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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크 [1441780] · MS 2026 · 쪽지

2026-01-29 01: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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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탕 · 1248432 · 01/29 06:35 · MS 2023

    수험생 기준으로는 지금 말고 미래를 봐야함요
    현 입학생 기준 메디컬의 고질적인 문제는 파이고..
    이젠 진입시장이 좁으니까 개국경쟁은 더 빡세지죠
    Ai 발전 -> 페이자리 감소로 이어지는 간접대체도 무시 못합니다.
    보니까 약대랑 한의대를 계약학과랑 비교하신거 같은데 전 약수랑 하닉, 연고계약 까지는 취향차이라고 봐요
    현 시점에서는 기술 발전 속도가 워낙 빨라서 메디컬의 로딩 시간이 큰 단점이기도 하고,
    계약은 거의 확정적으로 20대에 억대연봉 받는게 큰 메리트니까요
    인간관계에 의한 스트레스나 경쟁은 어디를 가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학을 고려할때는 돈이냐, 휴식이나 이직 등의 워라벨이냐를 고려해서
    계약이랑 약수중에서 고민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다끝났다~ · 1441674 · 14시간 전 · MS 2026

    직장생활해보면 ㅜㅜ....계약학과가서 정말 좋은 직장. 억대연봉 직장갔다고 쳐도....엿같은 조직생활, 엿같은 상사. 술자리 따라다니며 비위맞추고...어느순간 억대연봉 필요없다 생각이 들고...그만 두기라도 하면 ㅠㅠ 그간 쌓은게 수포입니다

  • 킄쿠크쿸 · 1062738 · 20시간 전 · MS 2021

    직장인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