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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러들어옴 [1434658]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1-26 21:46:01
조회수 99

국어황 분들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236860

시험 시간 내에 

비문학/문학 모든 선지 내용이 깔끔하게 정오판단이 되시나요?


요즘 평가원 기출&이감 풀어가는 중인데요.

오지선다에서 2개 정도까지 답의 후보군을 줄인 뒤, 

지문의 내용을 근거로 확실한 오답 선지를 지워 답을 고르기 보단

-> 확실하게 답인 선지를 고르는 느낌으로 (정확히 나머지 하나가 아리까리 하지만 이 선지가 무조건 답이군! 정도의 느낌..?)

현역 때 보다 정답률이 비약적으로 상승했는데.. 뭔가 신기해요.


시험 치루는 동안에는 틀린 선지를 소거하는 방법보다, 답의 논리에 더 근접한 선지를 고르는 식의 풀이법이 위험한지 궁금합니다..


물론 끝나고 정오판단에 대한 공부는 확실히 잡고 넘어가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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