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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w1030 [1444380] · MS 2026 · 쪽지

2026-01-26 23:25:04
조회수 329

재수생 과목별 조언 부탁드립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239133

안녕하세요. 수능  관련해서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 올립니다. 실질적인 경험담이나 공부 방향 위주로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12월 말부터 시작해 평일은 하루에 12~13시간 주말은 토일 도합 15시간 정도 공부하고 있ㅅ습니다


국어:저는 고등학교 때 내신 국어 위주로만 공부했고, 수능 국어를 제대로 준비해보는 건 사실상 처음입니다.

작년 수능에서는 기억상으로는 문학 1틀 화작 5틀 독서론,과학 지문은 다 맞았지만 칸트랑 경제지문은 다 찍어서 4등급이 나왔습니다


올해는 의욕이 앞서서 무작정 강민철 선생님의 강기분 독서를 수강하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강의 내용을 거의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점입니다. 강사 설명을 들어도 뭐가 뭔지를 모르겠고 머리에 남는게 없는 느낌입니다. 

특히 지문을 읽을 때 뭘 중요하게 봐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선택지는 왜 정답/오답인지 설명을 봐도 잘 와닿지 않고

계속 듣기만 하다 보니 국어에 벽이 느껴지는 상황입니다. 국어 공부하면 시간만 날리는 느낌입니다. 현시점 제일 간절한 과목입니다.


수학(미적분):작년 수능 84점 2등급 21,22,28,30

현재 현우진 선생님의 수분감과 뉴런 2회독 했고 현제 기출리버스 푸는 중입니다. 기출리버스 다 푼 후 N제를 시작하려고 계획 중인데 n제를 풀어본 경험이 없어서 무슨 책으로 시작해야 될지 고민입니다. 


영어:작수 3등급 72점

현재 단어암기 부실하다 생각되어 조정식 선생님의 정식보카를 외우는 증입니다. 다 외운 후 기출정식을 할 생각인데 괜찮아나 믿어봐를 수강 해야할지가 고민입니다.


탐구1 작년 수능 물리 4등급

사탐런을 해도 과탐은 하나 해야될거 같아서 물리를 선택했습니다. 최저 때문에 버렸지만 다시 시작해 현재 배기범 선생님의 필수본은 끝냈고 3순환 2번째 책 푸는 중입니다.


탐구2 작년 지구 5등급 

이번년도에는 사회문화를 응시할거 같습니다. 윤성훈 선생님의 불후의 명강 생각중입니다. 사회문화는 처음 겅부해봐서 언제부터 시작시기와 공부법에 대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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