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대로 가면 얻게 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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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인들의 선망 어린 시선: 어이구 김xx씨 어디 대학 나왔어요?
김xx: 한의대 나왔고 작은 한의원 차려서 운영하고 있어요.
주변인: 아이고 한의사 선생님 요새 제가 등이 뻐근한데 한 번
봐주실수 있나요? 주변에 한의사 있으니까 좋네요.
김xx: 침 놔드리면서 허리나 등 안좋으시면 또 말해주세요.
본인의 지식이 타인의 고통을 덜어주는 보람감을 느낄수 있음.
군대 갈지 안갈지 선택 가능: 공보의 아니면 군의관 의무병으로 됨.
직업적 만족도 높음: 나이가 들면 삐끗하면 골절되고 쑤시고 그러는데 한의사는 또 한명의 힘드신 어르신들을 치료해드리고 몸을 써서 치료해서 더더욱 만족감이 높고 긴시간 해도 현타 없음.
미래 대체 가능성 적음: 말 그대로 힘을 써서 하는 간호사 외과의사계열이라서 법 바뀌고 대체되는 위험 부담 적음.
고소득 상방 열려있음: 약대와 비교해서 성공의 꿈이 있다면 한의대 가는게 훨씬 낫다고 봄.
의료시장 개방 가능성 있음: 의사와 부스러기인 현재 의료시장에서 의사들 시장을 조금만 가져와도 한의사는 대호황이라서
미래에 장밋빛 미래 기대 가능성도 열려있음.
미래 의료 공백 수혜 대상자: 베이비붐 세대가 70대에 들어서면서
점점 의료공백이 커질때 의료인중에 한의사가 수혜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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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 ㄱㄱ
+한의대 걸고 의치로 반수하는 안정성
한잘알
근데 미래에도 한의원 수요가 유지되려나 줄면 줄었지 늘진 않을거같은데
아프면 침 맞는 사람 많음. 실제로 효과도 좋은
치료법 맞고 어르신들 말동무도 되어드림.
오히려 나이드신분들 많아지면 의료공백 때문에 한의사한테 수혜 떨어질 확률 높음.
내 친구들 중엔 한 명도 못 보긴 함
전 제 주변 40~50대 어른분들은 한의원 허리 아프시면 많이 가시기는 해요.
약대 아직 안나왔나요
예 아직 안나옴요.
어디약쓰심
한의대 버리고 약대를 가나요..? 잘 안그러지 않나요
고민하는 사람들 있어요.
몰랐네요.. 동의하는 글입니다
보람감이 뭔가요
나로 인해서 이사람이 치료되고 나아지고 있다라는건데 외과계열 사람들이 대부분 느낀다고 하더라고요. 내가 환자에게 특별한 사람이 되는것
아 네..
과연 약까가 될것인가 약빠가 될것인가

아직 60,70대는 아니지만자세가 아주 안 좋아서 한의원 자주가는데
침 맞고 이것저것 다 하고 나올때 몸이 세상 가볍더라고요
갓-한의
의학의 하위분파인 한의학의 치료법으로
치료하는 사람이 한의사
님 근데 이러고 약대오면 한학기만에 탈주할듯
나는 약대를 가는 확실한 목적이 있긴 함. 의대나
약대를 지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