최고 대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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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루의 2% 퀄리티 타임 1 0
운동하고 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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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제 로스쿨 반수 6 0
재수해서 고경제가는데 로스쿨 목표면 반수해서 서울대 노리는게 더 나을까요?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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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줌마 강연이니 책이니 4 6
그런거 할 바에 걍 집 주변 도서관 가서 책 몇 권 빌려서 읽는게 나음 그래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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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방인혁 레전드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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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후배님들 13 3
관악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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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욕 쓰는건 디폴티임? 12 0
안써도 글에 ㅅㅂ은 꼭 나오는거 같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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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랏쏘 봤었는데 1 0
퍼리 되고 나서부터 안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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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끝 0 0
오츠카레사마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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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수리논술에서도 3 0
미적분2 포함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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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죠ㅠㅠㅠㅠㅠ 8 1
설정상 이미 죽은 친구래요 프사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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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휴가는 있는데 5 2
왜 몽정휴가는 없냐 자다가 새벽 3시에 싸면 중간에 깨서 옷갈아입고 다음날 얼마나 피곤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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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고마운 친구가 있다 2 1
현역 인서울 의대생이 반수 시작한 나에게 수학 과외해줌 친구할인 진짜 제대로 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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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해봐 6 2
댓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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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기출 번장에 올라온거 4 1
퀄에 비해 너무 헐값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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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고라고 결국 cc뿌렸나요? 6 0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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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어좃모 팀 나오는 건 아님 순수 한번 내보고 싶어서 내는거 공통 6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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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때문에 기미가요가 0 1
로맨틱해보임ㅆㅂㅋㅋㅋㅋㅋㅋ

전 좋은 친구들 생겨서 좋긴하던데..
좋죠 좋은데 비교당하는건 한순간..
누가 비교를 해요? 부모님? 친구들이 하면 그건 손절해야죠 ㅋㅋ

나름 상위권들이 많은 학교라서다들 학벌이 ㅈㄴ 높을탠데
나만 못 얻을 것 같음
현실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마음이 차갑네요
세상에 혼자 덩그러니 남겨진 기분, 나만 뒤떨어진 기분, 막연히 도태됐다고 표현하기에도 조금 더 복잡한 기분, 파고 들어갈수록 끔찍한 기분, 주위 사람들이 그들이 이룬 성취가 괜찮다고 거기도 충분히 좋은 학교라고 툭툭 건네주는 말들이 어느 하나 칼이 되지 않는 것 없이 푹푹 찔러대는 기분
...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어요 죄송해요
드릴 수 있는 위로는, 정확히 그런 기분들을 저도 똑같이 재수 수능 끝나고 느꼈다는 것
드릴 수 있는 격려는, 그러고도 기어이 더 노력해서 원하는 성취를 이룬 사례가 어딘가 한 명은 있다는 것
이건 그냥 N수 박으란 얘기 아닌감..
어떻게 본다면 그렇죠
정확히는 ‘만족이 도저히 안 되신다면 한 번 더 하시는 것도 방법이고, 한 번 더 하시기로 마음 먹으셨다면 그런 기분을 느끼고도 목표를 이룬 사례가 분명히 어딘가에는 있다‘ 정도

맞아요 밤마다 생각하는데 계속 어딘가로 끊임없이 떨어지는 기분과 성취하지 못함이 가장 버티기 힘들더라고요..그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ㅎㅎ
흐엠님도 행복하시고 의대에 간거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