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학부모 70% "지역의사제로 지방高 '전략 입학' 늘 것"
2026-01-27 13:39:25 원문 2026-01-27 10:15 조회수 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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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학원 설문조사…"의대 진학 위해 서울→경인권 연쇄이동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수험생·학부모 10명 중 7명은 지역의사제로 의대에 들어가기 위해 원래 살던 곳을 떠나 지방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사례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27일 종로학원이 중·고등학교 재학생과 학부모 9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지역의사제 지원 자격이 부여되는 지역으로 수험생의 이동이 늘어날 것으로 보는가'라는 물음에 '그렇다'라고 응답한 사람은 69.8%에 달했다.
'매우 그렇다'가 ...
ㄷㄷㄷ
지역의사라도 의사가 하고 싶은 건가
ㅋㅋㅋㅋ저럴 바에 걍 헝즈몽 보내면 되는데
지역의사제 올해는 없고, 내년 2028 고교학점제부터 증원한대요.
https://orbi.kr/00077301407
근데, 2028 고교학점제 진로선택심화과목 생물, 화학 모두 다 이수 (최소한이 기존 졸업자 기준 생2 화2 모두 생기부에 있어서 고득점 반영) 하지 않으면, 그거 다 반영시켜서, 거의 합격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내용은 1월 29일날 베리타스 신문에 뉴스난 내용으로 각 대학은 전체적으로 대규모 대격변 위해 톤을 맞추기 위해 해당 내용 논의 중 상태라고 뉴스 났습니다. 지역의사제 있어봐야, 이러한 생기부 조건 안 갖춘 학생들은 해당 사항조차도 없다는 겁니다. 아니, 더 정확히는 의치약 전체가 이제 무관해져 버린거지요. ㅇㅇ
직장하고 집 옮기는게 빡센데
서민과 중산층은 해당상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