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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담 [1358722] · MS 2024 · 쪽지

2026-01-27 15:13:07
조회수 526

이전에 고대 입학처에 장문의 글을 남기고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250221

조발을 앞당긴 한 사람이 있었죠

누군지는 기억 안 나는데 여튼 그 간절함이 입학처에 닿았던 걸 실시간으로 목격했었음


발표는 기다리는 게 아니라 쟁취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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