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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3모 ㅇㅈ 0 0
수학이 오르는 일은 영영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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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지구 공부도 열심히 안하고 있고 수능날 잘할지 머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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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수시로 못간게 그리 아쉽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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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원뱃 제작기원 236일차 2 0
으으으 아아아ㅏ 아아아아가 -알보칠 두방 지지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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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생들 심리가 3 1
내가 스펙을 쌓을 수 있는게 지금 대학올리는 거 밖에 없어보여서 << 이게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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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룬게 아무것도 없어서 2 1
뭔가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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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열카 정지먹음 ㅅㅂ 2 0
ㅈㄴ멍청한년 있길래 어딜 #~#하면서 남여차별 발언을 일삼았는데 11년정지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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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검고라 그딴게 없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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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있음 나도 고2때 오르비 시작했다면 진작에 정시에 관한 정보들을 얻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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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친구의 입대일입니다 0 0
육군 전방사단 신교대던데 수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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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 수원대,강남대정도면 괜찮은거 아닌가 3 0
여기 못가는애들도 많고 실제로 가보면 진짜 괜찮은 학교들인데 밖에서,커뮤에서나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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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의 기준 5 0
어디까지일까 사실 백분위100미만은 전부 "노"베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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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고싶다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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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표인증기만메타도 전통놀이네 3 1
오르비식노베만한트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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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됐다 2 0
여행가려면 6시 반에는 일나야되는데 잠이 안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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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큰 학원인데 진짜 허수 아무도 미적 안함 미적하는 애들 보면 대부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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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좆반고 수학 상태는 어떠냐면 10 0
이때 전교 1등이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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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8vs241128 3 0
뭐가 더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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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모고 성적표 ㅇㅈ 2 0
3 6 9 10모 순서대로임 수학 6모는 찍맞 4점짜리 2개고 9모가 1개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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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ㅆ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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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노베는 5 1
roh베라는 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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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기숙사 학습실에서 손톱깎냐 10 0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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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죽은이들이 0 1
가장 원하던 내일이다 어디서 줏어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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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중에 밥 사달라고 해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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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 인가경,한서삼정도면 괜찮은거아닌가.. 12 0
그냥 객관적으로 이정도면 상위20퍼센트,15퍼센트정도 되는거같은데 괜찮은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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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ㅇㅈ 2 0
고등학교와서 개쳐놀았습니다 갓반아님 ㅈ반까지는아닌데 ㅈ평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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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컷 높아지려나? 1 0
이제 허수가 미적을 안해서 미적 컷 형성이 어찌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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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원 현강 0 0
강기원 수1 특강, 정규반 둘 다 현강 들으시는 분 댓 달아주시거나 쪽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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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정시할거면 6 1
공부 잘하는학교 가는게 좋은거 아님? 서울대는 못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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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ㅇㅈ 5 0
이러고 수시 6광탈로 강제정파됨 물론 내 생기부는 개쓰레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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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수만휘시대갤돌아다니면서열심히댓글알바해드릴테니 0 1
쪽지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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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찐노베 17 0
이게 노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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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잘하고싶습니다. 3 0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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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고능아들 열등감 ㅈㄴ 느껴지면 개추 ㅋㅋ 6 7
기만이라고 하는놈도 고뱃설뱃이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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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서 CC하는데 4 2
여친도 같이 반수한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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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로에 성적 뜨는게 하나도 없는데 학교에 물어봐야하나 2 0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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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선 노베 기준이 1컷 아님? 13 0
1컷부터 공부 시작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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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돌리지마라 5 1
백호보고 안배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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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김지영으로 간다 9 0
근데 왜 남자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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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 확실히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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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 집모. 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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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수학교과서 7 1
22개정이라는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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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옮기면서 연봉 천 정도 깠는데 13 5
지금이 훨씬 삶의 질이 높긴 함 솔직히 어느 선을 넘으니까 그거 더 벌었다고 인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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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lai 2 0
붙으신분이나 쓰신 분 중에 혹시 658점 점공 상황 어케 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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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고1 집수능성적 변화. 10 1
중3 끝나고 집수능 설대식 274점 고1 러셀 모의수능(국수)+집모(영한탐외) 설대식 370.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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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 오늘의 상식: 한국어는 유명한 찐따임 5 4
한국어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외톨이 언어다 언어학적으로 계통이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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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가 1등급이 어케 있음 ㅋㅋㅋㅋ 17 2
제발 좀 노베는 4 아래로 도배가 되어있어야 노베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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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미친 ㅈ반고 0 0
성적 올라온게 하나도 없어



저도 현역때 한양대 붙었을때 막 좋아하시진 않으셨음..
물론 전 평생 이과로 살다가 반대 무릅쓰고 교차지원한거라 그럴만 하긴 했었어요 ㅠㅠ
저는 같이 기뻐해주고 축하해주고 싶은걸요
외대 가시는건가요 그쪽 동네 맛집도 많고
따릉이 타고 여기저기 놀러다니세요
청량리 쪽에 혜성 칼국수라고 맛도리 칼국수집 있으니까 꼭 가보시구요!!

제 현역시절 경우에도 부모님이 처음엔 그러시다가 시간 지날수록 좋아하시긴 했어요..!결국 명문대인걸 알아보실것임
저는 오히려 부모님은 만족하는데 제가 만족 못함