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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노팬티 0 0
김종국 추성훈도 집에서는 노팬티라는데 님들도 집에선 노팬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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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교육청한테 낚임요 0 0
아 고등학교도 약간 대학교처럼 조발하는줄...... 8시간 30분 더 빨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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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떨하면 그냥 4수해야겠다 6 0
생각보다 나쁘지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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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대치동 고등학교 글 1 0
빡센 학교 걸려서 전학 해보자 하는데 대치동 내에 전학이 어떻게 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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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 뭔가 거부감들어서 안먹었는데 12 3
최근에 양꼬치 먹어보니까 개맛있었음.. 몇년을 손해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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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는 대학교도 아니야 0 4
설대도 이제 발표했는데 연대는 왜 안함 ㄹㅇ사람아니야... 낮에 운전면허 학과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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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누르면 하루가 행복해진다네 1 5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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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기상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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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지쳤어요 1 1
땡벌 땡벌 조발 안하는 연세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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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겠군 10 0
벌써5시네


딱대
저보다 9cm 크심
너도 지금 스카임?
겟노 시발 술마시고있는대
데이트할때 동생취급받는거아님?
나보다 큰데
님 저 공부 관련해서 질문좀 해도 됨?
어.. 네 가능한데 저랑 님이랑 국수 성적 똑같긴함?
어차피 나는 모의수능이고 님은 찐이니까 님이 더 위임
혹시 경향성 찾는 방법 좀 자세히 말해줄수 있음? 나도 요새 문제를 분해해서 하는 공부가 진짜 수학에 가까운걸 깨달았는데 님 말대로 경향성 찾는 공부법 이거 진짜 좋아보임
산화당하시면 DM 없어지니 여기다 적을게요. 잠깐만요.
기초적인 문제풀이 방향성(1~15, 27, 29)를 이미 아는상태에서 경향성이라는것은 발상적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함인데요, 대부분 사람들이 발상적이라고 욕하는 문제들도 사실 그렇게 가야만 하는 이유가 있기때문에 경향성이 있습니다. 문제를 그냥 정리하지 말고, '왜 꼭 그렇게 설정해야만 하는가?' 를 생각해봐야합니다. 그런 사고를 많이 수행하다 보면 많은 문제들에서 발견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값이 부등호로 등장하는 문제라면 많은 경우에 그 근처의 값(24번 수능 22번처럼)에서 관찰해야한다던가, 가나형&2023년 수능처럼 어떤식이 (x-k)로 묶인다면 평균기울기가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처럼요.
요즘 평가원이 내는 포인트는 냈던것을 또내는 방식이기때문에, 생각보다 많은것이 정리됩니다.
즉 왜 그래야만 하는지, 해설의 방향이 왜 그렇게 가야하는지를 생각해보면 됩니다.
솔직히 생각해보세요. 식이 어떻게 잘해서 (x-1)로 묶고 풀거나 근처값을 관찰하는것은 평가원 기출에서 한번이 아니라 두번 세번씩 보셨잖아요?
그리고나서 애매한 경향성들을 정리하는것은 사실 미카리님처럼 실모를 자주 푸시면 실수하는것, 생각하지 못한것이 자연스럽게 모이는데 이걸 안틀리기 위해서 기억하면 자연스럽게 약한 경향성(tan함수의 정의역의 중요성, sincos의 치역의 중요성)이 외워집니다.
메인글에서는 하위권분들이 대부분이다보니 높은 실력의 수험생이 공부하다보면 당연히 정리되는 부분을 약한 경향성이라고 한거에요.)
오 관점 자체가 신선하네요. 저도 고난이도 문제로 갈수록 phase가 나눠진다고 이해했는데, 보스몬스터를 잡는다고 생각해서 라운드별로 하나하나 문제 조건대로 따라서 해결하는게 저는 수능 수학이 묻는 사고의 본질이라고 생각해서요. 이렇게 자주 출제되는 문제의 경향성(패턴)을 찾아서 문제 자체를 여러개의 패턴이 조응한 집합이라 생각하는것이 수학을 바라보는 좋은 태도같네요.
그렇습니다. 패턴중에도 다양한 발상적인 문제들에서 자주 계속 출제되는 포인트(패턴)들이 있습니다. 발상적이지 않은것은 강사들이 우리에게 주입시켰기때문에 알아서 외워졌지만 발상적인 문제들에도 그런 포인트(패턴)들이 있습니다.
안녹산님이 제 성적이나 사고방식이나 진화형인거같은데 같은 나이지만 존경스럽습니다. 내년에 같은 의대에서 뵙길 기원하겠습니다
요청과 달리 너무 추상적으로 말씀드린것같습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핵심은 '왜 그렇게 가야했고 어느 부분을 내가 생각하지 못했는지' 적다보면 분명히 겹치는 포인트가 많이 나옵니다. 이건 사설에서 하셔도 충분히 해결됩니다.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자연스럽게 학습이 됩니다.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저도 수학을 풀다보면, 예를 들어 지수로그 함수 계산 파트를 풀때 어떤 방식으로 식을 정리해야 깔끔하게 나오는지, 수2에서 어떻게 차함수를 세팅할지, 절댓값 함수의 극대/극소를 어떻게 판정할지에 대해 문제를 풀면서 쌓인 데이터들을 안녹산님은 경향성(패턴) 이라고 생각하시는거군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방향으로 문제 풀이를 좀 더 구조화해서 보려 노력하겠습니다
안녹산님 지난번에 글 쓰신거 보니까 저랑 국어 풀이법이 완전히 동일한거같은데 안녹산님도 40분 컷하시고 두바퀴 돌리시나요
국어는 빨리읽는게 확실히 장땡인 것 같습니다. 저같은경우 국어적 재능은 솔직히 아주 극 최상급은 아니기때문에 40분컷은 조금 무리고, 일단 많아도 60분 이내에 꼼꼼하게 다 풀고 독서와 문학에서 주는지문이 아닌것들만 다시한번씩 보고 정답의 유일성을 확인하는 식으로 풉니다.
솔직히 시나 소설 보면 그냥 주는경우도 있어서.. 20분이면 반바퀴정도 돌리는데는 어려움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수능은 언매에서 틀렸지만..
네 저는 극단적인 속독파라서요. 일단 선판단 후 판정법을 주로 활용하는데요. 먼저 한바퀴를 빠르게 돌리고, 아예 사고를 바꾸고 답이 맞는지 판정하는걸 즐겨합니다. 안녹산님이 말씀하시는것처럼 정답의 유일성을 판단하기 위해, 제가 한바퀴 돌릴때 했던 사고의 순간적인 엄밀도를 되짚어보고, 다른 선지들이 왜 안되는지 판정하려고 노력합니다.
실행할 수 있다면 미카리님 방법이 더 안정적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단 안정적 백분위 99이상은 속독이 뒷바침되야하는건 확실히 맞는것같아요.
저도 의대에서 뵙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존나조은데
눈나....
네
여자가 연상이면 괜찮지 않나
오히려조음
애인이나하고키가같다?
캬캬캬캬
키큰여자 개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