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벌써 멘탈 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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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무턱대고 한의대가 너무 가고싳어짐
고등학교가 일반고나 자사고 이런게 아니라 너무 특정될 거 같아서 자세하게 막 풀어놓기는 좀 그렇지만 걍 평범한 수준인 거 같음
근데 걍 12월부터 1월을 너무 날린거 같아서 현타옴
너무 불안하고 무서움
솔직히 한의대 문디컬 안되는 현실인거 알긴함 걍 이상인거고..ㅇㅇ
중경외시만이라도 진짜 제발 가고싶음
마지막 수능이라고 하니까 자꾸 쫄리고 불안하고 미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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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그 첫째들의 부담이랄까요ㅠㅜ 하 동생들한테 좋은 모습도 보이고싶고 막... 열심히 해봐야죠..!!!
파이팅입니다
첫째시구나 부담되는마음 공감합니다 열심히하셔서 좋은결과 받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