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피부질환/미용 개원 한의사가 느낀, 인터넷 전망글과 실제 현장의 온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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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0대 초반 개원 한의사입니다.
피부 질환, 미용진료를 중심으로 진료하고 있고, 개원한 지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사실 오르비를 포함한 인터넷 커뮤니티 활동은 거의 해본 적이 없고, 앞으로도 자주 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한의대생 분들이 병원에 참관을 오셨고, 참관 및 질의응답 시간에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아직 많은 사람들이 한의사가 미용 중점 진료하는걸 모르시는것 같아서 오르비같은 수험생들이 많은 곳에 공유해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 말이 마음에 남아서, 이미 한의대생이거나 한의대를 고민 중인 분들께 조금이라도 현실적인 도움이 될까 싶어 글을 써봅니다.
페이로도 근무해봤고 개원도 아직 초반이긴 하지만, 영써티 개원의로서 경험한 내용이니 제 의견과 다른 부분이 있더라도 너그러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한의사 요새 어떤가요?
참관 왔던 학생분들이 외부에 한의사,한의대에 관한 전망글들이 모두 부정적이란 말씀을 전달받고 도대체 어느정도일까라는 생각이었는데 이 글을 올리기 전 오르비 검색하고 나서 솔직히 깜짝 놀랬습니다...
한의사인 저 역시도 한의사가 정말 미래가 창창하다 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여기에 올라오는 글들 정도로 심각한 정도는 아니고 실제 현장에서 느끼는 분위기 사이에 간극이 꽤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래는 저도 알 수 없는 영역입니다만.. 실제 한의원의 업황은 몇 년전에 비해 많이 좋아졌습니다.

2023년 대비 2024년 매출은 약 10% 증가를 했을 정도고, 과거에는 일자리를 구하기 어렵다고 했지만 최근에는 많은 개원의들이 부원장 구인이 힘들정도로 구인난입니다
제가 조금 일찍 개원한 편이지만 주변 페이하는 지인 한의사들 전부 적절한 대우 받으며 근무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한의사를 침/한약/뜸/부항만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아직도 굉장히 많습니다만 2019년 추나건강보험이 된 이후 추나진료 역시 굉장히 비중 높게 진행되고 있고 약침진료 역시 한의사의 주 진료영역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특히나 최근에는 미용영역으로 확장하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데 저 역시 피부질환, 미용진료 중점으로 개원을 하였고 이 시장에서도 한의원을 찾아주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감사하게도 환자분들이 많이 찾아주셔서, 현재 제가 운영하는 한의원에서 근무하는 원장님만 저 포함 총 14명입니다.
2. 한의사가 하는 레이저/리프팅, 경쟁력 있나요?
아마 수험생분들 중에는 "한의원에서 레이저나 리프팅도 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이미 필드에서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통증보다는 피부 질환과 레이저, 초음파 리프팅, 실리프팅 같은 미용 시술을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미용 진료에서 한의사가 가지는 강점은 생각보다 뚜렷합니다.
한의대 교육 과정과 임상에서 침, 약침, 매선 등 '손(Hand-skill)'을 쓰는 훈련을 혹독하게 합니다. 이 섬세한 감각이 레이저나 리프팅 기기를 다룰 때 '디테일'의 차이로 이어집니다. 같은 기계를 써도 시술자가 얼굴 라인을 어떻게 디자인하고, 얼마나 꼼꼼하게 샷을 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거든요.
실제로 환자분들 후기를 보면 "공장형 병원과 다르게 꼼꼼하게 봐줘서 좋다", "라인을 잡는 섬세함이 다르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과거에는 한의원이 침 맞고 보약 짓는 곳이었다면, 지금은 최신 의료기기를 활용해 피부와 라인을 디자인하는 영역으로 확실히 확장되었습니다.
미용진료에서 한의사가 가지는 강점도 분명 있다고 느낍니다.
한의사는 침, 추나 등 손으로 하는 술기가 많다 보니 학부 시절부터 환자를 직접 촉진하고, 촉감과 디테일을 기준으로 술기를 다듬는 시간이 누적됩니다. 이런 과정이 미용진료에서도 ‘꼼꼼함’이라는 형태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고, 실제로 후기를 보면 “효과도 효과지만, 시술이 세심해서 만족했다”는 반응이 꽤 있습니다.
또한 미용진료는 상담과 시술의 완성도가 곧 신뢰로 연결되기 때문에, 저는 원장이 직접 상담하고, 시술 관련 연구도 계속 하면서 더 만족도 높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용이 아니라도, 통증 진료를 열심히 하시는 원장님들 한의원을 보면 젊은 층의 내원도 생각보다 많고, 환자 수가 꾸준히 늘고 있는 곳도 분명히 있습니다.
다른 직종 원장님들과도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결국 면허 하나만으로 삶을 보장해주는 시대는 이제 끝났고 전문직도 포화다 보니 결국 환자분들도 선택지가 많아졌고 잘하는곳으로 쏠림현상이 더욱 심해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결국 중요한건 어떤 포지션으로, 어떤 운영을 하느냐 겠죠.
3. 한의사 수입, 현실적으로 어떤가요
직업을 선택할 때 사실 가장 중요한 영역일 수 있는데... 편차가 정말로 너무나도 커서 말씀드리기 어려운측면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눈팅을 해보니.. 한의사 페이가 세후500이 공식으로 많이들 알고 계신것 같은데.. 주5 기준 세후500받고 일하는 한의사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본급도 세후500이면 이력서가 들어오지도 않는 추세인데 인센티브 역시 꽤나 발생 발생합니다. (부원장을 10명 이상 고용하고있는 입장에서 세후 500이면 좋겠지만..)
개원의의 경우는 사업의 영역이라 정말 편차가 너무 큽니다.
모든 개원의가 다 성공하지는 않는것 같아요. 실제로 경영의 영역이기 때문에 부원장 시절보다 돈을 못가져갈 정도로 운영이 안되는 케이스들도 종종 있기도 하지만 또 반대로 굉장히 잘 풀려서 부원장시절의 5배 이상 정도 버시는분도 계시구요
그래도 한의사의 경우는 젊은 친구들이 오히려 더 치고 나가기 쉬운 측면들도 있어서 저와 제 주변 개원의들은 벌이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꼭 생각해주셨으면 하는게 어떤 직종이든 악재는 있고, “완벽하게 유망한 직업”이라는 건 점점 더 찾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건 “내가 선택한 자리에서, 내가 상위권이 될 수 있나?” 전망을 논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직종 자체의 예언이 아니라 내가 어디에서 어떤 방식으로 경쟁할 것인지 같아요
4. 한의원 전망, 앞으로는 어떨까요
이 부분은 저도 조심스럽습니다.
미래는 정말 예측하기 어려운 영역인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학생때부터 암울한 전망 얘기를 많이 들어왔지만 많고 많은 악재 속에서도 시장은 계속 성장해왔으니까요

놀랍죠?? .. 2023년에 비해 2024년은 업황이 훨씬 더 좋았네요
물론 마냥 괜찮을거라고 말씀드리는건 아닙니다. 악재는 계속 있어요. 자동차보험에 대한 규제뿐만 아니라 5세대 실손보험에 대한 개악 뿐만아니라 향후 있을 일차의료 등에서도 한의사의 역할 등 향후 매우 큰 변동이 일어날 것 같아 어떻게 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한의계 미용진료, 피부질환 시장은 이제 시작이고 계속 성장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5. 한의대를 고려하시는 분들께 조언
첫째, 인터넷 글만 보고 인생을 결정하지 마세요. 평생의 업을 결정하는 일입니다. 단순히 커뮤니티의 비관적인 글이나 댓글 몇 줄로 판단하기엔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기회가 된다면 실제로 필드에 나와 있는 한의사들을 만나보고 경험해보시길 권합니다.
둘째, ‘면허’보다 ‘나’ 자신이 중요합니다. 냉정하게 말해서, 의사정도를 제외하면 이제 면허증 하나가 인생을 자동으로 보장해주는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본인의 적성, 체력(생각보다 육체노동 강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환경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면허를 땄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위에서 성실하게 본인의 탑을 쌓아가는 사람이 성공하는 구조입니다.
셋째, 한의사는 생각보다 ‘능동적인’ 직업입니다. 많은 분이 ‘한의사 = 침 놓고 한약 짓는 동네 한의원’이라는 고정관념을 갖고 계십니다. 하지만 필드는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미용/다이어트 쪽으로 특화해서 개원하는 경우도 있고, 소수지만 연구직이나 데이터 분석, 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는 분들도 늘고 있습니다.
한의사라는 직업의 가장 큰 장점은 내 성향과 의지에 따라 커리어의 방향을 정말 다양하게 설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수동적으로 주어진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진료, 내가 잘하는 분야를 주도적으로 개척하고 싶다면 한의사는 꽤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한의대를 고민 중인 후배님들께 조금이나마 현실적인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궁금한 점 댓글로 남겨주시면 아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솔직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 생각보다 많이들 관심 가져주시네요
꼬투리 잡는식의 시비 댓글사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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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직장인이고 한의대 목표로 내년 수능 준비중에 있습니다. 입학을 30대 후반에 해서 졸업하면 40대 초-중반 될 것 같은데,
1. 학교에 나이많은 분들이 좀 계신 편이었나요?(학교마다 다르겠지만요)
2. 졸업 후 페이닥으로 2-3년정도 경험을 쌓고싶은데 나이를 극복하려면 어떤 강점을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전글 보니까 고려대경영 나오셨으면 직장도 괜찮을꺼같은데 왜 메디컬 준비하시나요?
직장은 결국 제 주관과 신념대로 인생을 살아가기에 무리가 있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또, 인생 2막을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시대이기도 하고요.
1. 네~! 동기 중 현역입학과 30살 까지 차이나는 형님도 계셨습니다. 30대 후반 입학은 은근 있습니다.
2. 페이닥터로서 강점을 준비하시는거라면 회사 입사랑 비슷하지 않을까 합니다! 체력과 다양한 학회활동 등등..
감사합니다. 늦깍이들이 아예 없진 않다니 다행이네요ㅎㅎ
피부 ㄹㅇ미쳤네요ㄷㄷ
30대에 페닥 13명을 둔 당신. 성공했군요!
더욱 번창하세요. 멋있습니다. 원장님~
혹시 리뷰테러 당한 곳인가요?
닉네임보면 ㅋㅋ 맞는듯
한의사도 리프팅 기기/스킨부스터 전부 다 사용가능한가요?
항목별로 제한이 있습니다!
글을 읽는 수험생들이 참고해야 할 포인트
1. 현재 30대 초반이고 개원한지 2년차
2. 원장 14명 근무하는 대형병원 대표
두개 조합하면 기본적인 개원대출로 충당할 수 있는 규모를 아득히 넘어선 규모의 병원을 30대초에 했다는거고, 결국 이건 99%의 한의사들은 할 수 없는 최소 십억단위 이상의 개원비용을 사용한 금수저 개원의의 시각인것을 염두에 두고 글을 읽으시면 되겠습니다.
저정도면 대도시 메인사거리에서 자릿세 수천, 마케팅 수천씩 쓰면서 영업하는 한의원입니다.
수험생들이 생각하는 혼자 혹은 둘이서 하는 동네 작은 한의원 원장의 시각이 절대 아닙니다.
ㅎㅎ 지나가다가 댓글답니다. 동네한의원에서 토닝+co2레이저+리프팅+스킨부스터 정도하면 기존 진료에서 +@로 쏠쏠하게 나쁘지 않습니다. 저는 그냥 동네한의원이고 월세도 300정도 수준이네요.
참고로 저 원글 한의원은 마케팅비 별로 안쓰는 걸로 유명합니다.
저런병원이 마케팅 수천정도면 귀엽게쓰는 수준인겁니다. 억대 이상으로도 나갑니다 저런데는
그리고 역설적으로 원장14명 고용해놓고 마케팅 안하는거면 경영능력 없는거 인증이죠
저는 저분 강의도 들었는데 ㅎㅎ 저보다 어떻게 더 잘아시네요?
개원해보면 모르고싶어도 알게됩니다.
말씀처럼 저는 일반적인 소규모 개원과는 출발점과 운영 방식이 많이 다른 것은 사실입니다. 누구나 다 저처럼 개원하지는 않죠. 이런 한의원을 운영하는 한의사가 있다라는것도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금수저 였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아직도 대출이 남아있네요.
한의원 2024년 10월~ 2025년 10월까지의 서울+전국 평균 월 매출입니다.
매출 출처 기재해봐 아직 결산도 안된 2025년 매출을??? 무슨수로 ㅋㅋ 카드매출 추정 같은 자료는 신빙성 없는거 알지? 글쓴이는 국세청 자료 가져왔네
https://bigdata.sbiz.or.kr 정부기관 통계 자료입니다. 못 믿겠으면 직접 들어가서 보세요
님 정체성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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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보건업, 의료업으로 퉁 쳐놓은 통계를 보시나요. 뉴스에도 난 정부기관 공식자료입니다. 자 이제 누가 뇌내망상인지 알겠죠?
이건 공식자료가 맞아. 동물병원 1/3근거도 좀 가져올래? ㅎㅎ 글목록보니 너가 수의대생 같거든 나도 데일리벳 아이디 있는데 ㅎㅎ 그럼 내 직업은 뭘까..?
여기 국세청 자료 있네요. 국세청 통계 들어가서 보시면 됩니다. 제 직업이 뭔지는 마음대로 생각하시고ㅋㅋㅋㅋ 이미 이 사이트 몇분은 제 직업도 아시고 아주 옛날 합격증도 봤습니다. 뇌내망상 열심히 하세요.
대댓글 안달려서 여기에
나 현직아니야 ㅇㅇ 한의사로 착각하는 모양인데 내가 그동안 달았던 댓글들도 검색해봐. 오히려 한의대보다 다른곳들 추천한다. 나도 나이 꽤 있고 직업있고 사업자도 내봤고 이쪽 진입하려고 눈치보고 있는 사람이다.
다시 정리해보면 카드매출로 총매출 추정하는건 무리가 있다는거야 보험매출은 카드매출에 포함안되는데 이걸 어떻게 계산해서 추정을해 니가 올린 그 어떤 자료보다 매출 자료는 국세청 매출이 가장 투명하고 정확해 국세청 공식 신고매출은 애써 무시하고 카드매출 추정 기반을 더 공신력있게? ㅎ
걍 아무것도 모르면서 헛소리 짓꺼리는게 너무 역겨웠을뿐
이 사람 보험에 대한 이해가 1도 없네.... 님 한의원은 일반의원처럼 건강보험 구조가 아니라 실손보험으로 타먹는 구조라 카드 매출에 다 잡혀요.... 국세청 매출이 가장 투명하고 정확하다면 왜 현직원장님들이 다 세무사를 꼭 한명씩 끼고 열까요...ㅋㅋㅋㅋ저는 님이 역겹지는 않아요..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학부생이 아둥바둥하든게 귀여울뿐
https://www.akomnews.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65783 여기보니까 한의원 건강보험 보장률이 나왔네 한의원 전체 매출의 60%가 건강보험 매출인데 비급여랑 실손이 대부분이라는건 망상인게 또 밝혀졌구나 건강보험진료하고나선 저기 나온 본인부담률만큼만 카드결제하는거란다 멍청아
너는 아예 보험진료가 뭔지 모르는구자? 보험진료를 하고 나서 소비자가 부담해야되는 금액은 보험부담금이야 나머진 건강보험공단에서 지급하는거야 건강보험공단껄 소비자가 카드로 결제한다고? 참.. 몰라도 너무 모른다
그리고 세무사를 고용해서 매출/비용 정리를 해서 국세청에 신고를 하는거야
한까짓하려면 적당히..... 한의원은 비급여 실손보험이 배제되있어 더 공부하고 나서 까도 될거 같아
와우 이제는 본인이 자료를 가져왔다고 뇌내망상 하시네 지금 영업이익률 저보고 뇌내망상이라 하시다가 제가 공식자료 가져오니까 반박도 못하고 입꾹닫하고 계시면서ㅋㅋㅋㅋ귀여워
ㅋㅋㅋㅋ이거 국세청 자료인데 왜 뇌내망상 자료라고 혼자 뇌내망상하세요. 국세청 들어가서 찾으면 금방 나오는건데
글을 잘 못읽으시네.... 국어를 못해서 대학을 못가신건가.... 한의원은 건강보험공단에서 급여 받는게 아주 쥐뿔이라니까요.... 실손보험 급여나 비급여가 대부분이지. 님 주변 한의사 아무한테나 물어보세요. 한의원 수입구조가 어떻게 되는지
한의사들 소원이 비급여 실손보험 보장받는거야 멍청아 기사만 찾아도 알 수 있는거야
한의사들이 예전에 비해 한약이 매출이 쪼그라들면서 망해버린거야 지금 한의사들이 버티는게 건강보험 자동차보험때문이다 진짜 멍청하네
사업자나 내보고 말해보자
한까인 너를 공격하니 나를 한의사로 착각하는거 같은데,,,,, 댓글 내가쓴거 쭈우욱 찾아보면 이런 댓글들이 대부분일거야..
저는 지금 공식자료를 수도 없이 가져온거 같은데 "추정"이다 공신력은 뭐다 하시면서 뇌내망상만 싸지르는건 본인인게 스스로도 보이시죠?ㅋㅋㅋㅋ원래 모순을 이겨내기 어려운 법이에요 이제 이 그만 가시고 열 그만 내시고 다시 공부 화이팅하세요~
내가 인정하는 자료는 국세청자료 심평원자료고 ㅇㅇ 니가 올린 한의원 치과 의원 자료 저것도 국세청자료는 인정해 맞아 하지만 그외는 전부다 니 뇌내망상이자나 어떻게 해든 까내리고 싶어서 니 멋대로 해석해서 망상굴리는거보니 ㅎ
네 좋아하시는 국세청 자료입니다~
이제 뇌내망상은 본인이 하신다는걸 알겠죠
엉뚱한 자료들 조합해서 뇌내망상하는건 너라니까? 특정시점의 한의원,치과,의원 영업이익률 자료는 공인자료가 맞는데 너는 추정매출 가져와서 뇌내망상 굴리는거자나
한의원이 어떤걸로 먹고 사는지도 모르고,,, 까려면 적당히 공부좀 하고까.. 건강보험 없으면 한의사들 굶어죽는다. 실손이 한의원 메인이다 소리에 헛웃음이 터지네 ㅎㅎ 현직들 보면 웃겨죽겠네
비급여가 한의원 메인이라는건데요? 그리고 왜 엉뚱한 자료 조합했다 하시지? 국세청 통계 안들어가보셨어요?
단순경비율이 뭔 줄 모르지? 이걸 영업이익률로 계산을 해?? ㅎㅎ 혹시 한의원은 찾아봤어? 니가 올린 공식 한의원,치과,의원 영업이익률하고 경비율하고 많이 다를껄? 수의업은 영업이익률 1/3이라고 한건 이자료보고 뇌내망상 굴린거 같은데 그럼 한의원이나 치과를 봐보자 단순경비율이 어떤지
단순경비율은 장부 못쓰는 영세 사업자들을 위해 매출 대비 간단하게 경비계산하려고 만든거야 실제 전문직 사업자 소득신고는 이렇게 이뤄지지 않아 멍청아 세무사를 고용하고 실제 인건비, 임대료, 복리후생비, 등등을 정리해서 국세청에 신고를해
네 한의원 치과의원도 단순경비율 2/3 정도 나오네요~ㅋㅋㅋㅋㅋ 저기에 물론 더 부가되는게 있죠 근데 영업이익률은 케바케가 있겠지만 대략 다들 평균 1/3정도 나옵니다. 제발 잘 모르면 현직자들한테 물어보세요
흠좀 무지성한까님아 여기서도 침이 플라시보라고 떠들어보셈
+ 정보를 추가하자면 가장 최신 자료인 2024년, 2025년 전국 "한의원"(글의 통계는 한방병원이 포함됨)의 평균 매출은 2천만원~3천만원을 왔다갔다합니다. 여기서 대략 1/3이 영업이익이라고 보면 됩니다. 참고로 치과"의원"(병원급은 당연히 매출 훨씬 더 큼, 의원은 영익1/3)은 평균 매출이 5-6천만원이며, 동물병원(영익1/3)은 4-5천만원, 약국(약국은 업종 특성상 영업이익 1/10)은 8천만원 사이 정도에 평균이 있습니다.
글쓴이 분의 말씀이 사실이라면 현재 평균을 아득히 넘은 아웃라이어의 시선으로 말씀하시는 것이고 어떤 근거에서 업황이 더 좋아졌다 하는지는 근거가 나와있지 않아 잘 모르겠으나 근 10년간 한방 진료 이용 인구 수는 2/3으로 줄었으며 800만명 정도로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국세청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 통계에 의하면 한방병원 제외한 한의원의 연평균 매출은 4.2억 가량되네요. 월 매출 2~3천이라는 근거를 요청드려도 될까요?
뿐만 아니고 한의의료 진료인구수는 말씀처럼 최근까지 하락하던 측면은 맞으나 2024년 상승하였고 천만 단위의 숫자입니다
심평원 관련자료 주소입니다.https://opendata.hira.or.kr/op/opc/olapHthInsRvStatInfoTab5.do?docNo=03-005
첨부하신 사진 출처 링크 좀 알 수 있을까요? 직접 보고싶네요
걍 뇌피셜 쳐싸면서 헛소리 한거 보고 글목록 보니 그냥 목적성 가지고 활동하는앤가보네
뇌피셜이요?
"정보를 추가하자면 가장 최신 자료인 2024년, 2025년 전국 "한의원"(글의 통계는 한방병원이 포함됨)의 평균 매출은 2천만원~3천만원을 왔다갔다합니다. 여기서 대략 1/3이 영업이익이라고 보면 됩니다. 참고로 치과"의원"(병원급은 당연히 매출 훨씬 더 큼, 의원은 영익1/3)은 평균 매출이 5-6천만원이며, 동물병원(영익1/3)은 4-5천만원, 약국(약국은 업종 특성상 영업이익 1/10)은 8천만원 사이 정도에 평균이 있습니다" -> 이게 뇌내망상 아니면 뭐임? 근거 없이 니 망상인데
https://bigdata.sbiz.or.kr
앞댓글에도 붙여드렸지만 정부기관 매출 통계 가장 최신 자료입니다. 못믿겠으면 직접 들어가서 보세요. 설마 첨부해드린 표를 제가 직접 마들었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니가 쳐올린건 "초진"인거 같은데 재진까지 전체 포함한거 심평원 자료 주소보니까 10700만이 맞는거 같은데? 걍 어떻게든 니 입맛에 맞게 자료 취합해서 억까하는 중인데 니 글쓴 목록을 봐
그럼 님 말씀은 초진이 900만이고 재진이 100만이라는건가요?
니가 판단을 해 글쓴이가 올린자료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주소인데 저자료가 잘못 됐겠니? 너도 눈이 있으면 10700만 보일거아냐 니가 올린 사진은 초진으로 적혀있자나
제가 사진 첨부해드린 것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인데요? 그리고 10700만이 아니라 1070만입니다. 그럼 님 말씀대로면 매해 재진 환자 수는 100만밖에 안되고 초진 환자 수가 8-900만인 것으로 해석하면 되겠네요
응그래 1070만이 맞아 내실수 ㅇㅇ
니가 올린게 추정자료라고 카드매출 기반으로 추정한 자료라고 소상공인을 위한
글쓴이가 올린건 국세청 신고 매출 자료고 어떤게 정확하겠니?
? 어디에 "추정" 자료라고 나와있을까요
그리고 글쓴 목록 보니 안녕하슈님이 더 투명하긴 것 같습니다.
당연히 매출은 매 년 지나고나서 국세청에 신고하는거야 2025년 월단위 매출을 정부에서 취합할 방법도 없고 보통 저런건 카드사 데이터가지고 매출 추정을 하는거지 실제 데이터랑 차이가 큼
네 그래서 최근에 신고된 2024년 10월부터 2025년 10월 자료까지 나와있는겁니다.
2025년 매출을 정부에서 알수가 없다니까요??? 사업자는 매 달 정부에 매출은 신고하지 않아요. 다음년도 가서 국세청에 신고해야할 수 있는거라니까요
밑에 데이터기관 nice지니데이터,카드사등이 카드매출 발생한것으로 토대로 그냥 추정하는거라고 이게 국세청 매출신고보다 정확할까?
저기 저 캡쳐본이 국세청자료자나 저게 공식매출이라고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sso=ok&returnurl=https%3A%2F%2Fkosis.kr%3A443%2FstatHtml%2FstatHtml.do%3Fconn_path%3DMT_ZTITLE%26list_id%3D133_13301_200_90_100%26obj_var_id%3D%26seqNo%3D%26tblId%3DDT_133N_9103A%26vw_cd%3DMT_ZTITLE%26itm_id%3D%26language%3Dkor%26lang_mode%3Dko%26orgId%3D133%26 제미나이 돌리니까 주소도 찾아주네 공식자료 맞네
아하ㅋㅋㅋㅋㅋ님 입장에서는 카드매출 통계가 "추정" 통계이군요.
실제 2023년 월별 매출 3600정도였으니 저 자료와 들어맞네요. 2024년 말-2025년도도 2천-3천 통계로 따라가겠네요 그러면
"정보를 추가하자면 가장 최신 자료인 2024년, 2025년 전국 "한의원"(글의 통계는 한방병원이 포함됨)의 평균 매출은 2천만원~3천만원을 왔다갔다합니다. 여기서 대략 1/3이 영업이익이라고 보면 됩니다. 참고로 치과"의원"(병원급은 당연히 매출 훨씬 더 큼, 의원은 영익1/3)은 평균 매출이 5-6천만원이며, 동물병원(영익1/3)은 4-5천만원, 약국(약국은 업종 특성상 영업이익 1/10)은 8천만원 사이 정도에 평균이 있습니다" -> 매출도 추정자료로 잘못된 자료지만 영업이익률 1/3이런식으로 뇌내망상 한 근거 좀 가져와보셈
영업이익률 뇌내망상이요?ㅋㅋㅋㅋ님은 한의원 영업이익률을 몇프로라고 뇌내망상하시나요? 제가 지금 이거 5번째 정도 되는 것 같아서 웃겨서요ㅋㅋㅋㅋ
카드매출만 잡히고 현금수납은 안잡히고 이걸 보정을 하는거지 그리고 보험매출은 카드로 결제안하기 때문에 이걸 아예 고려 안하게 되는데? 카드매출 보험매출 현금 계좌이체 모두 신고하는게 국세청 신고야
현직 아니신 것 같은데 요새는 현금장사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또한 한의원은 비보험과 보험 차이가 압도적입니다....
그리고 실손보험으로 결제해도 카드매출에 잡힙니다. 현직 아니신가보네요
요즘에는 의대 버리고 한의대 가더라구요
의대 버리고 약대 가야죠!
부원장 경험이 없이 바로 개원하신건가요?
부원장 근무 하고 개원했습니다 !
있는 사람들이 엄살 심함
약사 월 250
한의사 월 2000 인데 당연한걸 ㅋㅋ
그건 아닌거 같네요~!
ㅋㅋㅋㅋㅋ
약탕이나 끓이세요^^
뭔 소리래 피부 미용 중심 레이저 한의원인데 ㅋㅋㅋ
그것도 열심히 해볼게요 ~!
여긴 이거 댓글 하나 달려고 가입했다 탈퇴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1. 닉네임이나 여러내용을 놓고본다면 제가 아는 한의원 운영하시는걸로 보이고
지점이 여러개인걸로 아는데 그런식으로 개원하는방법이 어떻게 되는지,일반 개원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2.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수입이 어느정도 버시는지 여쭈어봐도 될까요?
3.말씀하셨다시피 많은분들이 개원을했다 결국 폐업하고 페이닥터로 다시 가시는경우가 있던데 생각하시기에 개업을 성공하기위한 여러 조건들 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게 무엇인지 한의대에 들어간다면 어떠한점을 발전시켜야 비전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요 양반은 아니지만 제가 이쪽 관련쩐주하고 몇번 미팅했을때...
1. 밑에 제가 써놨습니다.
2. 고정수입 의미 없습니다. 이런 한의원은 소문나서 충환만 모이면 건보 상한액 뚫어요. 폐업이냐,건보상한액이냐 둘중 하나입니다.
3.마케팅과 충환 그다음 좋은 기기일겁니다.
한의사 부원장이 GP보다 그래도 페이를 적게줘서 근처에서 덤핑해도 아마 살아나지 않을까 싶네요.
한의사보다는 사업가의 영역에 들어가신것 같네요.
본점대출 + 신용보증기금 대출 + 기타은행 대출로 개원한다는 그곳같네요. ( 닉네임 5글자 안에 한의원 이름이 있죠? )
미용에서 GP보다 한의사가 페이가 적기때문에 가격적으로 경쟁력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하십쇼 옆나라 중의학/캄포의학 처럼 한의학도 여러방면으로 발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젠틀맥스프로플러스 쓰는 한의원이 없고 다 아포지같은 구형기기던데 업체측에서 판매 거부하는건가요
다 중고기기 써서 그래요. 그것도 슬슬 지점많아지면 해결될듯 싶습니다.
쓰는곳 있습니다. 그리고 젠맥프플은 수입이라 대기만 엄청 길고요. 그리고 공장형 가면... 왜 젠맥프플 쓰는지 모르게 약하게 하던데 기계가 참 아깝습니다. 구형 아포지로 제대로 된 출력으로 하는게 더 효과 좋습니다.
의사 = 맨날 망했다고 함
치과의사 = 맨날 망했다고 함
한의사 = 돈 잘 벌고 전망 좋다고 함
한의대가 미래다 ㄹㅇㅋㅋ
한의사들도 맨날 망했다고 합니다 ㅎㅎ 오르비에서도 그런글 많이 올라오지 않았나요?
님 긁히면 진거임
오르비에서 본 한의사들 한 명도 빠짐없이 전망좋다 돈많이번다 이 소리 하던데 ㅋㅋㅋ 유독 한의사만 그러더라..
의치는 누가 안건들죠 ㅋㅋ
한의는 맨날 망했다 하니 방어차원에서 쉴드칠수 밖에 더있남 가만있음 병신되는데 ㅋㅋ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공부 열심히해서 한의사가 될 수 있으면 좋겠네요
개쓰레기 의사하지말고 갓의사해라
저런 통계들 의사가 훨씬 매출 상승율도 좋고 매출 자체도 높고 순이익도 높아요
긁히는 사람 많은거 보니 진짜 미용 전면 개방 되면 볼만 할듯 ㅋㅋ
가입일 ㅋㅋㅋㅋㅋㅋㅋㅋ
꼭 할말없는애들이 가입일로 시비걸더라 ㅋㅋㅋㅋㅋ
가입일은 과학인데 긁힘?
이거 보고 한의대 반수 조진다
합법인가요? 정말 궁금해요 ㅠㅠㅠ
합법이니까 하겠죠 븅신아 ㅋㅋ
열심히 커버쳐봐!
동의보감에 울쎄라두 잇나바
님도 추하게 그만하세요.학생들 생각해서 글 적은 사람보고 뭐가 그리 불만이여서 조롱이나 합니까
의사파업 왜하냐 기피과 안가고 피부과만 차리는 현 의사실태 조롱하면 님은 기분 좋나요
현대 의료기기를 의사면허도 없는사람이 쓰는걸 뭐라고도 못하나요? 그리고 필수과 수련 마치시고도 현실적 여건때문에 미용일 하시는분들도 계신데 그거랑 이거랑 비교가 어떻게 되나요 ㅋㅋㅋ
현실적 여건이 뭔가요?
미용이 원체 떼돈 버니까 자기 전공도 포기할 정도인거?
그리고 언제부터 현대 의료기기를 의사만 써야한다는 법이 있었는지 설명좀요
필수과 수련 마치고 현실적 여건때문에 미용일하는사람도 있어서 안좋게 보이면 그사람들 개인사정이지 왜 그걸 이분한테 비아냥되시냐고요. 그분들이 그렇게 현실적여건때문에 안쓰러우시면 돈 적게 받으시고 부원장 일하시면서 직접 도와주세요.
님께서는 나중에 개원했는데 옆에 필수과 수련마치고 사정있어서 개원한 사람들 고려해서 본인이 가져가실 돈들 손해보면서 가져가실건가요? 그게 그렇게 못마땅하고 뒤에서 숨어서 조롱이나 할거면 직접 법 개정을 하라고 소송을 걸든 하세요.
대법에서 합법 판결 났는데, 혼자 그렇게 외치면 뭐가 되나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수기님.어마마마님이 오실때가 지났는데..
개지리네 ㄷㄷㄷ
알바들 총출동했나
의사나 의대생이 할말은 아닌듯
당장 피부미용 한의원 좌표찍고 리뷰테러했다가 철퇴맞은것도 의사
네이버뉴스 좌표찍고 베댓 올리는것도 의사
이글만 해도 아이민 지긋한 의뱃이 몇명임ㅋㅋ
댓글 다는 사람 몇명 안 되는거 같은데 알바라니... 당직하는 gp나 공보의, 군의관들 화력이 엄청나던데요ㅋㅋㅋ
근데 혹시 미안하거나 양심에 찔리다거나 부끄럽거나 그런 생각은 혹시라도 조금이라도 있으신가요??
음주운전도 걸리기 전까진 합법이에요
음주택시도 싸면 타는사람 있긴 할걸요?
비유가 너무 이상한게
레이저 사용은 의사단체에서 고발했지만 이미 무혐의 수차례 난 사안임
이 비유는 진짜 이상하네
안녕하세요 선생님, 예전부터 한의사를 꿈꿔왔고 20후반에 한의대 들어가는 학생입니다. 근데 주변에서 의대 재도전을 하라고 너무 그러는데 1~2년 늦어지더라도 어떻게든 의대를 다시 가는게 낫다고 보시나요? 이미 20후반이라 고민이 많습니다..
예과동안 무휴반은 해야죠
한의사 피부미용은 진짜 개꿀이네. 한의사가 할 수 있으면 전면개방해도 문제 없겠는데요?
애초에 피부미용을 의사만 하는 나라 자체가 거의 없음 외국은 개방임
약침진료
- 약침이미지 검색 ㄱ ..침??
한의대 교육 과정과 임상에서 침, 약침, 매선 등 '손(Hand-skill)'을 쓰는 훈련을 혹독하게 합니다. 이 섬세한 감각이 레이저나 리프팅 기기를 다룰 때 '디테일'의 차이로 이어집니다.
- 한의대생들 동의하시나요??
한의사는 침, 추나 등 손으로 하는 술기가 많다 보니 학부 시절부터 환자를 직접 촉진하고, 촉감과 디테일을 기준으로 술기를 다듬는 시간이 누적됩니다.
- 학부시절부터..실습환경상황시간 감안해서..한의대생
졸업한 한의사선생님들 동의하시나요?
5세대 실손보험에 대한 '개악'
이 글의 웃음포인트들..
촉진에 대해서는 한의사들이 더 많이 하기때문에 손기술이 더 높은건... 내과의사보다 외과가 손기술 더 좋은거랑 비슷한건데요?
약침은 한약재 추출물을 주사하는거에요. 이상할게 있나요?
5세대 실손은 양방이 타격이 크지 한방은 애초에 실손베이스 의학이 아니라서 ㅠㅠ
한의대 탈출하면서 한뱃달고 고상한척 한까하는거 역겹네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말해잖아 한의사는 책임없는 쾌락 그자체임
한의사는 사람 살리는 것 빼고는 다함
평생 양심만 버린다면야 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