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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발트블루 [1307421] · MS 2024 · 쪽지

2026-01-27 08:23:52
조회수 299

항공대 잘 아시는분들..항공운항 수석입학이 가능할지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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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탐 합4틀 / 영1 받았는데 항공대 항공운항 수석입학이 가능한지 물어 봅니다..작년부터 입결이 많이 상승했다는 이야기가 있고 올해도 수시부터 입결이 올라갔다는 소문이 들리고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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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노모노 · 1219960 · 18시간 전 · MS 2023

    의대 수석입학도 가능합니다

  • 키노 · 1444916 · 17시간 전 · MS 2026

    공사 1차시험 272점 받고 2차 갔다가 등록 안한 사람인데요
    의사나 파일럿이나 결국 ai로 대체되긴 할거라고 봅니다.
    다만 생명 윤리적인 문제가 걸려있는 의사보다 상대적으로 안전이나 윤리적인 리스크가 덜한 파일럿이 먼저 대체될 것 같다고 예상해봅니다.

    여긴 입시커뮤라 입결만 따지면 의사가 높게 보이긴 한데,
    노동환경으로 따지면 민항사 파일럿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의사는 당직도 서야 하고, 수술 많이 하다보면 디스크까지도 오는데
    파일럿들은 법적으로 칵핏에 있는 시간이 제한되어 있으니까요.

    본인의 꿈을 쫓아가세요. 뭘 하든 내가 후회하지 않는다면 그게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 코발트블루 · 1307421 · 17시간 전 · MS 2024

    네..감사드립니다..AI대체 불가 직업 3순위 안에 든다고 들었습니다만..

  • 코발트블루 · 1307421 · 16시간 전 · MS 2024

    AI가 파일럿(조종사) 역할을 완전 대체하기보다 보조·보조+보완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민간 항공(상업항공)에서는
    현대 항공기의 약 90% 비행 시간이 자동조종(Autopilot)으로 수행되지만, 조종사는 시스템을 감독·즉시 개입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AI는 예측 정비, 실시간 기상 분석, 비행 경로 최적화 등으로 조종사 결정을 보조하는 형태가 현실적입니다. 실제 승객들은 승무원과 조종사의 유대에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고 시시각각 변하는 관제사와의 대응,기상상황 대비 등 AI가 대체하는것에는 명확한 한계가 존재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FAA·EASA는 상업용 항공기 최소 2명 조종사 규정을 유지해, 단기간 내 조종실 완전 AI 점령은 낮은 가능성으로 언급됩니다.


    군사·무인항공기에서는
    KAI는 ‘카일럿’ 등 AI 파일럿 개발을 추진하며, 초기 목표는 조종사 대체보다 업무 부하 경감·협업에 있다고 설명합니다.

    전장에서는 유무인 복합체계가 확대되며, AI 파일럿은 자율 임무 수행을 핵심으로 다뤄진다고 보도됩니다.

  • 코발트블루 · 1307421 · 16시간 전 · MS 2024

    지금도 민항기의 경우 오토파일럿 운항이나 이착륙 과정이나 돌발상황에선 사람이 없음 안되서 대체불가 하다고 들었습니다. 전투기나 드론등은 AI가 현재도 대체중이지요..

  • rewqpoiu · 1360552 · 14시간 전 · MS 2024

    항공대 1도모르지만 항공대가아니라 앵간한 의대도 수석입학될거같은데요 ㅋㅋㅋ한과목에서 몰아서틀린거아닌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