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대 전망 객관적으로 어떤가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251068
맨날 과포화얘기 나오는것 같은데.. 솔직히 술기 자신 없으면 옮기는게 좋을까요 지역의사제 되면 내신 컷은 널널해져서 의대 가능성이 있을것같은데.. 또 증원하면 어떨지 모르겠고 증원이 되어도 의>치 가 유지될까요?? 반수를 해봐야되나 고민이네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27수능 종료(예상) 6 5
지1 시험 직후: 1컷 39 vs 1컷 40 인강 강사들: 역대급 어려웠던 시험이다...
-
맞팔구구구구구 3 3
잡담 태그 달아욤
-
딴소린데 2511 지1 12 2
4페 지랄로 유명한 시험지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새끼도 ㅈㄴ 복병임 ㄷ 선지...
-
27수능 과탐예상 4 4
물리: 22,26수능급이상에 1컷 47 지구: 25수능+231115,231120...
-
강k 수학 등급컷 1 0
이거 재원생들만 볼 수 있는거임? 컷 아시는 분ㅠ
-
현재는 지방 공기업 재직 중인 29살 1인입니다.. 수능으로 따지면...
-
현역 지리 표본 꿀통이면 개추 17 2
(한지 37점을 맞으며)
-
확통 28 30 맞출라면 1 0
뭐해야함? 기출 한번 더돌릴까.. 28은 가끔 맞추는데 막 쉽게 둘다 탁 푸는게아니라ㅜ
-
지구를 탈출했어야 했어요! 6 0
이미 늦어버린 것 같아요!
-
화1지1 표본이 이런 느낌임 3 0
다른 과탐은 지금 안 해서 ㅁㄹ
-
수능 언매 미적 100 0 0
뜨려면 뭐할지 추천좀 부탁합니다 지금부터 시작예정에...
-
7모 5 3
-
현역형님들 4 1
현역형님들 이거 실채 백분위 얼만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국어 공통만 -9점이고...
-
제가 수학 강의를 아직 하나도 안 들어봐서... 강의 추천해 주세요ㅠㅠ 개념...
-
국어 공부법 조언부탁드립니다 0 0
08현역입니다. 작년에 강기분,새기분을 완강했었고 올해는 김동욱, 박석준 등등 여러...
-
작수성적입니다 공부는 작년 수능 이후로 안했습니다 반수생이라… 수학 공부법이랑...
-
남궁원 정성태 신영철 0 0
대성패스 있어서 통합과학 세 분 중 한 명으로 들으려고 하는데 누가 좋나요?...
-
지1 개고였네 ㅅㅂ 10 1
7월에 저게 1컷 47이라니 ㅅㅂㅅㅂ 낚시 하나 있었고 지질시대 한문제 뇌절이었고...
-
진짜 감성에 젖어있었규나
-
일단 현역표본 기준으로는 ㄹㅇ 혈당스파이크 급 꿀통이 맞는듯하네 심지어 3점 한문제...
-
국어 노베이스 제발 살려주세요 2 0
안녕하세요, 내년 수능을 준비하고 있는 고3입니다.. 모의고사를 풀면 글도 안...
-
뭐가 더 어렵다고 보세요? 국수 백분위는 해당 등급에서 중간 정도 사탐은 한지 사문...
-
구석에박힌 이감 3-1 94 6 1
30,45 틀리고 31은 거의 감으로 풀었는데 걍 말도안되는 쓰레기문제만 골라...
-
강민철 모고 이거 어떰 0 1
살까 작년거
-
암튼 사교육 유불리 없이 변별했잖아~
-
전기전자 질문 받습니다 3 0
아무거나 가능합니다
-
다상다독 등급컷 없음? 1 0
없는거임, 아님 내가 못 찾은거임?
-
7덮 언매 1 0
수능이엇으면1컷몇뜨지
-
평가원은 24시즌부터 사교육의 유리함이 적은 문제를 꼭 냈음 4 1
24수능때는 역시 22번이었고 25수능때는 20,21,22 26수능때는 30번인것 같다고 생각함
-
서평단 단점이 1 0
내가 받은 책이 상당히 거지같아도 그걸 어떻게든 돌려까거나 최대한 다른 입장에서...
-
유퀴즈에서 무섭진 않으세요? 라는 질문에 산 사람이 제일 무섭죠.. 라는 말을 남기신
-
공부 자체도 힘든데 컨디션 관리하는게 아주 그냥.. 지옥이구나
-
마지막해라고 수능 출제진들이 좀 놔버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7 3
그게 좀 우려는 됨
-
24까지는 아니었는데 25부터는 교육청에서 뻔한주제만을 채용해서 푼 문제량이...
-
좆도영 0 5
-
사실 저는 수능만점을 받아야 안드로메다로 돌아갈 수 있어요! 5 2
그래서 그냥 지구에서 어떻게 살지 고민해보려고요!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맥도날드 추천해주세요 3 1
그럼 수능대박남
-
너무 자주 다뤄졌던 주제라서? 아니면 복잡함이 크지 않아서? 이런걸 계속 생각하고 연구하는중임
-
수2 어려운 문제는 왜 어려울까 11 1
통합이후 수2킬러라는 평가를 받는 문항보면 어렵다는건 확실한데 발상적인 문항은 딱히...
-
작년7모 vs 올해7모 비교 1 0
1~13번 작년>=올해 14번 작년=올해 15번 올해>>작년 20번 작년>올해...
-
혼자 마더텅으로 국어 공부하려다가 아에 안하게 돼서 인강 꾸준히 들으려고 하는데...
-
현역이 올해 ㅈㄴ 고였음
-
여치 진짜 개징그럽다 3 2
이딴애들이 먼저 사람한테 날라와서 그것도 쳐물기까지한다고?
-
제발나빼고 14 4
고능하지마. 나울어.
-
백분위 1차이로 센츄 안되넹 0 1
올해 6평인데 수학에서 3점짜리만 안틀렸어도... 아니면 경제에서 이상한 실수만 안했어도...
-
9모 목표 0 0
98 97 2 100 100 그 전까지 인터넷 안보고 폐관수련 해야겠네요 7모 성적...
-
리트 철학 쪽 변별력은 AI 시대 흐름을 반영한듯 3 1
언어도 그렇고 추리도 그렇고 과기 쪽 변별력이 아니라 철학이 오히려 중요하다는게...
-
근데 왜 난 안줘?
과포화는 메디컬 모두에 해당되는...
의대도 심한가요?
그냥 의치한 차례 맞아요. 치대도 수입 최상단임.
의대>지역의사전형 의대=치대 아닐까요? 님이 더 살고싶은 삶을 골라요!
솔직히 크게 어떤 삶을 살고싶다는 생각은 없고.. 제가 변화하는 상황을 매우 싫어하는편이라 안정적&적당한 고소득 보장되는 직업을 갖고싶은데 잘 판단이 안서네요ㅜㅜ
컴공 몰락 이런거 보면 미래는 아무도 알수없는듯..
저도 비슷한 성향인데 올해 지역의사, 치대 적고 둘 다 붙으면 치대 다닐듯요… 우선 근무지역 휙휙 바뀌는 게 싫은 것도 있고 의사는 증원 등 업계에 변화가 꽤 심한 느낌?ㅜㅜ Ai대체 이슈도 있구여.. 치과는 다방면에서 걍 평탄한 느낌
지역의사제 올해는 없고, 내년 2028 고교학점제부터 증원한대요.
https://orbi.kr/00077301407
근데, 2028 고교학점제 진로선택심화과목 생물, 화학 모두 다 이수 (최소한이 기존 졸업자 기준 생2 화2 모두 생기부에 있어서 고득점 반영) 하지 않으면, 그거 다 반영시켜서, 거의 합격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내용은 1월 29일날 베리타스 신문에 뉴스난 내용으로 각 대학은 전체적으로 대규모 대격변 위해 톤을 맞추기 위해 해당 내용 논의 중 상태라고 뉴스 났습니다. 지역의사제 있어봐야, 이러한 생기부 조건 안 갖춘 학생들은 해당 사항조차도 없다는 겁니다. 아니, 더 정확히는 의치약 전체가 이제 무관해져 버린거지요. ㅇㅇ
의대도 불안불안해요 걍 하고싶은거 ㄱㄱ
의대를 가야하는 이유
1.치과는 이미 포화임(의과랑 비교 자체가 불가). 거기에 비급여 비중이 높아, 필연적으로 덤핑 경쟁이 심함. 급여는 해마다 2%라도 올라가지만, 비급여 수가는 하~~~말하기 힘듬.
2.치과는 노동강도가 생각보다 세서, 나이가 들수록 수입 감소하는 속도가 가파름. 의과 서전이라고 생각하면 됨.
3.의과는 수요를 창출할 수 있음.
치과는 사실 임플란트라는 새로운 수요가 몰락을 20년 정도 막아왔지만, 더 이상 새로운 파이 창출이 안 보임. (유튜브 틀면 하루종일 임플란트 30만원 광고로 도배임)
의과는 일단 지금 실비보험으로 엄청난 호황인 상태이고, 의사가 더 배출된다고 해도, 피부비만, 모발이식, 멀리 보면 항노화 등 새로운 수요를 계속해서 창출해 나갈 것으로 보임.
지역의사제 올해는 없고, 내년 2028 고교학점제부터 증원한대요.
https://orbi.kr/00077301407
근데, 2028 고교학점제 진로선택심화과목 생물, 화학 모두 다 이수 (최소한이 기존 졸업자 기준 생2 화2 모두 생기부에 있어서 고득점 반영) 하지 않으면, 그거 다 반영시켜서, 거의 합격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내용은 1월 29일날 베리타스 신문에 뉴스난 내용으로 각 대학은 전체적으로 대규모 대격변 위해 톤을 맞추기 위해 해당 내용 논의 중 상태라고 뉴스 났습니다. 지역의사제 있어봐야, 이러한 생기부 조건 안 갖춘 학생들은 해당 사항조차도 없다는 겁니다. 아니, 더 정확히는 의치약 전체가 이제 무관해져 버린거지요. ㅇㅇ
치대생 입장에서 최대한 자위질 안하고 써보자면
씹포화인건 맞지만 그래도 의대 말고는 치대보다 확 낫다 싶은것도 없는거같음. 술기가 중요해서 AI대체도 근미래에는 될거같지는 않고 월250 이미지 + 다른 의학계열이랑 겹치는 것도 없어서 정책 따라서 갑자기 좆박거나 나빠질거같지도 않고
뭐 30년대 중반 가면 예전 치의들 은퇴해서 동적평형 와서 숨통트일수도 있다고는 하던데 딱히 맞는말인지도 모르겠고 가봐야 알듯?
저도 호기심 많고 하고싶은거 이것저것 많았는데 다 얕은 관심에 그쳐서 그냥 그런건 취미생활로 하고 직업은 돈 버는 용도로만 생각하고 치대 왔는데 딱히 후회되거나 그런건 없음
증원받은 의대 vs 치대는 어떤가요
갈수있으면 무조건 옮기는게 맞을까요? 사람들이 의사들 돈 많이버는걸 고깝게 보고 자꾸 까내리려는것같은데.. 증원 되도 이게 유지될수 있을까요ㅜㅜ
증원되면 치대 스테이
이미 의료계는 개처망함 고소득은 없음
이제 세계 1순위 수준의 교수들은 이미 다 강호로 갔고
돌팔이들만 양성되고 민영화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