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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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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학때도 서울에 계시나요? 2. 지방 출신이라 불편 or 손해보는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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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칼럼 썼음 좋아요 부탁 1 2
칼럼)국어 기출분석은 무엇인가? - https://orbi.kr/00077305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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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뱃지달생각에행복해지네 1 1
이거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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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song 만듦 2 0
엉!덩이덩이~ 엉엉덩이덩이 엉엉덩이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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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보다가 나랑 좀 4 0
닮은사람 봐서 놀랏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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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시간 줄이기 어캐함 9 0
그냥 ㅈㄴ많이 풀다보면 알아서 줄여짐? 아니면 각잡고 시간체크하고 의식하면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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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한 조발했네 0 0
쓴 사람들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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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라멘 먹으러 갈사암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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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한 예비 3n 10 0
영어2라 많이 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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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구 1 1
잡담 태그 잘 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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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국어 기출분석은 무엇인가? 21 28
쪽지로 질문이 들어와 간단히 칼럼을 써보겠습니다 1.기출분석이란? 국어는 기출분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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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배는 승리하리라 4 0
제발연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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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오늘 나올듯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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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수능선배 재원생 리뷰 이벤트로 작성된 글 입니다* 오늘은 독학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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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수험번호 안가리고 올려도 괜찮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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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공계산기 어땠어요? 2 0
인서울 중하위권도 잘 맞추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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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조발 배팅 10 0
어제 서울대 조발 배팅처럼 맞춘 쪽이 비례해서 XDK 독식함 응모 기간 :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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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 얻었다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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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는발표를언제쯤할까 0 0
왜이렇게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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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공대랑 다르게 취직하면 일반적으로 서울경기권에서 일하는것도 한몫할듯 물론 취직이 힘듦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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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발 오티 있겠지 3 0
오티 없으면 강제로 새터 가거나 커리큘럼 혼자서 물어보고 다녀야 하잖아 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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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관 경찰 써볼까 2 0
이것도 평가원이 낸다길래 실모 보는 느낌으로 한 번 가봐야겠음 근데 사관 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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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개학하니까 1 0
교실에서 공부를 못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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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동홍라인이라 루트공식이랑 비례상수만 봤는데 걍 똑같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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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솔직히 취준이고 메디컬이고 다 필요없고 두쫀쿠나 굴려야함 1 1
여기가 두쫀쿠 최초 개발햇다는 유명한 집인데 (몬트쿠키) 최초 개발지임에도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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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 참여 시 배민 기프티콘 드려요!!(수험생, 대학생)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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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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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좃갗다 3 1
왜 그런지 이해는 쳐안되는데 또 물어볼 데는 없고 ㅅㅂ. 이게 다 내가 개빡통이라 그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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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일정보다 빨리나온 발표 모르고 등록안하면 순번넘어가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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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덕 0 1
주라.. 닉변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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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기출문제 짜깁기 7 0
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나요? 그냥 일일이 한컴파일로 해야하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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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었ㄷr.. 0 0
내 앞 점공이 모두 허위점공인.. 그런 아주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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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동국대 장학금 4 0
8칸 9칸을 썼는데 전액등록금이라뇨. 내심 기대 많이 하고 썼는데 믿을수없다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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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기다리는 이유가 뭔가요? 5 2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발표됐을때 제때 확인 못하면 등록을 못하나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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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자전(인문) 합격하신거나 예비 번호 받으신 분들!! 0 2
쪽지 한번만 부탁드릴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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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교사 71.8% "12.3 내란 뒤 극우 혐오 표현 학생 증가" 5 2
▲ 전교조의 초중고 교사 대상 설문조사 결과.ⓒ 전교조 교사 10명 가운데 7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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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스무디 먹고 싶다 2 0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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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전망 많이 별론가요?.. 12 0
동국대 경행 안정카드로 쓴건데 막상 붙으니까 살짝 흔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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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재종관련질문 1 0
제가 미적 사탐으로 수능봐서 중경정도 성적이 나왔는데 엄청 낮반일까요? 또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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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ㄹㅇ 조발안하나 2 0
화요일이 정배엿는데 화요일에 안올린거보니까 걍 오늘도 안할거같은데... ㄹㅇ 정각에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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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다면 당장 버려라”…8500만개 팔린 ‘이 크림’ 가품 주의보 4 1
동국제약이 자사 더마화장품 브랜드 ‘센텔리안24’의 위조 제품이 온라인에서 유통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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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뱃지가 안 달릴까요 1 0
어제 12시에 신청해서 합격증까지 보냈는데 아직까지 안 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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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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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 합격!! 14 9
안정으로 썼지만 합격증 빨리 보고 싶어서 매일 조발 확인한 보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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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15시간 이상 근무하면 1 1
주휴수당 나오는 거 맞지 갑자기 헷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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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 교수님들한테 족보좀 사야하는데 결과좀 미리 알려주실수 있나요 할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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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계산 이래하면 되나 7 1
시급×근무시간×1.2×0.967 매주 15시간 이상 근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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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학생이라 여자쌤 원해요 <- 뭐하자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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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올인원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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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학교 민주시민교육법’ 제정 추진… 고3 ‘새내기 유권자 교육’ 받는다 1 2
교육부가 법무부·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과 협업해 초·중·고등학교에 전문 강사를 파견해...


딱대
저보다 9cm 크심
너도 지금 스카임?
겟노 시발 술마시고있는대
데이트할때 동생취급받는거아님?
나보다 큰데
님 저 공부 관련해서 질문좀 해도 됨?
어.. 네 가능한데 저랑 님이랑 국수 성적 똑같긴함?
어차피 나는 모의수능이고 님은 찐이니까 님이 더 위임
혹시 경향성 찾는 방법 좀 자세히 말해줄수 있음? 나도 요새 문제를 분해해서 하는 공부가 진짜 수학에 가까운걸 깨달았는데 님 말대로 경향성 찾는 공부법 이거 진짜 좋아보임
산화당하시면 DM 없어지니 여기다 적을게요. 잠깐만요.
기초적인 문제풀이 방향성(1~15, 27, 29)를 이미 아는상태에서 경향성이라는것은 발상적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함인데요, 대부분 사람들이 발상적이라고 욕하는 문제들도 사실 그렇게 가야만 하는 이유가 있기때문에 경향성이 있습니다. 문제를 그냥 정리하지 말고, '왜 꼭 그렇게 설정해야만 하는가?' 를 생각해봐야합니다. 그런 사고를 많이 수행하다 보면 많은 문제들에서 발견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값이 부등호로 등장하는 문제라면 많은 경우에 그 근처의 값(24번 수능 22번처럼)에서 관찰해야한다던가, 가나형&2023년 수능처럼 어떤식이 (x-k)로 묶인다면 평균기울기가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처럼요.
요즘 평가원이 내는 포인트는 냈던것을 또내는 방식이기때문에, 생각보다 많은것이 정리됩니다.
즉 왜 그래야만 하는지, 해설의 방향이 왜 그렇게 가야하는지를 생각해보면 됩니다.
솔직히 생각해보세요. 식이 어떻게 잘해서 (x-1)로 묶고 풀거나 근처값을 관찰하는것은 평가원 기출에서 한번이 아니라 두번 세번씩 보셨잖아요?
그리고나서 애매한 경향성들을 정리하는것은 사실 미카리님처럼 실모를 자주 푸시면 실수하는것, 생각하지 못한것이 자연스럽게 모이는데 이걸 안틀리기 위해서 기억하면 자연스럽게 약한 경향성(tan함수의 정의역의 중요성, sincos의 치역의 중요성)이 외워집니다.
메인글에서는 하위권분들이 대부분이다보니 높은 실력의 수험생이 공부하다보면 당연히 정리되는 부분을 약한 경향성이라고 한거에요.)
오 관점 자체가 신선하네요. 저도 고난이도 문제로 갈수록 phase가 나눠진다고 이해했는데, 보스몬스터를 잡는다고 생각해서 라운드별로 하나하나 문제 조건대로 따라서 해결하는게 저는 수능 수학이 묻는 사고의 본질이라고 생각해서요. 이렇게 자주 출제되는 문제의 경향성(패턴)을 찾아서 문제 자체를 여러개의 패턴이 조응한 집합이라 생각하는것이 수학을 바라보는 좋은 태도같네요.
그렇습니다. 패턴중에도 다양한 발상적인 문제들에서 자주 계속 출제되는 포인트(패턴)들이 있습니다. 발상적이지 않은것은 강사들이 우리에게 주입시켰기때문에 알아서 외워졌지만 발상적인 문제들에도 그런 포인트(패턴)들이 있습니다.
안녹산님이 제 성적이나 사고방식이나 진화형인거같은데 같은 나이지만 존경스럽습니다. 내년에 같은 의대에서 뵙길 기원하겠습니다
요청과 달리 너무 추상적으로 말씀드린것같습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핵심은 '왜 그렇게 가야했고 어느 부분을 내가 생각하지 못했는지' 적다보면 분명히 겹치는 포인트가 많이 나옵니다. 이건 사설에서 하셔도 충분히 해결됩니다.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자연스럽게 학습이 됩니다.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저도 수학을 풀다보면, 예를 들어 지수로그 함수 계산 파트를 풀때 어떤 방식으로 식을 정리해야 깔끔하게 나오는지, 수2에서 어떻게 차함수를 세팅할지, 절댓값 함수의 극대/극소를 어떻게 판정할지에 대해 문제를 풀면서 쌓인 데이터들을 안녹산님은 경향성(패턴) 이라고 생각하시는거군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방향으로 문제 풀이를 좀 더 구조화해서 보려 노력하겠습니다
안녹산님 지난번에 글 쓰신거 보니까 저랑 국어 풀이법이 완전히 동일한거같은데 안녹산님도 40분 컷하시고 두바퀴 돌리시나요
국어는 빨리읽는게 확실히 장땡인 것 같습니다. 저같은경우 국어적 재능은 솔직히 아주 극 최상급은 아니기때문에 40분컷은 조금 무리고, 일단 많아도 60분 이내에 꼼꼼하게 다 풀고 독서와 문학에서 주는지문이 아닌것들만 다시한번씩 보고 정답의 유일성을 확인하는 식으로 풉니다.
솔직히 시나 소설 보면 그냥 주는경우도 있어서.. 20분이면 반바퀴정도 돌리는데는 어려움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수능은 언매에서 틀렸지만..
네 저는 극단적인 속독파라서요. 일단 선판단 후 판정법을 주로 활용하는데요. 먼저 한바퀴를 빠르게 돌리고, 아예 사고를 바꾸고 답이 맞는지 판정하는걸 즐겨합니다. 안녹산님이 말씀하시는것처럼 정답의 유일성을 판단하기 위해, 제가 한바퀴 돌릴때 했던 사고의 순간적인 엄밀도를 되짚어보고, 다른 선지들이 왜 안되는지 판정하려고 노력합니다.
실행할 수 있다면 미카리님 방법이 더 안정적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단 안정적 백분위 99이상은 속독이 뒷바침되야하는건 확실히 맞는것같아요.
저도 의대에서 뵙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존나조은데
눈나....
네
여자가 연상이면 괜찮지 않나
오히려조음
애인이나하고키가같다?
캬캬캬캬
키큰여자 개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