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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절반, 어학능력 미달…"소통 안돼 팀플 망쳐"

2026-01-27 22:12:07  원문 2026-01-27 16:57  조회수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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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4년제대 학위과정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의 절반가량이 교육부가 권고하는 언어능력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학생 유치 경쟁이 과열되면서 일부 대학이 선발 기준을 느슨하게 적용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대학생 사이에서는 유학생 선발·관리 부실이 수업 질 저하와 내국인 학생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는 불만이 나온다. ◇ 유학생 49.9%만 언어능력 기준 충족27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이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4년제대 207곳(사이버대 제외) 학위과정에 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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