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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게뭐야 [1396154]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1-27 22:38:18
조회수 317

부모님 설득하는 법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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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진학사 칸수 656으로 극극안정 지원을 했었는데요...

조금 아쉽긴 해도 3수하기도 싫었고 스나하는 법도 몰라서 그냥 여기서 만족했습니다

근데 부모님께서 너 그거 아쉽지 않냐, 네 성적 정도면 의대도 가능했지 않냐 이러시면서 반쯤 가스라이팅 중이세요.

컷이 내려갈 것이라고 예측된 곳도 제 점수보다 훨씬 컷이 높더라고요. 저번에 글 올렸을때 확인을 해봤거든요.

그래서 이걸 말씀드리니까 '애들이 없으니까 그래도 될 것 같은데?' 이러시고 제 말을 안 믿으세요. 대학 이야기 나올때마다 계속 이러십니다.

진짜 이걸 어떻게 말씀드려야 그만하실까요? 연세대 조기발표를 안한다고 투덜댔더니 또 이 얘기로 1시간 동안 훈수를 들었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수정: 3수하라고 하시는게 아니라 그냥 지원한것 가지고 왜 안했냐고 하시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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