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남자랑 오래 XX하면, 애 안생겨"...'음담패설' 택시기사의 최후
2026-01-28 14:46:13 원문 2026-01-28 11:27 조회수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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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승객에게 음담패설을 쏟아낸 택시기사가 지자체 제재를 받게 됐다.
JTBC '사건반장'은 지난 27일 방송에서 택시기사에게 성적인 발언을 들었다는 여성 A씨의 사연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A씨는 24일 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택시를 탔다가 기사로부터 음담패설을 들었다. 기사는 대뜸 A씨에게 "어디 가냐"고 묻더니 "여자가 지조를 지켜야 한다. 아무하고 성관계하면 안 된다"고 했다.
그는 또 반말로 "첫 남자와 XX(성관계)를 오래 했으면, 그다음 남자와는 XX를 해도 애가 안 생긴다. 그게 지조를 지켜야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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