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으아악사학 [1351990] · MS 2024 · 쪽지

2026-01-28 23:45:36
조회수 500

연대 지원자들도 이제 한계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277607

내 성적이 부족한가, 혹시 내가 지원한 과가 펑크나 폭발은 아닐까 생각하면서 혼자서 밤마다 매일 울었다. 조기발표만 믿고 지원자들이 가슴 졸이며 기다린 세월이 얼마인지 알기는 하냐? 어차피 다음주 월요일이면 2월 2일인데 조기발표를 하든 조기게양을 하든 입학처 니들 맘대로 해라. 


아니 차라리 예비를 넉넉하게 주면 성대 다니라는 계시구나~ 하고 연대 기대 접고 마음편히 여행 일정 확정하고 약속도 확정하고 성대 단톡, 학사일정, 오티일정 알아보면 되는 건데 계속 쳐미루고 발표를 안하니까 시밬


원래 어제 홍콩으로 출국이었는데 2월 둘째주로 미뤄진 기분을 알아요?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