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25 28
-
1. 나는 이 수업을 들으러 갈 때 자전거를 손 놓고 타고 간다. 타다가...
-
복소차원을 연구하는, 그리고 복소차원에 간섭하여 마법이 가능해진다..
-
서울대 예비번호 주나요 3 1
서울대만 안준다고 들었던것같은데
-
퇴근 14일차 0 1
아우 추워
-
사실 여기까지 온 시점에서 조발은 별로 의미없긴 함 2 4
1월 30일, 2월 1일에 발표하고 조발이라고 나대는 것보다 2일에 까고...
-
지거국아닌 지방사립대 사범대도 가기 빡세? 계명대나 영남대 대가대 대구대같은곳
-
돌림힘 지문같은 과학지문은 어떻게 6분컷을 하죠? 2 1
마더텅 제시 시간이 죄다 4-6분이더라구요. 물리 했어서 이해는 바로바로 되는데...
-
확통 선택자의 공수 구멍에 대한 해결책을 구하는 글 0 0
공수는 50일 수학과 알피엠으로 열삼히 하했는데 확통 하는데 순열 조합 명제 경수는...
-
탐구.수학 선택할때 만점아니면 다 표점이 같나요? 6 0
예를 들어서 미적이랑 확통이랑 비교했을때나, 혹은 사회문화가 다른 사탐에 비해...
-
물1 역학 칼럼 뿌림 5 2
2025.1월 제작 과외용으로 쓰려했는데 새로 만들 예정 분량 : 52p 문제는...
-
연대 조발 금욜일듯 0 0
걍 딸깍 내고 주말 전화 피하기~
-
수시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3 0
물론 개정교육과정이라 더 중요해질 거라는 거 알지만 대치동에서 의대 제일 많이...
-
허수축에 변화가 생기는건가 질량이 허수축(시간축)에 미치는 영향.. 속도가 허수축에 미치는 영향..
-
충남의 충남수 쓰신분들 6 1
혹시나 학자금대출 신청했으면 거기서 확인하셈 ㅋㅋㅋㅋ 학사정보 등록되있음
-
수능수학 100점맞는것보다 더 어렵나.. 수학교육과갔는데 ㅈㄴ어려워서 자퇴하는 사람도 많을려나
-
회피형 남친 데려가실분 1 0
집에서 버튜버보느라 데이트 회피 애니볼때 방해받는거 싫어서 방해금지모드로 전화랑 카톡회피
-
2027 생감 1 0
이쁘게 생겼네요
-
이미 결과는 다 나왔잖아~ 1 2
쫄리게 하지말고 얼른해~
-
건국대 장학금 0 1
건대 최초합할 것 같은데 최초합 장학금 있나여? 사회과학대학소속 문과입니다
-
서울대 조발 3 1
6시에 할라나 심장터지겠네
-
은행갔는데 은행원이 2 0
신용카드 만들라고 자꾸 영업해 근데 신용카드 만들면 돈을 얼마나 흥청망청 쓸지...
-
아니무슨수강신청개편해서 0 0
더개판됐네
-
조기발표 해주면 좋겠다 1 0
씨발
-
서울대 설마 발표 안하겠어? 1 1
설마? 학생부는 원래 봤는데? 에이
-
설대 조기발표 1 0
하려나요...? 대체 몇시어...?
-
받음 6 0
-
서강 VS 성균관 11 2
성대 사과계열 최초합했는데 만약 서강대 인문학부도 합격하면 어딜 가야 좋음...?...
-
연세 시립 동국 4 0
이 시 발 아무도 조발을 안해주네 연대는 떨이라 알빠노긴 한데 어떻게 3개 전부 다...
-
확통 미적 표점 7 0
미적 3틀, 미적 2틀이랑 확통 1틀, 확통 만점 각각 표점 순서 어떻게 되나요?...
-
서울대 합격기원 2 5
점공보니 떨어진다면 예비1로 떨어지는건데 제발 한번만
-
다들 최저 공부 뭐 하시나요 4 0
최저 공부 어떤 거 하시나요? 5개 다 챙기시나여
-
이러고 서울대 안뜨면 울어버림 2 1
ㄹㅇ
-
님들 충남대 이거 뭐냐 3 1
아직 조발안했는데 학자금대출 학사정보 등록됨 ㅋㅋㅋㅋ
-
아 2 0
-
연대가 1 0
연금복권 추첨보다 늦어질줄은 몰랐지 샤대는 믿는다
-
sinx/n=6 5 2
-
우리나라 성씨 1위 김씨 아니래 14 1
통계를 보니까 김이박최 이렇게일 줄 알았는데 결과가 너무 의외라 신기함... 계 씨...
-
강민철 현강 1 0
대치 러셀에 강기분 일요일 오후반에 첫 수업 들으러 가는데 수업 어디서 하나요?
-
시립대 홍대 숭실대 씨발 것들
-
물리 진짜 어렵다 0 0
통합과학 물리는 공식에만 때려넣으면 된다지만 약간의 응용이라도 나오는 순간 얻어맞음
-
내 느낌이지만 대학교 조기발표 3 1
오늘 - 서울 내일 - 연세 월요일 - 서강, 한양 예상합니다
-
돈 안드는 취미 머가 있을까 4 1
책 읽고 중고로 팔고 다른 책 사거나 당근으로 책 교환 이거 반복으로 무한쌀먹취미...
-
sinxcosx는 4 0
당연히 1/2 sin2x잖아 그럼 당연히 최댓값이 1/2이지
-
현재 알려진 모든 수학과 과학의 법칙들을 복소체계로 다시 나타내어야함 거기서 그렇게...
-
궁금
-
서강대 조발각? 3 1
이거 조발전 점검이란소리임?
-
한양대는 한량대임 0 2
니네 지금 뭐하고있는데!!!!!!!!
-
전필 이거머임ㅋㅋ 3 6
어떻게 교수이름이 김대중
-
경희대로 가자!
-
관리자에게 연락 하는 게 맞겠죠..? 이런 일은 첨 겪어봐서..


딱대
저보다 9cm 크심
너도 지금 스카임?
겟노 시발 술마시고있는대
데이트할때 동생취급받는거아님?
나보다 큰데
님 저 공부 관련해서 질문좀 해도 됨?
어.. 네 가능한데 저랑 님이랑 국수 성적 똑같긴함?
어차피 나는 모의수능이고 님은 찐이니까 님이 더 위임
혹시 경향성 찾는 방법 좀 자세히 말해줄수 있음? 나도 요새 문제를 분해해서 하는 공부가 진짜 수학에 가까운걸 깨달았는데 님 말대로 경향성 찾는 공부법 이거 진짜 좋아보임
산화당하시면 DM 없어지니 여기다 적을게요. 잠깐만요.
기초적인 문제풀이 방향성(1~15, 27, 29)를 이미 아는상태에서 경향성이라는것은 발상적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함인데요, 대부분 사람들이 발상적이라고 욕하는 문제들도 사실 그렇게 가야만 하는 이유가 있기때문에 경향성이 있습니다. 문제를 그냥 정리하지 말고, '왜 꼭 그렇게 설정해야만 하는가?' 를 생각해봐야합니다. 그런 사고를 많이 수행하다 보면 많은 문제들에서 발견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값이 부등호로 등장하는 문제라면 많은 경우에 그 근처의 값(24번 수능 22번처럼)에서 관찰해야한다던가, 가나형&2023년 수능처럼 어떤식이 (x-k)로 묶인다면 평균기울기가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처럼요.
요즘 평가원이 내는 포인트는 냈던것을 또내는 방식이기때문에, 생각보다 많은것이 정리됩니다.
즉 왜 그래야만 하는지, 해설의 방향이 왜 그렇게 가야하는지를 생각해보면 됩니다.
솔직히 생각해보세요. 식이 어떻게 잘해서 (x-1)로 묶고 풀거나 근처값을 관찰하는것은 평가원 기출에서 한번이 아니라 두번 세번씩 보셨잖아요?
그리고나서 애매한 경향성들을 정리하는것은 사실 미카리님처럼 실모를 자주 푸시면 실수하는것, 생각하지 못한것이 자연스럽게 모이는데 이걸 안틀리기 위해서 기억하면 자연스럽게 약한 경향성(tan함수의 정의역의 중요성, sincos의 치역의 중요성)이 외워집니다.
메인글에서는 하위권분들이 대부분이다보니 높은 실력의 수험생이 공부하다보면 당연히 정리되는 부분을 약한 경향성이라고 한거에요.)
오 관점 자체가 신선하네요. 저도 고난이도 문제로 갈수록 phase가 나눠진다고 이해했는데, 보스몬스터를 잡는다고 생각해서 라운드별로 하나하나 문제 조건대로 따라서 해결하는게 저는 수능 수학이 묻는 사고의 본질이라고 생각해서요. 이렇게 자주 출제되는 문제의 경향성(패턴)을 찾아서 문제 자체를 여러개의 패턴이 조응한 집합이라 생각하는것이 수학을 바라보는 좋은 태도같네요.
그렇습니다. 패턴중에도 다양한 발상적인 문제들에서 자주 계속 출제되는 포인트(패턴)들이 있습니다. 발상적이지 않은것은 강사들이 우리에게 주입시켰기때문에 알아서 외워졌지만 발상적인 문제들에도 그런 포인트(패턴)들이 있습니다.
안녹산님이 제 성적이나 사고방식이나 진화형인거같은데 같은 나이지만 존경스럽습니다. 내년에 같은 의대에서 뵙길 기원하겠습니다
요청과 달리 너무 추상적으로 말씀드린것같습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핵심은 '왜 그렇게 가야했고 어느 부분을 내가 생각하지 못했는지' 적다보면 분명히 겹치는 포인트가 많이 나옵니다. 이건 사설에서 하셔도 충분히 해결됩니다.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자연스럽게 학습이 됩니다.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저도 수학을 풀다보면, 예를 들어 지수로그 함수 계산 파트를 풀때 어떤 방식으로 식을 정리해야 깔끔하게 나오는지, 수2에서 어떻게 차함수를 세팅할지, 절댓값 함수의 극대/극소를 어떻게 판정할지에 대해 문제를 풀면서 쌓인 데이터들을 안녹산님은 경향성(패턴) 이라고 생각하시는거군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방향으로 문제 풀이를 좀 더 구조화해서 보려 노력하겠습니다
안녹산님 지난번에 글 쓰신거 보니까 저랑 국어 풀이법이 완전히 동일한거같은데 안녹산님도 40분 컷하시고 두바퀴 돌리시나요
국어는 빨리읽는게 확실히 장땡인 것 같습니다. 저같은경우 국어적 재능은 솔직히 아주 극 최상급은 아니기때문에 40분컷은 조금 무리고, 일단 많아도 60분 이내에 꼼꼼하게 다 풀고 독서와 문학에서 주는지문이 아닌것들만 다시한번씩 보고 정답의 유일성을 확인하는 식으로 풉니다.
솔직히 시나 소설 보면 그냥 주는경우도 있어서.. 20분이면 반바퀴정도 돌리는데는 어려움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수능은 언매에서 틀렸지만..
네 저는 극단적인 속독파라서요. 일단 선판단 후 판정법을 주로 활용하는데요. 먼저 한바퀴를 빠르게 돌리고, 아예 사고를 바꾸고 답이 맞는지 판정하는걸 즐겨합니다. 안녹산님이 말씀하시는것처럼 정답의 유일성을 판단하기 위해, 제가 한바퀴 돌릴때 했던 사고의 순간적인 엄밀도를 되짚어보고, 다른 선지들이 왜 안되는지 판정하려고 노력합니다.
실행할 수 있다면 미카리님 방법이 더 안정적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단 안정적 백분위 99이상은 속독이 뒷바침되야하는건 확실히 맞는것같아요.
저도 의대에서 뵙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존나조은데
눈나....
네
여자가 연상이면 괜찮지 않나
오히려조음
애인이나하고키가같다?
캬캬캬캬
키큰여자 개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