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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빅매치'서 격차 벌어졌다…정원오 50.5%·오세훈 40.3%

2026-01-27 18:32:30  원문 2026-01-27 17:23  조회수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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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약 5개월 앞둔 가운데, 차기 서울시장 양자 대결에서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오세훈 현 서울시장을 두 자릿수 격차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기관 조원씨앤아이는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24~25일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정 구청장과 오 시장 간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정 구청장이 50.5%, 오 시장이 40.3%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없음’은 6.6%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0.2%포인트로, 지난해 12월 27~28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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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우물가의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