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0 31
-
최면이라는거 실존하는걸까 0 0
심리치료말고 진짜로 막 레드썬해서 조종하는거
-
수논 대비에선 확통 챙기는 것이 중요할까요 기하가 중요할까요
-
서울대 경제 ㄹㅇ 왜옴? 11 10
와봤자 고시준비, 로스쿨 시험 준비, 학점 경쟁, 취업 준비 그냥 인생에 낙이 없음...
-
아니 님들 전쟁났어요? 10 0
저 진짜 살면서 금이 1시간에 6퍼박은거 처음봤어요 지금 증시왜이래요?
-
범위 7개 나눠서 풀었는데 5 1
진짜 말도안돼 저거 말고 연습장 한바닥 더 있음 풀이 근데 이정도로 안 나눠도 됐었나
-
지거국 전남대 점공 추합 가능성 한 번만 봐주세요ㅠㅠ 0 1
여기 학벌 좋으신 분들이 많은 커뮤인 걸로 알고있어서 중위권 지거국에 대한 건...
-
????서울대 가야됨??
-
그냥 범바오 들어야겟다.. 2 3
손숭 계속 듣고싶었는데 너무 알려주는게 산발적임 못알아먹겠어 ㅠㅠㅠㅜ
-
지금 비트 금 은 왜이래요? 4 0
뭔일났어요?
-
1-3칸합 이번에 좀 많이 나오려나 11 0
진학사는 과연 올해 어땠을지…….
-
와 콧물 ㄹㅈㄷ 녹진함 5 1
-
67=74 0 0
Sex seven 7이랑 4랑 섹스해서
-
수학 오답노트 쓸때 4 0
전 수학 오답 노트 쓸 때 문제 ~~ +다시 풀어볼 횟수 틀린이유 사고 과정+...
-
이렇게 하는거 맞겠죠... 3 2
이런건 처음이라..
-
아랏쏘죽은거임? 10 0
뛰어내린러림?
-
26요청)2026학년도 오르비 입시실적 32 59
의과대학-14명 치과대학-1명 한의과대학-3명 약학대학-3명 수의과대학-3명...
-
합격증 인증용 195 17
댓에 2026학년도 입시로 붙으신 대학 합격증을(이름 등 개인정보 가리셔서) 첨부해...
-
독서만 김승리 듣는거 어떰요? 0 0
문학은 강민철 만족하는데 김승리가 더 독서는 ㄱㅊ은것같아서.. 짜피아수라일지라도...
-
국어는 재능이라기보단 5 0
걍 어릴때부터 책 읽어온 양에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듯 웬만한건 그냥 읽고 풀림
-
나만 6칸 불합 벌벌떨고있는줄알았더니 엄청많네 7칸인사람도 점공 쳐망하고 진학사야...
-
외지주 잘 아는 사람만) 0 1
미츠키랑 한신우랑 무슨 사이였음? 한신우 심신미약 상태로 투기장 가있을때 뭐 있던거 같은데 까먹음
-
어흐어흐마 0 0
-
올해 4점대 CC 있나요?? 2 0
이거 ㄹㅇ 궁금
-
종익쌤 0 1
와 종익쌤 야물딱지노 어디 대성 꼬꼬마 요크족보다 잘생기고 키도 크고 이투..뭐시기...
-
붙었습니다 성불합니다 ㅅㅅㅅ 6 12
수능 정시 수시 현역 서연고 sky 스카이 서성한 성한서 성서한 한성서 중경외시...
-
개정 시발점 vs 뉴런 1 0
개정시발점에 있는 실전개념중 뉴런에서 몇퍼센트 정도 끌어와서 알려주나요?? 개정...
-
히히 3 2
저능아년씨발왜이렇게멍청한게야
-
알바 2 1
님들아 알바할때 6개월한다노 해놓고 2월달쯤에 추노칠건데 언제쯤에 통보하실거임? 그만두기 2주전?
-
근데 그럼 걍 글쓰고 거기 댓에다가 합격한 대학쓰라고해야하나 9 1
흠 너무 허술하긴한데 방법을 몰루겠다...
-
요즘 왤케 창작욕구가 샘솟지 8 1
걍 그림도 그리고싶고 노래도 만들어보고싶고 글쓰고싶고 틱톡만들고싶고...
-
메가 vs 시대 기숙 2 0
독학재수랑 메가스터디 인강 vs 시대인재 기숙 낮반 금액적인 측면 완전 배제하고 뭐가 더 낫나요?
-
설대 복수전공 질문 2 0
설약이랑 수리과학부 복전하고싶은데 몇학년부터 할 수 있고 자격은 어케되는지 아시는분 있나요
-
신입생이라 수강신청 2/27인데 그전에는 못보는건가?
-
스블스블 2 0
요즘 자꾸 스블스블거리길래 뭔지 찾아봤는데 김범준 선생님 기본 강의더라고요 옛날에...
-
오 이거 좋다 2 0
https://www.youtube.com/watch?v=VJyEw8vWWiU...
-
그냥 입시실적 메디컬 sky 만 하는거 괜찮을까요... 23 4
의 치 한 약 수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카이스트&포스텍 이렇게만... 할거면 더 제대로해야하나
-
익환이는 댄스머신 2 0
-
예비고2 노베 국어 커리좀 2 0
예비고2고 국어 4찍는디 문학이 개ㅐㅐ부족하고 독서는 평균..?입니더 인강은 대성만...
-
고3 수분감 뉴런 0 0
뉴런 theme 끝내면 수분감 진도 맞춰서 step1, 2풀고 있는데 step 2...
-
이게 왜? 3 2
오르비 관계자들이 좋아요 눌렀나
-
유튜브 씹새끼들 내가 이겼다 0 2
ㅋㅋㅋ
-
세지 vs 한지 15 0
사2 하려고 과목 결정중인데 사문은 고정으로 두고 한지 세지 중에 뭐가 나을까요…?...
-
서울대 합격 ㅇㅈ 20 15
6점대인데도 BB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 입시실적 모으려고 글 쓰려고하는데 22 1
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 수의대 서울대 카이스트 연고(고연) 서성한중 (오르비 태그...
-
부산의 최초합 점수였는데 4 1
왜 나는 영남의로 쫄튀했는가...
-
뭘 제일 많이 듣는지 궁금하네용
-
어흐어흐마 11 0


딱대
저보다 9cm 크심
너도 지금 스카임?
겟노 시발 술마시고있는대
데이트할때 동생취급받는거아님?
나보다 큰데
님 저 공부 관련해서 질문좀 해도 됨?
어.. 네 가능한데 저랑 님이랑 국수 성적 똑같긴함?
어차피 나는 모의수능이고 님은 찐이니까 님이 더 위임
혹시 경향성 찾는 방법 좀 자세히 말해줄수 있음? 나도 요새 문제를 분해해서 하는 공부가 진짜 수학에 가까운걸 깨달았는데 님 말대로 경향성 찾는 공부법 이거 진짜 좋아보임
산화당하시면 DM 없어지니 여기다 적을게요. 잠깐만요.
기초적인 문제풀이 방향성(1~15, 27, 29)를 이미 아는상태에서 경향성이라는것은 발상적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함인데요, 대부분 사람들이 발상적이라고 욕하는 문제들도 사실 그렇게 가야만 하는 이유가 있기때문에 경향성이 있습니다. 문제를 그냥 정리하지 말고, '왜 꼭 그렇게 설정해야만 하는가?' 를 생각해봐야합니다. 그런 사고를 많이 수행하다 보면 많은 문제들에서 발견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값이 부등호로 등장하는 문제라면 많은 경우에 그 근처의 값(24번 수능 22번처럼)에서 관찰해야한다던가, 가나형&2023년 수능처럼 어떤식이 (x-k)로 묶인다면 평균기울기가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처럼요.
요즘 평가원이 내는 포인트는 냈던것을 또내는 방식이기때문에, 생각보다 많은것이 정리됩니다.
즉 왜 그래야만 하는지, 해설의 방향이 왜 그렇게 가야하는지를 생각해보면 됩니다.
솔직히 생각해보세요. 식이 어떻게 잘해서 (x-1)로 묶고 풀거나 근처값을 관찰하는것은 평가원 기출에서 한번이 아니라 두번 세번씩 보셨잖아요?
그리고나서 애매한 경향성들을 정리하는것은 사실 미카리님처럼 실모를 자주 푸시면 실수하는것, 생각하지 못한것이 자연스럽게 모이는데 이걸 안틀리기 위해서 기억하면 자연스럽게 약한 경향성(tan함수의 정의역의 중요성, sincos의 치역의 중요성)이 외워집니다.
메인글에서는 하위권분들이 대부분이다보니 높은 실력의 수험생이 공부하다보면 당연히 정리되는 부분을 약한 경향성이라고 한거에요.)
오 관점 자체가 신선하네요. 저도 고난이도 문제로 갈수록 phase가 나눠진다고 이해했는데, 보스몬스터를 잡는다고 생각해서 라운드별로 하나하나 문제 조건대로 따라서 해결하는게 저는 수능 수학이 묻는 사고의 본질이라고 생각해서요. 이렇게 자주 출제되는 문제의 경향성(패턴)을 찾아서 문제 자체를 여러개의 패턴이 조응한 집합이라 생각하는것이 수학을 바라보는 좋은 태도같네요.
그렇습니다. 패턴중에도 다양한 발상적인 문제들에서 자주 계속 출제되는 포인트(패턴)들이 있습니다. 발상적이지 않은것은 강사들이 우리에게 주입시켰기때문에 알아서 외워졌지만 발상적인 문제들에도 그런 포인트(패턴)들이 있습니다.
안녹산님이 제 성적이나 사고방식이나 진화형인거같은데 같은 나이지만 존경스럽습니다. 내년에 같은 의대에서 뵙길 기원하겠습니다
요청과 달리 너무 추상적으로 말씀드린것같습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핵심은 '왜 그렇게 가야했고 어느 부분을 내가 생각하지 못했는지' 적다보면 분명히 겹치는 포인트가 많이 나옵니다. 이건 사설에서 하셔도 충분히 해결됩니다.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자연스럽게 학습이 됩니다.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저도 수학을 풀다보면, 예를 들어 지수로그 함수 계산 파트를 풀때 어떤 방식으로 식을 정리해야 깔끔하게 나오는지, 수2에서 어떻게 차함수를 세팅할지, 절댓값 함수의 극대/극소를 어떻게 판정할지에 대해 문제를 풀면서 쌓인 데이터들을 안녹산님은 경향성(패턴) 이라고 생각하시는거군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방향으로 문제 풀이를 좀 더 구조화해서 보려 노력하겠습니다
안녹산님 지난번에 글 쓰신거 보니까 저랑 국어 풀이법이 완전히 동일한거같은데 안녹산님도 40분 컷하시고 두바퀴 돌리시나요
국어는 빨리읽는게 확실히 장땡인 것 같습니다. 저같은경우 국어적 재능은 솔직히 아주 극 최상급은 아니기때문에 40분컷은 조금 무리고, 일단 많아도 60분 이내에 꼼꼼하게 다 풀고 독서와 문학에서 주는지문이 아닌것들만 다시한번씩 보고 정답의 유일성을 확인하는 식으로 풉니다.
솔직히 시나 소설 보면 그냥 주는경우도 있어서.. 20분이면 반바퀴정도 돌리는데는 어려움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수능은 언매에서 틀렸지만..
네 저는 극단적인 속독파라서요. 일단 선판단 후 판정법을 주로 활용하는데요. 먼저 한바퀴를 빠르게 돌리고, 아예 사고를 바꾸고 답이 맞는지 판정하는걸 즐겨합니다. 안녹산님이 말씀하시는것처럼 정답의 유일성을 판단하기 위해, 제가 한바퀴 돌릴때 했던 사고의 순간적인 엄밀도를 되짚어보고, 다른 선지들이 왜 안되는지 판정하려고 노력합니다.
실행할 수 있다면 미카리님 방법이 더 안정적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단 안정적 백분위 99이상은 속독이 뒷바침되야하는건 확실히 맞는것같아요.
저도 의대에서 뵙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존나조은데
눈나....
네
여자가 연상이면 괜찮지 않나
오히려조음
애인이나하고키가같다?
캬캬캬캬
키큰여자 개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