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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까앙 [1423148] · MS 2025 · 쪽지

2026-01-28 22:32:40
조회수 60

[2] 생명과학2 연작 칼럼 - 3단원 알아보기(1)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276107

안녕하세요, 매주 칼럼 쓴다한 그 사람입니다.

발표를 기다리며....일단 차분히 있어보려고 했지만 도저히 안되어서 30분 불태워서 칼럼을 써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 정신 상태 이슈로 인해 글 자체가 잘 안 읽힐 수 있습니다...큰 양해 부탁드립니다.


일주일간 기출 풀면서 슬슬 적응 하셨으려나요?

별로 어렵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2단원은 그런 단원이 맞아요

그러니 더 틀리지 않고, 꾸준히 실모나 간단한 n제 정도로 정리하시면 틀릴 일은 절대 없을 거에요.


오늘 칼럼도 시작해보죠

오늘은 준킬러의 꽃, 생명과학2하면 생각나는 바로 그 부분, 광합성과 세포호흡, 발효입니다.


추천곡은 그냥 넣습니다...몰라요 뮤비 잘 빼서 놀랐습니다.


⭐3단원은 어떤 단원인가?

본격적인 퍼즐이 시작하는 단원입니다. 과학과 인생탐구 사이 어딘가를 아슬아슬하게 왔다 갔다하는 단원입니다.

대학교 일반생물학, 그리고 09 개정과도 큰 연관성이 있는 과목입니다.

09 개정보다 많이 간략화 시킨 것이 15개정, 여기의 연장선상에서 크게 다르지 않게 배우는 부분이 일반생물학입니다.

캠벨 생명과학으로 제대로 일반생물학을 배웠다면....아마 이 부분을 날리지는 않을 겁니다.

물론 일생을 하게 되면 이런 것은 정말 코딱지...같은 존재라는 것을 알게되지만요.


중단원은 세포 호흡과 광합성이며, 각 단원은 진행 과정과 회로(=암기사항), 기타 사소한 상식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질대사

생1에서 나오는 바로 그 물질대사 부분이 맞습니다!

광합성 -> 동화작용, 세포호흡 -> 이화작용이라는 기본 틀은 암기해두고 가셨으면 좋겠는 마음에 적어보았습니다.

이게 생각보다 유용한게 은근 사설에서 에너지의 출입을 묻는 선지가 있습니다. 그때 동화와 이화의 기본 정의를 생각하면 편하실 겁니다..!!

또한 세포호흡은 산화되는 과정, 광합성은 환원되는 과정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고

산화는 산소를 얻고 수소와 전자를 읽음, 환원은 그 반대라는 것을 기억하시면 정말정말 지엽적인 선지를 만날 때 편하실 겁니다.


❤️세포호흡(⭐⭐⭐⭐⭐)

무조건 나옵니다. 세포호흡을 크게 설명하면, 제가 타자를 치고, 누군가가 키배를 뜨고,,,,대학합격증보고 기뻐하고 하여튼 여러분들이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크게 세 가지로 나뉘어요

이 부분 너무 그림이 많아서 코멘트 달아서 손글씨로 정리했습니다.


1) 해당과정 / 피루브산의 산화

2) TCA 회로

3) 전자전달계

이렇게 나뉘어지는 것이고요

외워야 할 부분은 특히 각 부분에서 어떤 물질이 이동하는지, 각 부분의 명칭은 무엇인지랑(막 사이 공간을 막간강이라고 한자용어를 바꾼 것을 제외하고는 전 교과서대로 외웠습니다)

산화적 인산화(화학적~) / 기질 수준의 인산화 구분 짓기


❤️세포 호흡 저해제(⭐⭐⭐)

자주 나오지는 않지만 나오면 귀찮은 친구입니다.

일단 가장 유명한 것은 짝풀림제인데, 산소의 양이 늘어나면!!!! 이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전자전달계 단계에서 주로 등장하는 친구들이므로 다른 단계까지 고민하지 말고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타겟을 잘 보자"

대부분의 실험 문제가 그렇듯, 잘 읽고 잘 풀면 됩니다. 어쩌면 가장 깡암기처럼 해야하는 곳이어서...

저 같은 경우에는 고생 많이 했었습니다...

예를 들어 H+의 농도 기울기를 건드리는 친구라고 합시다. 그러면 세포 호흡을 저해시키므로 -> 농도 기울기가 얼마 나지 않아 -> 촉진 확산이 안 일어나겠구나!! -> 그러니 기질과 막간강의 H+농도 차이가 줄고 pH 차이도 줄겠구나!(기질은 큰 값에서 작은 값으로, 막간강은 그 반대로)


cf. 여기서 저는 항상 기질의 pH = 7, 막간강의 pH=4로 잡았고, 무슨 문제가 생겨서 균형이 잡히면 6쯤에서 잡힌다라고 임의로 잡고 수치 계산을 때렸습니다.


⭐마무리+추가 칼럼 예고

소화하시느라 많이 힘드신가요...저도 오랜만이라 머리를 쓰니 머리가 터질 것 같네요 허허...

그래서 이번에는 칼럼을 두 파트로 나누려고 합니다.

조만간 주말 전후로 하여 2609와 2611의 호흡 문제와 같이 광합성 파트를 끓여보겠습니다...

사진도 길이 수정을 그때 해두겠습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시기를...!!


아 3단원 검더텅 푸시면 양도 감도 충분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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