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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에 짝사랑 상담했더니 멋대로 문자 발송”…실화라면 정말 ‘소름’ 5 0
인공지능(AI)이 사람과의 대화를 통해 생성된 특정한 문자나 글을 제멋대로 타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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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안그랬는데 2 1
올해는 성적을 조금이나마 올려서 그런지합격증 시즌에 열등감 max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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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합애들아 솔직히 아쉽지않니 3 4
예비받은 딴데 붙으면 제발 가시고 떨어진다면 최초합 다니긴 솔직히 아쉽잖아 내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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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짤 이제 동의하면 개추 ㅋㅋ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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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홍대 발표 몇시일까여 3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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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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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수의 예비 1 0
설수의 농어촌 400.9 설수의 399 경북대수의 728.4 고신의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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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 입학처 직원이 4 1
역배걸고 튄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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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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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물 컷 1 2
406.7 저분은 점공 11등이십니다. 진학사가 최초합컷 407로 잡았는데 거의 맞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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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엔 개념 기출을 2회독 할때 실력 상승폭이 제일 큰 게 이유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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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쓴 아는동생 발표 사실 들은 후 8분간 잠적 3 0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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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뱃 개빨리 오네 2 0
하루만 설뱃해야징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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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대학 서열 4 5
메디컬 성균관대 고려대 중앙대 .................... 연세대 한양대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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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 2 3
정말 고생 많았어 네가 이미 단 설뱃이 다시 제 주인을 찾게 되어서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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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왜 안뜸 4 0
아 약속의 5시가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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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배에 걸어서 4 4
조발못하게 서울대입학처가서 깽판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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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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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드디어 탈출이다 2 5
잘가라 국민대야 다신 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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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코로나 아니네 뛰발 5 0
안한다할걸
수험생 기준으로는 지금 말고 미래를 봐야함요
현 입학생 기준 메디컬의 고질적인 문제는 파이고..
이젠 진입시장이 좁으니까 개국경쟁은 더 빡세지죠
Ai 발전 -> 페이자리 감소로 이어지는 간접대체도 무시 못합니다.
보니까 약대랑 한의대를 계약학과랑 비교하신거 같은데 전 약수랑 하닉, 연고계약 까지는 취향차이라고 봐요
현 시점에서는 기술 발전 속도가 워낙 빨라서 메디컬의 로딩 시간이 큰 단점이기도 하고,
계약은 거의 확정적으로 20대에 억대연봉 받는게 큰 메리트니까요
인간관계에 의한 스트레스나 경쟁은 어디를 가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학을 고려할때는 돈이냐, 휴식이나 이직 등의 워라벨이냐를 고려해서
계약이랑 약수중에서 고민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생활해보면 ㅜㅜ....계약학과가서 정말 좋은 직장. 억대연봉 직장갔다고 쳐도....엿같은 조직생활, 엿같은 상사. 술자리 따라다니며 비위맞추고...어느순간 억대연봉 필요없다 생각이 들고...그만 두기라도 하면 ㅠㅠ 그간 쌓은게 수포입니다
직장인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